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세상사 2010. 1. 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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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라는 말은 하느님의 심부름꾼이라는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천사는 하늘에서 하느님을 모시는 일을 하고,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적존재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3대 천사 중 미카엘 천사는 하느님의 권능,하느님의 힘을 드러내며 임종자의 수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브리엘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와 같은 분이며 매스미디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수호자로 인식디고 있고,라파엘을 병을 낮게 해주고 치료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각장애인의 수호자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각 사람들에게 태어날 때부터 수호천사를 하나씩 정하여 주어
사람들은 보호하게 하였습니다. 수호천사는 우리가 가는 길마다 지켜주고 사람의 시중을 등어주며 기도를 하느님께 전달하여 주는 줍니다.
-----서울주보2010년 1월 3일----
그러나 이러한 큰 역할의 천사만이 우리사회에 존재하고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천사들을 우리는 필요로 합니다.
웃음을 선사하는 웃음천사.
행복을 나누는 행복천사.
자선을 생활화 하는 자선천사.
지혜를 나누는 지혜천사.
칭찬을 잘하는 칭찬천사 등......
우리는 일상의 천사들의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천사들은 우리의 주변에서 많이 만나야 겠습니다.
2010년 경인년 백호의 해에 우리도 하나의 천사가 되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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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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