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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조금만 더 자고 싶어질 때 그대로 자게 되면 

삶은 영원히 잠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오르면 팔아야지 하면서 주식이던 

부동산이든 팔지못한다면 당신은 결국 팔지못하고 당신은 

욕심의 노예가 되어 폭망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팔지못하고 기다리고 싶다면 

당신은 당신의 주식이나 부동산이 바닥으로의 질주를 

하는 것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돈버는 것에 몰두한다면 당신은

돈을 조금 더 벌수있을지는 모르지만, 당신의 건강과 

주변환경은 피폐해질 것이다.

삶은 더 이상 조금만 더를 통해서 나아가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바로 끊어야 삶이 삶다워진다.

당신의 단호한 결의와 판단이 인생을 인생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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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은 당신을 기다리지 않는다.

2017.12.16 22:14 | Posted by 계영배

이제는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지 하는 순간..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건강은 꾸준히 거르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과 태도를 가지고

돌보아야 하는 연인과 같다.

 

♣  나이들어 챙길 것은 건강이다.
    (괴테 가 말하는 풍요로운 황혼)  

황혼에도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괴테는 노년에 관한 유명한 말을 남긴다.


노인의 삶은 상실의 삶이다. 

사람은 늙어가면서 다음 다섯 가지를 

상실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건강과 돈, 일과 친구, 그리고 꿈을 

잃게된다.


죽지 않는 자면 

누구나가 맞이 하게 될 노년,


괴테의 말을 음미하며 

준비를 소홀이하지 않는다면 

황혼도 풍요로울 수 있다. 


건강,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 것이 의미 없다.


건강이란 건강할 때 

즉 젊었을 때 다져놓았어야 한다.


이 말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지난 후에야 가슴에 와 닫는 말이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알뜰히 챙겨야 한다. 


스스로 노인 이라고 생각 한다면

이제는 돈을 벌때가 아니라 돈을 쓸때이다.


돈이 있어야지?-

돈 없는 노년은 서럽다.

그러나 돈앞에 당당 하라. 


당신은 몇살부터 노인이 되었는가.

노년의 기간은 결코 짧지 않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나서자.

일은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준다. 


죽을 때까지 삶을 지탱해 주는것은 

사랑과 일이다. 


친구노년의 가장 큰 적(敵)은 

독과 소외. 노년을 같이 보낼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 두자.


친구 사귀는 데도 시간, 정성, 관심,

때론 돈이 들어간다. 


노인의 꿈은 내세에 대한 소망이다.

꿈을 잃지 않기 위해선 신앙 생활,명상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건강이란 건강할 때

즉 젊었을 때 다져 놓았어야 한다.


이 말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지난 후에야 가슴에 와 닫는 말이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알뜰히 챙겨야 한다.
80세는 막바지가 아닙니다.


      "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한다."


                  (잠언 17,22)


<모셔온 글>


건강한 삶이 당신의 전부인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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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그대에서 희망을 이야기 하고 싶다.

2017.12.09 00:22 | Posted by 계영배

희망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희망은 누군가가 그대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가슴속에 있는 것을 그대가 꺼내야 하는 것이다.

작은 실천과 매일매일 그 희망과 대화함으로써 당신의 

희망은 현실이 된다.

희망은 절대로 사치가 아니다.

희망은 제한없이 자신의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욕심을 부릴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다.

그대도 욕심을 부려서 그대만의 희망을 가져라.

그리고 그 희망을 매일매일 돌보면서 그대의 삶을 

키워나가라. 인생의 멋진 가치를 그렇게 경험하라.

그대의 희망도 그대가 찾아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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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면서 자신의 삶을 천국으로 만드는 

이가 있는가 하면,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갖지 못한 

몇가지에 집착해서 자신의 삶을 지옥으로 만드는 이도 있다.

진정 의미있는 삶과 행복이 곁들여진 삶을 위해서 우리는

원하는 가지수를 매일매일 줄여야 한다.

그러면 반사적으로 행복의 가지수가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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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소박한 노인의 감사기도- 


1918년, 미국 미네소타 (Min neso ta)주 

보베이(Bovey)라는 작은 탄광 촌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에릭 엔스 트롬 (Eric Enstrom) 입니다. 


