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절규하지말고, 매사에 감사하고 일상에서 행복감을 찾아라.

2016. 2. 29. 21:48동서고금

그들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들에게도 이런일은 항상 도사리고 있다.

미루지말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 참사현장과 피랍된 

비행기에 탑승했던 사람들은 실종 또는 사망 직전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휴대폰 등을 통해서 마지막 자신들의 진심을 남겨놓았다.


그들의 남긴 말의 핵심은 바로 사랑이었다.

"여보, 사랑해. 나는 아마 살 수 없을 것 같아, 아이를 잘 부탁해."

"여보, 정말 당신을 사랑해. 살아서 당신을 다시 봤으면 좋겠어."

"엄마! 나 마크야. 우리 납치당했어. 엄마!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여보 내가 탄 비행기가 피랍됐어. 나 당신 사랑하는 것 알지?

여보,인생을 즐겁게 살아. 최선을 다해서 살고, 나중에 다시 봐."

"엄마! 이 건물이 불에 휩싸였어.벽으로 연기가 마구 들어와 도저히 

숨을 쉴 수가 없어. 엄마 사랑해, 안녕."


미루지말라.

당신의 생각처럼 시간이 영원하지도 않고, 인생이 멋지게 연출되지도 

않는다. 

매일매일을 축제처럼 살고,

항상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을 미루지마라.

떠나는 그 순간은 그 누구도 모른다.

다만, 그 순간은 확실하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