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 2011. 8. 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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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촛불같은 사랑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미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생명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같은

"사랑".

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모셔온글> 

사랑에도 질이 있습니다.
삶에도 질이 있습니다.
사랑은 삶의 본질입니다.
삶을 질적으로 살고 싶다면 질적은 사랑을 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질적은 사랑은 질적인 인간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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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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