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0. 1. 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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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이 이는 것은 단순하 비판이 아니라 나보다 나은 무엇인가를 상대가 가지고 있기때문에 생기는 어쩌면 자연스러움의 발로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배울점을 상대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배우고 익히게 되면 상대에 대한 질투가 사라집니다.

경쟁심이 지나치면 자신이 원칙에서 벗어나게 되고 요행수와 잔머리에 치중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큰 흐름에서 보면 별것아닌 일에 공연히 경쟁심과 투쟁심을 불태우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고 생각을 허비하는 일입니다.

마음을 비울 필요가 있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욕심을 멀리하고 다른 이들을 포용할 마음가짐을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평온하고 열린 마음을 갖추는 것이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자주 마음을 비울수록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2010년 경인년에는 바라지 말고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이루려고 하세요.결코 의지하려 하지말고,귀인이 나를 도와주리라 기대하지마세요...자신의 길을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귀인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되도록 스스로 귀인이 되서 다른 이들의 앞가림을 해주세요. 삶과 삶은 연결되어야 하고 이러한 연결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지상에서의 삶을 완성하는 길입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비우고 배우고 스스로 서고 하면 됩니다.
2010년 모두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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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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