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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는 지나침이 오히려 모자람보다 더욱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지나침이 주는 극단적인 형태가 바로 선택과 결정의 부재와 실기다.

적절한 결정, 제대로 된 결정을 위한 개인의 능력은 그 사람에게 제공되어진 정보의 양과 개인적인 취사선택이 역량에 많이 좌우된다.

우리는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더 많은 정보가 전체적인 결정의 질을 높여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일 어떤 결정을 하는 순간 결정을 내리는 사람에게 제한된 정보나 정보를 수집할 제한된 시간만이 주어진다면, 그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고 그로인해서 중요한 정보나 결정적인 정보를 고려하지 않은 채 결정을 하게 되는 위험에 처한다.

그러나 정보의 양과 질의 상관관계에 관한 상관관계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추가적인 정보와 다양한 범위의 정보는 혼란, 좌절, 당황, 심지어는 선택의 마비상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모순된 선택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
아쉽게도 정보가 많고 선택권이 많을 수록 오히려 어떠한 선택도 하지 않고 선택의 시기를 그냥 보내버리는 최악의 상황이 일상에서 자주 연출되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적절한 취사선택과 자신만의 정보정리 능력을 배가시키는 것이 삶과 행복의 질을 높이고 성공적인 삶의 모습에 한걸을 더 다가가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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