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1. 11. 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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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가까이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 로버트 슐러  -

 
인생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모든 종교적인 관념을 쏟아 부어도
결국에 나오는 정답은 모른다.
 
누구도 알 수 없는 인생
언제나 수수께끼를 안고 살지만
가끔 살아 있음에 가슴 벅참을 느끼게 된다.
 
살다보면 다행과 불행이 교차하지만
어제와 오늘이 같을 수 없고 
내일 또한 모르는 무상한 일이기에 
그 시기와 주기를 조절하고 즐겨야 한다.
 
우리의 인생 양파처럼 한 꺼풀씩 
벗기다 보면 눈물이 날 때가 많다.
 
이럴 때, 눈앞에 놓인 아무리 험한 일이라도
자신을 믿으면서 한 걸음씩 옮기다 보면
저기, 희망이 보일 것이다.
<모셔온 글>
 
당신의 숨은 우연이 아니다.
신의 숨결이 당신안에 존재하는 것이다.
당신은 할 수 있다.
다만, 당신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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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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