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세상사 2013. 9. 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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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창업이 성공하는 길은 모릅니다.

다만, 실패하는 길을 알고 있습니다.

본능적으로 간접경험을 통해서...

그러나 실제로는 제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입니다.

 

1.기술자가 경영을 겸하면 99%실패한다.

기술영역과는 달리 경영은 사람과의 관계와 감성적인 면이 많이 좌우하는 영역이다.

전문적인 경영인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스스로 기술분야에서 손을 놓고 경영으로 촛점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아직 소규모사업장의 경우에.

2.시장조사를 충분히 하지 않는 경우 100%실패한다.

너무 앞서거나 이미 포화상태의 업종에 진출할 수 있기에 반드시 시장조사와 트랜드 조사는 필요하다.

내가 필요하고 내눈에 멋지다고 다른 이들의 눈에 어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부정한 돈, 불안한 돈을 사용하는 경우 결국에는 망한다.

자신의 종자돈이 아닌, 다른 돈의 유용이나 대출등으로 창업비용을 감당할 생각은 절대로 하지마라. 최소한의 종자돈의 위력을 모르는 한심한 작태다.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을 때 운영자금을 융통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시자부터 남의 도움을 받으려는 자세는 금전에 대한 감각을 떨어뜨린다.

 

4.일은 능력이 있는 사람과 하라. 절대로 친분있는 사람과

  일하지마라.

아는 사람과 일을 같이 하지마라. 업무에 정통하고 그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이들과 함께하라.

인간관계가 전면에 부각되는 100% 안좋게 헤어진다.

 

5.나만 최고라는 오만함은 결국 망하는 지름길이다.

초심자에게는 기본적으로 행운이 있다.

그러나 이 초심자의 행운은 악마의 유혹이다.

조심하라.

삶이 한방에 간다.

능력보다 큰 성과가 자만심을 부추기고 초반부의 성공이 결국에는

망하는 지름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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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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