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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한 글자만 바꾸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과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세상의 많은 일들은 인간과 관계되어서 일어납니다.

많은 이들이 서로간의 칼부림을 못해서 안달이고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날카롭게 대립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삶이 주는 부담스러움이 불행의 씨앗이 되고,

삶의 나락을 만들어줍니다.

만남을 실리와 독기로 점철하면

남는 것은 원망과 소원함 그리고 외로움입니다.

이 모든 것의 바탕에는 자신의 책임이 있습니다.

모든 만남은 사람을 남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익과 돈 그리고 탐욕이 있다면

그 곳은 바로 악의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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