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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불운은 진정한 행운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 

행운은 엉뚱한 불운일 수 있다.

하늘의 뜻을 인간이 알수 없기에 받아들이는 순명의

태도가 인간사의 필연이라라.

길을 가다가 개똥을 밟았다.

너무 화가났다.

길에서 벗어나 풀숲에서 똥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그 풀숲에 검은 봉지가 있다.

그 봉지에는 현금 500만원이 들어있었다.

경찰서에 신고했다.

그리고 1년 후에 내돈이 되었다.

개똥이 주는 선물이었다.

어느 날 우산없이 걷다가 비를 만났다.

너무 심하게 내려서 적당히 걸을 수가 없었다.

뛰다시피해서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그곳에서 나와 비슷하게 생쥐가 되어버린 동료?를 만났다.

그리고 그녀는 평생의 동료가 되었다.

물론 적인지 가끔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동료가 맞을 것이라고

자기취면을 건다.

--------------------------------

삶에서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다만, 받아들일 뿐이다.

매일매일을 소중히 살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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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불연속성을 본질로 한다.
무한히 에스컬레이터처럼 올라갈 수 있는 공간의 이동은 인간사에서는 최소한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의 이동은 필연적이다.
하나의 세계가 다른 세계로 대체되는 것은 우주의 진리이다.
여기에서 선택이 존재한다.
타율적으로 변화를 강요받을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변화를 시도하고 변화의 트랜드를 향해서 스스로 주체적으로 움직을 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의 단계가 성숙의 단계를 접어들었을 때
이 상황의 지속은 안정감을 가져오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매너리즘과 자기당착을 수반한다. 이때 바로 삶의 방향이 그 포화점에 도달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변화는 분명 기존의 삶보다 그 질적인 면이나 양적이 면에서 미흡할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기존의 삶의 쇠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일 것이다.

저명한 골프선수들는 주기적으로 변화된 폼이나 새로운 전략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유지한다. 변화의 순간에 일시적으로 성적이 안좋아지지만 이는 보다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위해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인내의 범위로 여긴다.

우리들도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과거의 안락함에 대한 유혹을 극복하고 보다 지혜로운 삶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그것도 주기적으로 자신속에 파문을 일으키는 용기가 필요하다.


매일매일 변화를 꿈꾼다면 그리고 그 꿈의 일부를 실천한다면 당신의 삶은 분명 활기를 유지할 것이다.

자신을 벼랑끝에세우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삶은 벼랑에서 보이는 모든 것은 준다.

나태하게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자신을 망치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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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추운 겨울날 새벽에 여우 한 마리가 마을 근처로 물을 마시러 갔다.

그러나 덜렁대다가 꼬리 끝이 물에 빠지고 말았다.

차가운 얼음물에 빠진 꼬리는 금새 딱딱하게 얼어갔다.

<이럴수가!>

하지만 사실 그것은 그리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다.

솔직히 그냥 꼬리만 살짝 잡아당기면 쉽게 해결될 문제였다.

그저 털 몇 가닥만 희생하면 되고 그것도 며칠만 지나면 원래의

상태로 자연스럽게 돌아올 것이었다.

그러나 여우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했다.

<내 꼬리가 얼마나 이쁜데 그작 이런 일로 망가뜨릴 수는 없어.

  복스럽고 탐스러운 내 꼬리에 상처를 입힌다는 것은 말도 안돼.

 지금 모두가 자고 있지만, 날이 밝으면 기온이 올라가서 기온이

  올라가서 온전히 꼬리를 빼낼 수 있을 거야>

 여우는 온전히 꼬리를 빼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희망을 품고

 

추운겨울밤을 지새웠다. 그러나 밤사이에 기온은 더욱 내려갔다.

어느 새 날이 밝았고 동물 친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잠이 깬 동물들이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여우는 이제 안 되겠다 싶어서 힘껏 발버둥치며 빠져 나오려고 했다.

하지만, 더욱 단단해진 얼음에 얼려진 꼬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마침 늑대 한 마리가 그 근처를 지나고 있었다.

여우가 큰 소리로 늑대를 불렀다.

<어이 저기요! 늑대 선생님 저 좀 도와주세요. 얼어 죽을 것 같아요.>

상황을 파악한 늑대는 여우의 꼬리를 덥석 물어서 잘라버렸다.

여우는 춥기도 하고 챙피하기도 해서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재빨리

집으로 돌아와서 잘린 꼬리부분을 보았다.

꼬리 부분을 제외하고는 몸이 성한것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러면서 스스로 운이 나름 좋음을 기뻐했다.

그러나 사실 여우는 애초에 털 몇 가닥만 희생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 있었다. 결국, 꼬리를 잃는 실수는 처음의 잘못된 판단에 있었던 것이다.-------

 

포기의 시기는 막연한 환상을 꿈꾸면서 늦추지마라.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우유부단한 미룸은 보다 큰 손실과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고 그 과정을 합리화하려는 조잡한 마음마져 만들어 낸다.

