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5. 2. 1. 10:46
반응형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좋은 글 중에

삶속에서 시련은 일상이다.

그 시련을 통해서 우리는 마음의 양식과 더불어서 삶의 양식도 얻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경험과 학문을 논하지만, 삶은 더욱 격이 떨어지고

돈앞에 속절없이 무너지는 인간군상들을 구경하는 서커스 판이 됩니다.

많은 이들이 지성과 정의를 논하지만,

막상 스스로에게는 너무나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너무나 냉혹합니다.

그러나 삶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럼에도 멋진 이들이 이 시대에 존재한다고.

행운과 함께하는 방법은 침묵입니다.

불운과 멀리하는 방법도 침묵입니다.

삶은 침묵하면서도 행동하는 멋진 이들의 장입니다.


 


 
반응형
posted by 계영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