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어쩌면 장미의 화원일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에게는 회색빛의 무심하게 흐르는 강물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 생에서는 오늘의 생이 몹시 그리울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말고 자신의 인생끈을 놓치마시기 

바랍니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