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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겪기와 하기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의지가 분명하고 그 일에 마음이 실린다면 그것은

'하는 일'이 됩니다.


누가 시키는 일이고 원하지 않는 일이라면

이 일은 하나의 경험으로 남는 '겪는 일'이 됩니다.


창조적이고 이타적인 사람은 인생을 일들을 '겪어 내는 세월'이 

아니라, '해내는 시간'으로 봅니다.

어떤 일의 주인은 나이며,

나를 통해 무언가가 이루어진다는 기쁨을 맛봅니다.


이들은 고통도 “겪었다.”가 아니라 “배웠다.”, “해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 당신의 오늘은 '겪어 내는' 시간입니까,

아니면 무언가를 '하고 있는' 시간입니까?


상황에 휩쓸리고 누군가의 명령에 따르고만 있다면 당신은

나중에, 내가 '겪은 이야기'만 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인이 되어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고 따른다면 당신은 나중에 그 일을 '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글ㆍ정용철

같은 일을 같은 시간에 해도 집중과 배경지식

그리고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서 달인이 되기도 하고

신세만을 한탄하는 잉여인간이 되기도 한다.

선택의 상당부분은 스스로에게 있다고 하면 지나친 과장일까.

같은 일을 밀도있게 미친듯이 하면 그 효과는 3배이상일

것이다.

즐겨라 그리고 취하라. 당신의 현실에 그러면 아이러니하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열정은 누가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아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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