어느 날 아주 백발이 

성성하고 세상사에 몹시 지쳐 보이는,

 

야위고 남루한 한 노인이 보잘 것없는 

신발 털개를 팔러 왔습니다.


그 노인은 아주 초라한 모습으로 

사진관에 들어와 잠깐 쉬고자 했습니다.


몹시 시장했던지 

테이블 앞에 앉아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노인이 

소박한 빵과 스프를 앞에 두고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사진사인 엔스트롬 씨는 

그 모습을 보고 큰 감동과 전율을 

느꼈습니다.


작은 것에도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 기도를 드리는 초라한 그 노인이 

큰 사람으로 보였습니 다. 


엔스트롬 씨는 

그 노인을 보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노인은 

세상 적인 것들을 많이 갖지는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구나. 

그는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으니까.”  


비록 그 노인은 

가난하고 삶에 지친 모습이었지만, 


그의 소박 한 감사기도 속에서 

그 노인이 세상 그 누구보다 부유한 

사람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노인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 흑백 사진을 보고 

엔스트롬 씨의 딸 로다 나이버그(1917~20 12)도 

큰 감동을 받아 이 사진을 유화로 

그렸습니다. 


그 작품이 바로 

‘감사 기도’하는 노인의 모습을 그린 

유화작품 ‘은혜 (The Grace)’입니다. 


엔스트롬씨는 이 사진을 통해 

당시 세계 제1차 대전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감사할 것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 니다.  


그래서 이 사진을 미네소타 사진전에 출품하였습니다.


삶에 지친 노인!

이 빵 한 조각과 스프를 가지고도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는 이 그림은 미네소타 주의 사진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이 그림의 제목은 “The Grace”, 바로 “은혜” 또는 “감사의 기도”라고 합니 다. 


세상의 시각으로 보면 

우리는 작은 것에 감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다릅니다.

가난해도 어려워도 늘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감사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많이 갖으면 감사할 수 있을까요? 

세상에는 남들 보다 많이 갖고도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성공하고 잘 나가면 

감사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감사는 결코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더 큰 것을 받아야만 감사한다면, 너무도 특별 하고 엄청난 것을 

누릴 때만 감사한다면, 우리에게는 놀라운 

기적 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그림에 나온 백발의 노인처럼 

내가 받아 누리고 있는 작은 것들에 대해 

감사부터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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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직한 상대에 한해서 당신의 정직한 태도와 말은

빛을 발한다.

허위와 허세가 넘치는 이들에게 진실을 당신의 오장육부를

드러내는 한심한 태도일 뿐이다.

거짓이 일상화 된 인간들에게 당신은 최대한 당신의 진실을

숨기는 것이 좋다.

무조건 당신의 진실이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진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당신의 진실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일 뿐이다.

사람을 가려야 한다.

그래야 당신의 정직과 성실함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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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모든 삶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지기 마련이다. 


내가 얼굴이 못생겼다고 속상해 하지만, 

누군가는 몸이 아파서 병실에 누워있다. 

내가 직장생활이 힘들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기회조차 없이 고통을 받기도 

한다. 

내가 부모가 밉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부모조차 모르며 외롭게 살아간다. 


내가 불면증에 시달리지만, 
누군가는 몸이 아파서 한시도 자지 못하고 

살아간다. 


나에게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는 것과,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과, 
먹을 수 있는 입이 있다는 것과,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코가  있다는 것과, 
움직일 수 있는 두 다리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늘 감사하는 마음의 힘은 지치지 않고  
꾸준히 가도록 도와준다.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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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라.
잘되면 감사하고,
안되면 더 나빠지지 않는 것에 감사하라.
함부로 자만하지말자.
능력이 있다고 스스로 자평하지마라.
감사하지 않고 자만한다면 삶이 금방 바닥으로
질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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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은 완전한 불완전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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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양 어깨에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다.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항아리의 물은  반쯤  비어  있었다.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면에  오른쪽 항아리는 가득찬 모습  그대로였다.

왼쪽  항아리는 주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주인에게  요청했다.

"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일을  두번씩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금이 간 나같은 항아리는  버리고  새것으로  쓰세요"

그때  주인이  금이  간 항아리에게  말했다.

"나도 네가  금이  간 항아리라는 것을  알고 있단다.

