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13. 9. 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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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기와 하기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의지가 분명하고 그 일에 마음이 실린다면 그것은 '하는 일'이 됩니다.


누가 시키는 일이고 원하지 않는 일이라면 이 일은 하나의 경험으로 남는 '겪는 일'이 됩니다.


창조적이고 이타적인 사람은 인생을 일들을 '겪어 내는 세월'이 아니라, '해내는 시간'으로 봅니다. 어떤 일의 주인은 나이며, 나를 통해 무언가가 이루어진다는 기쁨을 맛봅니다.


이들은 고통도 “겪었다.”가 아니라 “배웠다.”, “해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 당신의 오늘은 '겪어 내는' 시간입니까, 아니면 무언가를 '하고 있는' 시간입니까?


상황에 휩쓸리고 누군가의 명령에 따르고만 있다면 당신은 나중에, 내가 '겪은 이야기'만 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인이 되어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고 따른다면 당신은 나중에 그 일을 '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글ㆍ정용철


피해갈 수 없다면 즐기자.

그 다음에는 좀 더 멋지고 즐겁게 즐기자.

분명 이 즐거움이 쌓여서 당신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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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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