나아갈때와 물러설때는 제대로 아는 것은 어렵지만, 반드시 알아야

실패를 줄이고 성공의 확률을 높인다.

특히, 물러날때는 과감하고 신속하게 행동하라.

삶은 의외로 피해만 줄여도 성공의 길에 가깝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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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최고와 최선에 집착한다.
일등과 수석이란 용어는 영광의 상징이다.
우등과 열등은 단순히 하나의 과정에서 나누어진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니라 인간의 존재가치와 관련된 절대적인 단어로 역할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집단, 아무리 우수하고 멋있는 조직이라고 하더라도 최고와 일등은 한명에게만 존재하는 호칭이다.
그리고 그 집단의 누군가는 그저그렇고 또한 꼴등의 지위를 차지한다.

비록 그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 결과와 칭호?에 집착한다. 그리고 단 한번으로 세상을 다 얻거나 세상에서 소외된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지 일등에 익숙해져있거나 최고에 길들여진 이들일수록 한번의 실패와 좌절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있다.

차라리 차선을 통한 최고를 권하고 싶다.
각각의 업무와 일에 있어서 최고는 아니더라도
나름의 최선으로 차선의 위치를 차지하더라도
관조적인 사고와 겸양의 태도로 미래를 지향한다면 오히려 안정적이면서 이성적인 최고의 자리에 오를 가능성이 다분하다.  모든 일을 다 잘하고 모든 상황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는 힘들다.

실패와 좌절 그리고 실수와 착각등의 인간적인 부분들이 모여서 보다 진솔한 인재와 신실한 성공을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지나치게 낭만적인 생각인가.

명심하라. 홈런왕은 오히려 가장 많은 삼진을 당한 삼진왕과 동의어일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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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때로는 자기의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서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이나 약간의 편의를 위해서 자연스럽게 책에서

읽었거나 텔레비젼을 통해서 경험한 거짓말이나 과장을 하기 마련이다.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심한 교육사이트나 서적은 이렇게 조언한다.

아직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꾸중은 오히려 역작용이 있다.

오히려 모르는 척하면 아이들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 거짓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크게 다음과 같은 오류를 가지고 있다.

첫째, 어린 나이일수록 스스로 거짓과 옳바름을 구별하는 의식이

        또렷이 존재하고 이는 나이를 먹어갈수록 오히려 희석되어진다.

둘째, 한번 자신의 거짓이나 과장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점점  대담하게 거짓을 말하게 되고 묵인하는 어른을 속이는

        재미에 빠지고 더 나아가 어른들을 자신이 속일 수 있다는

        우월의식을 지니게 된다.

        그렇다면 이들이 나이를 먹어가면 어떻게 될까.

무지몽매한 교육사이트나 서적에서 떠벌리는 것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아이들은 성장한다.

더욱 더 대담함 거짓과 과장을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서

사회적인 관계에서도 시도하고 또 그것을 자신의 능력이라고 착각한다.

귀한 자식이 서서히 더욱 거짓과 위선에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처음의 어린 시절의 잘못된 행동이 부모와 주위사람들에 의해서 교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자나 늦동이, 외아들이나 막내들이 쉽게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귀하다는 이유로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어린시절의 부모나 주위사람들의 무책임한 배려?로 인해 야기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우리의 속담에 미운자식 떡하나 더주고 이쁜자식은 매한번 더 든다는

아주 훌륭한 사랑의 표현방식이 존재한다.

귀한 자식일수록 아니 모든 자식에게 어린 시절부터 요행수와 꼼수

그리고 거짓과 과장보다는 원칙과 진실을 가르쳐라.

어린 시절일수록 더욱 엄격하게 가르쳐라.

최소한 남을 등쳐먹거나 사회적인 천덕꾸러기로 전락할 가능성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사회는 냉정하고 냉혹하고 정확하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엄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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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의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는 친구도 형제자매도 환경도 아닌 부모의 교육철학과 생활방식이다.

 

1.아이가 학습저능아가 되는 되는 이유는 부모의 역할이 지대하다.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부모의 한심한 작태가 아이를 망친다.

아이들보다는 아이들의 부모님 특히, 어머님과 상담을 많이 한다.

그런데 상담은 시작부터 진실이 아니다.

자식의 성적,생활습관 등을 제대로 말하는 부모의 없다.

대부분 과장과 허세로 일관된다.

시작점이 벌써 거짓이기에 당연히 상담내용도 진실된 대화와 거리가

멀로 나름의 처방책도 헛다리다.

 

2.아이의 성장은 양이 질보다 중요하다.

바쁘다는 핑계로 일관되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는 직장인들, 피곤하다는 핑계로 주말을 항상 침대에서 딩굴거리거나 텔레비전과 동거하는 이들이 많다.

명심하라. 아이들과의 관계는 스스로 질적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착각할지라도, 진실은 바로 양적인 시간의 공유에 있다.

 

3.아이의 성장과정의 질은 부모의 생활태도에서 비롯된다.

아이가 불쌍한 경우가 많이 있다.

