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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삶과 수면

2010. 1. 20. 11:21 | Posted by 계영배

인생은 잠을 줄여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의 많지 않다.
오히려 눈을 뜨고 있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결정되고 행복한 인생살이가 시작된다.

약 50여년 전 미국인들은 하룻밤에 평균 10시간을 잤지만, 지금은 평균수면시간이 약 6시간 내외다.유감스럽게도 다양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면을 줄이는 것은 여러 일들을 기억하고 집중하는 능력을 떨어뜨리고 다양한 비능률과 사건사고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일상에서의 반응시간은 느려지고 행동은 예측하기가 힘들게
되며 논리력과 판단력이 떨어지면서 사고와 실수가 증가한다.
당연히, 생산성과 결단력 그리고 옳바른 판단력이 감소한다.

학교에서는 수많은 학생들이 수면부족으로 힘들어 하고, 자가 운전자들이나 트럭운전자들은 운전대에서 잠이 들어 매년 수천건의 사상사고를 초래한다. 노동자들의 근무효율성은 떨어지고, 위험 부담이 큰 업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단지 그들 자신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위험에 빠지게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수면부족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학업성취도를 약화시키며 보다 과격한 행동을 보이는데 기여하기도 한다.

일상에서도 수면부족은 음식에 대한 집착을 가져오고 특히, 당분이 높은 음식이나 소금기가 있는 음식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서 비만의 원인으로 주목받기도 한다.

일상이 모든 일들 예를 들면, 학생의 학업,직장인들의 업무,자가업자의 성취도 등에 있어서 충분한 수면이 오히려 목적을 달성하는데 보다
바람직한 자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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