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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모순투성이이다.

2013. 9. 30. 11:41 | Posted by 계영배

 

 

 

    마음을 보고 있다 생각해 보라

    나무에 달려 있는 곱게 물든 빨간 단풍을 보면 모두가 감탄을 하지만 그것이 땅에 떨어져서 쓰레기로 변하면 사람의 마음은 바뀐다 어제까지만 해도 좋은 것이었는데 오늘 바라보면 나쁜 것이 되었고 귀찮은 것으로 변해 있다 다만 보이는 시기에 따라서 좋은 것이 되기도 나쁜 것이 되기도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말하는 의인과 악인이다 그 마음에는 어떤 생각이 자리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면서 다만 곱게 물든 단풍 잎을 보면서 의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음은 다른 남자를 생각하면서 함께 살고 있어 의무를 다하면 보기에는 좋다 마음을 볼 수 없는 사람에게서는 아주 착한 아내가 될 수 있어도 만약 그 마음을 다 보고 있다면 결코 그렇치 못하다 마음을 보고 있다 생각해 보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과 조금 부족할지라도 온전하게 마음을 주고자 하는 사람중에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좋은 글 중에서-

 

세상에 우연은 없다.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세상모두를 속일수도 없다.

진실의 씨앗을 심고, 진실은 키우고, 진실을 거두라.

진실에 집중하면 진실이 보일 것이다.

조급하게 굴지마라.

조급함은 소진과 낭비를 가져오고, 싫증과 권태를 가져온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이상이든

두고 보는 것이 때로는 시간이 걸릴지라도 스스로에게 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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