아빠는 술에 쩔고 사교적인 만남에 흠뻑빠져서

사회생활 때문이라고 스스로 위로를 삼지만, 

사실은 스스로 좋아서 즐기거나 스스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보다는

그런 만남과 모임이 더욱 편해서 그렇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 

 

정말 행복하고 싶다면 그러나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은 능력이 없다면

혼자살면된다.

 

엄마들은 집안일이 바쁘다고

아이들의 식사나 간식은 주변 분식집에 월단위로 계산하도록

해놓으면서 방치한다.

그리고 끼리끼리 모여서 된장질이고 남편욕이다.

스스로 성장하지 못하는 엄마밑에는 도태되고 한심한 아이가 자란다.

무책임하고 무식한 부모밑에서 좋은 양질의 아이가 성장한다는 것은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우리아이들이 불쌍한 경우가 많다.

된장질 남녀는 제발 결혼하지마라. 결혼하더라고 아이를 갖지마라.

 

아이한테 제발 너는 누구를 닳았니라고 묻지마라.

바로 당신들을 닮았으니까.

자신없으면

남의 집 귀한 자식인생망치지 말고, 혼자살아라.

자신없으면

절대로 사회속에 천덕꾸러기를 만들어 놓지 말고

아이를 갖지마라.

무책임하고 무식하고, 한심한 성인남녀들이 바로 이 나라를 힘들게 하고

후대들에게 엄청난 짐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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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집착하는 순간
번민과 고민이 쌓이고 과다한 욕심이 생긴다.
매일매일 버려라.
자신도 버려라.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주변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생각을 버려라. 당신은 항상 만남과 이별의 순간을 인생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존재다.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만남의 기쁨과 헤어짐을 슬픔을 넘어서는 자유인이 되어야 한다.

영원한 만남도 없고, 영원한 이별도 없다.

매일 매일 무엇인가를 비우고 채우는 과정에서 우리는 삶의 진실에 보다 다가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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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가 약한 부분이 있다.
약한 부분은 다수의 약자와 함께함으로써 그 약한 부분은 일반화되고 당연시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회적 약자들은 이러한 약한 부분들을 연대를 통해서 극복하고 사회적인 지배세력의 은밀한 음모를 극복해야 한다.
나름의 공감대적인 가치를 만들고 삶의 열기를 발산하면서.

그러나 지배세력들은 약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 연대를 결성하면서 자신들의 기득권에 도전하는 것을 불편해하고 두려워한다.
따라서 지배세력들은 다수의 약자들을
원자화된 개인을 만들어가고 개인과 개인을 대립구도로 만들어서 삶을 투쟁의 장으로 만들어간다.

몇몇의 성공사례를 반복적으로 제시하면서 개인의 노력을 통한 성공을 보편화시키려는 발악을 한다.
사회적인 갈등과 사회구조적인 부조리의 문제를 개인의 능력과 노력 그리고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각 개인의 개성문제로 환원시키면서 모든 개인의 현실을 개인의 문제로 고착화시키는 음험한 음모가 다양한 방향에서 제기되고 있다.

자기개발서의 유행과 성공사례의 과다한 광고는 이러한 사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사회는 노력만으로 그리고 자신의 능력만으로 공정한 성공을 기하는 공간이 아니다. 사회는 기회의 균등과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위한 기재를 마련하는 노력을 해야한다.

따라서 선거는 중요하고 대표자선발은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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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미래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지구촌 최대의 문제는 기후 변화에 있습니다. 물과 식량의 부족, 환경문제 모두가 기후 변화와 연관된 것으로서, 현재 상태로 기후 변화가 지속된다면 2100년에는 지구온도가 5~6도 높아지고, 2130년에는 빙하가 모두 녹아 해수면이 75미터 상승해 20억 명이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실제로 지난 3월11일, 일본에서 규모 9.0의 강진과 14미터 이상의 쓰나미가 발생해 2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강진에 따른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사고는 방사능 누출로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하였고 미래 세대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원자력 발전 의존도가 31%인수준으로 일본보다 높은 전 세계 5위의 원전국가입니다.

일본 원전 사고로 각국에서 원자력을 통한 에너지 확충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삼척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려 하고,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 비중을 59%까지 높일 것을 계획하는 비상식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원자력은 아닙니다.
그리고 도시를 중심으로 과도한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합니다.
각종 가전과 도시가로등과 대형건축물들의 조명도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다양한 절전형 발광체가 개발되고 절전아이디어를 시의적절하게 사용하고 느린삶을 지향하는 태도를 안착시켜야 합니다.

더 이상  맹목적인 속도전은 포기해야 합니다.
느림의 발견과 느림의 미학이 안착되어야 합니다.
급히 가도 최종 종착지는 죽음입니다.

조금 더디고 느리게 가는 삶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 이상 지구를 괴롭히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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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세련되게, 때로는 조금 고전적이면서 공간을 연출해보는 것도 삶의 즐거움일 것이다. 주거공간은 가족문화의 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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