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변화하는 삶이 필요하다.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지하묘지에 다음과 같은 묘비명이 있다.

<내가 젊고 자유로워서 상상력의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고 꿈을 가졌었다. 그러나 좀 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 시야를 약간 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도 역시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아아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이제 죽음을 맞기 위해 자리에 누워 나는 문득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내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도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는지.>

변화하는 삶은 자신이 바뀌면된다.

자신이 변화되면 주변이 바뀌고 자신이 바뀌면 자신의 인생이 바뀌고

그 변화에 감응을 일으켜 주변이 바뀐다.

자신의 작은 습관이나 태도의 변화가 바로 변화의 시작임을 받아들이자. 그 작은 변화가 바로 인생의 변화발화점이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