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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불운은 진정한 행운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 

행운은 엉뚱한 불운일 수 있다.

하늘의 뜻을 인간이 알수 없기에 받아들이는 순명의

태도가 인간사의 필연이라라.

길을 가다가 개똥을 밟았다.

너무 화가났다.

길에서 벗어나 풀숲에서 똥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그 풀숲에 검은 봉지가 있다.

그 봉지에는 현금 500만원이 들어있었다.

경찰서에 신고했다.

그리고 1년 후에 내돈이 되었다.

개똥이 주는 선물이었다.

어느 날 우산없이 걷다가 비를 만났다.

너무 심하게 내려서 적당히 걸을 수가 없었다.

뛰다시피해서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그곳에서 나와 비슷하게 생쥐가 되어버린 동료?를 만났다.

그리고 그녀는 평생의 동료가 되었다.

물론 적인지 가끔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동료가 맞을 것이라고

자기취면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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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다만, 받아들일 뿐이다.

매일매일을 소중히 살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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