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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정받으려고 하지 마라.
    계영배 2022. 10. 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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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묵묵히 당신이 해야 할

    최소한의 것을 하면서

    주변인들과 교류하라.

    나머지 시간과 열정은

    당신자신을 위해서 쓰면 된다.

    당신자신이외의 모든 이들은

    그저 스쳐가는 존재일 뿐이다.

    의미없는 관계에

    시간과 돈을 절대로 쓰지마라.

    의미있는 이들과만 교류해라.

    저렴한 이들과의 저렴한 만남은

    인생의 낭비다.

    당신의 생존이 가장 중요하다. 은혜든 원수든 살아있은 이후의 문제다.

     

    과한 몰입이나,

    과한 친절,

    과한 배려,

    과한 업무집중,

    과한 의무감 들은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반감을

    누군가에게는 시기질투를

    불러일으킨다. 그러니 적당히 해라.

    함부로 당신의 열정과

    생명을 쏟아붙지마라.

     

    당신의 열정과 당신의 진심이

    인정받지 못하는 곳,

    인정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있어서 당신의 열정과 진심은

    그저 하루살이에 지나지 않는다.

    가족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감사를 모르는 이들,

    고마워할 줄을 모르는

    철면피들에게는

    그저 무관심이 답이다.

    물론 가족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모지리 인간들은 배려와

    도움을 자신의 권리인줄 안다.

     

    집안 식구들로부터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든지

    바느질 품팔이를 하라고

    종요받으며 가족사이에서

    미운오리새끼 취급을 받았던

    여류작가 루이사 메이 올코트는

    우리모두가 알고 있는<작은 아씨들>의 

    저자이다.

    만일 루이사가 식구들의 염원?에

    굴복했다면 우리는 가장 위대한

    가족소설중의 하나인 <작은 아씨들>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너는 사냥이나 다니고 개와 쥐들을

     쫓아다니는 일에나 쓸모있는 녀석이다."라는

    독설을 아버지로 부터 들은 이는

    바로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이라고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아버지로 부터 언제나

    "나는 바보천치 아들을 두었다"라고

    한탄을 들은 이가 바로

    천재 조각가 로댕이라고 당신은 알고 있었는가..

    명심해라.

    당신을 응원하고 당신에게

    마지막까지 편이 되어주는

    이는 바로 당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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