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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항상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항상 무엇인가를 걱정하고, 항상 무엇인가를 위해서 

노력하고 질주하는 자신에게 생각없이 보내고 방치하는 

하루를 선물해보자.

삶의 색다른 맛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잠은 눈이 떠지는 순간까지의 안락한 순간이다.

눈이 떠지는 순간부터 움직여라.

아침은 먹고 싶으면 먹고 먹기 싫으면 지나쳐도 괜찮다.

점심은 그저 먹고 싶은 것을 먹어라.

반드시 영양을 따질 필요는 없다.

옷을 대충 챙겨입고 후드티를 입고 안경을 착용하고 집을

나서라. 작은 가방에 간단한 간식거리와 물을 챙기거나 

간단한 필요물품을 챙기는 것도 좋다.

갑자기 식욕이 생기면 지나치던 편의점이나 분식점에서 

그냥 눈에 들어오는 것을 먹어라.

음료수가 땡긴다면 그냥 손이가는 것을 마셔도 좋고 좀더 

과격하게? 맥주한 캔으로 대체해도 된다.

무작정 걷다가 혼자만이 생각없는 휴식을 취해보라.

비나 눈이 내리면 더욱 좋다.

삶속에 생기가 살아날 것이다.

눈에 보이는 복권방에서 연금복권 3000원 로또 2000원 

어치 정도를 구입해서 소원을 빌어보라.

가슴이 뜨거워지고 당첨금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스러워질지도 모른다.

눈에 가는 방향으로 무작정가다가 아무 버스나 올라타서 

한 40분 정도 가다가 내려서 모르는 곳을 어슬렁거리면서 

호기심을 발동해도 좋다.

도심지 주변에 멋지게 조성된 둘레길을 걸어보거나 

지하철 역을 따라서 천천히 걸어보면서 무상무념에 

빠져보는 것도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있음에 감사하라.

남겨질  이들과의 추억을 즐기는 것도 또 다른 행복감일 

것이다.

명심해라.

진정한 부자는 자신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많고 자신에게 

남겨진 추억과 경험이 많은 이들이다.

어차피 사람은 이 세상에서 저세상으로 가져갈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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