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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신발을 신고 길을 걸어보기 전에는 절대로 그 사람을

이해했다고 생각하지마라.

남의 옷을 입어보고 생활해보기 전에는 함부로 그 사람을  

평가하지마라.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사연과 자신만의 인생사가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것이 삶의 현실이다.

함부로 자신의 기준으로 타인을 평가하지마라.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평가되는 순간 당신도 하찮은 

존재이다. 

인간은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평가할 권리가 없다.

그저 자신의 몫을 살아갈 뿐이다.

모두에게 인생은 남다른 가치를 지니고 남다른 의미를 

가진것이다.

그러니, 함부로 자신의 인생을 내팽게치지마라.

신이 진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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