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세상사 2009. 11. 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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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슴에 소담하게 피어있는 사랑, 그것은 안타까움이라는 햇빛과 그리움이라는 수분을 통해 성장하는게
아닐까?

장미에는 가시가있다.

그것은 우리가 흘리는 눈물일수도 있다.

그러나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은,

가시가 장미의 아름다움을 반감시키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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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에서 지니치게 자기중심적이면서 안하무인으로 무장된 수많은 인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반면에 지니치게 타인을 의식하면서 자기반성에 충실한
사람을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만나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자신의 행동을 타인에 대한 배려로 인식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지나친 양보를 하는 사람은 오히려 스스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단호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철들게 하기 위해서는 양보와 배려가 아닌 매와 꾸지람이 필요한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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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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