네가  금이 간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바꾸지  않는 단다. 

우리가  지나온  길  양쪽을  바라 보아라.


물 한방울 흘리지 않는 오른쪽 길에는 아무 생명도 자라지 못하는 황무지 이지만 왼쪽에는 아름다운 꽃과  풀이  무성하게 자라지  않니?

너는 금이 갔지만 너로 인해서 많은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니?

나는  그 생명을  보며  즐긴단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함을  추구한단다.

자신의  금이 간  모습을  수치스럽게  여긴다.

어떤때는  자신을  가치없는 존재로  여겨 낙심에 빠질때도 있다. 그러나 오히려 세상이  삭막하게 되는 것은 금이 간 인생  때문이  아니라 너무  완벽한  사람들  때문이다.

"당신은 금이  가지  않은  아내인가?

남편인가?

부모인가?

자식인가?

오너인가?

좀  금이 가면  어떤가?

틈이  있으면  어떤가?

좀  부족하면  어떤가?

세상을  황무지로 만드는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금이  많은  나에게   당신의  이웃으로  친구로  인연을  맺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가슴으로 더  많은 사랑과 이해로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이 

바로  당신과  나였으면  합니다.<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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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완벽함은 자신과 주변을 사막으로 만든다.

그러지 다소 허술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인간미를 제대로

키워나가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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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여유는 습관이다.

가진자의 여유를 오만이고 자만이지만, 일상속의

삶에서 절제와 여유는 진정한 삶의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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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를 갖자!


행동을 할 때

게으름을 피우거나 천천히? 하지 말며,


걸어갈 때

서두르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이상한

짓을 하는 정신병자보다 더 나빠진다.


오늘날 우리는 "여유로움"을 다시 위대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


점점 더 가속하는 대신,

속도를 줄이고 의식적으로 더 여유롭게 유유히 걷고 천천히 그리고 차분히 일해야 한다.


지나친 느림과 서두름은 인간에게 좋지 않다고

요하네스는 생각했다.


두 가지가 모두 영혼이 병든 징후로 보았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실수를 할까봐 불안해서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쪽을 택한다.


하지만 이러한 게으름은 덕이 아니라 병이다.

마찬가지로 지나친 부지런함, 서두름, 조급함도 병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올바른 절제이다.

자신을 잘 알고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진정한 본질에 가 닿을 수 있다.


             "삶의 기술" 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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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여유를 선물하자.

자신에게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여유와 절제다.

그러니 당신도 당신의 인생살이속에 가치를 만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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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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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란 어떤 관계인가?


친구를 사귀는 것, 그것도 진정한 친구를

사귀는 것은 인생의 성공을 나타내는 가장 좋은 징표이다.


하지만 친구지간에는 절대로 돈을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마오.


흔히 돈도 잃고 친구도 잃는 경우가 많으니. . . . . ?


누구나 양이나 염소를

몇 마리 가졌는지는 말할 수 있지만,

친구가 몇 명인가는 말할 수 없다.


언제나 친구를 위해 최선의 모습을 가꿔어라!


시간이나 죽이려고

친구를 찾는 다면? 그런 친구가 무슨 소용이 되겠느냐?


오히려 시간을 살리려고  친구를 구하라!?

친구란 그대의 공허함이 아니라 그대의 욕구를 채우는 자일지니!


아름다운 우정 속에 웃음이 깃들게 하고

즐거움을 나누라!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더 행복하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루시 미드 지음- 



친구란 항상 서로에게 느낌으로 울림이 있는 사이다.

친구란 서로에게 존재함으로써 힘이 되어주는 존재이다.

그래서 친구들사이에 희생이란 없다.

그저 친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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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사소환 순간이란 없다.

2017.10.02 19:44 | Posted by 계영배

매 순간 순간이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다.

매 순간 그것으로 유일한 인생의 단면이기 때문이다.

삶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이 바로 매 순간이다.

누군가의 삶이 다른 누군가의 삶보다 나은 삶이라고 여기는

것도 오만함의 표현이다.

어느 순간의 삶이 다른 어느 순간의 삶보다 더욱 좋다는 

것도 자신의 주관과 독선에 의한 자기해석이다.

그러니 매 순간은 당신이 느끼지 못할지마라 소중한 당신의

인생의 일부임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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