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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함에 있어서 지나치게 따지고 지나치게 고민하다보면

일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다.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상대방도 따지게 되고 일의 

진전이 없다. 불쾌한 일을 따질 때 특히, 그러하다.

섬세하게 매사를 살피는 것도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살피면

상대방의 불쾌감을 양산하고, 일상이 가시밭길이 된다.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일상적이 일은 가능하면 너그럽게

굴어라.

그래야 친구가 많아진다.

불쾌하고 힘든 상황에서 일일이 간섭하고 따지고 자신의 

어설픈 추측을 마치 사실인 양 지껄이는 것은 한심한

미친짓 중에서 가장 으뜸이다.

그러면 남아나는 이들이 주변에 없다.

때로는 침묵이 친구를 만들고 아군을 만든다.

배품에 있어서 기대를 하지마라.

좋은 일을 해주면서 남이 기억해주면 고마운데 마치 저금을

하듯이 상대방의 배려를 당연시 한다면 당신의 관계는

철저히 계산된 전략으로 비추어질 수 있다.


그냥 그 순간을 같이 한 것으로 만족하고 절대로 

인간관계에서 저금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지마라.

알아줄 사람은 알아주고 몰라줄 사람은 절대로 모른다.

다만, 처해진 상황이 말해준다. 

누군가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엄청난 실망감으로 다가온다.


Comment

  1. 전나영 2016.12.14 14:56

    지랄뼝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