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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없는 대화는 영혼이 없다.

진실이 없는 태도는 성장이 없다.

자신을 아무리 포장해도 남는 것은 허무함과 공감에 대한

실망감뿐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자 한다면, 진실로

무장해라.

거짓으로 다가오는 이들, 사기성으로 접근하는 이들에게는

 침묵하라. 진실의 기사가 된다면 진실이 보인다.

헛된 포장속에 남겨진 초라한 자신을 욕보이지마라.

당당히 자신을 드러내는 존재가 되어야 삶의 크기가 

당신의 상상이상으로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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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악으로 갚는 이들이 많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황홀한 것이 아니고,

당신의 희망을 놓아야 할 만큼 그렇게 불행한 것도 아니다.

그저 인간을 조심하면 된다.

인간이 문제다.

그렇다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벽을 쌓을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기회 또한 사람을 통해서 오기 때문이다.

특히, 우연을 가장해서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을 

통해서 당신의 행운은 빛을 발하게 된다.

우물 쭈물하다가는 기회를 놓친다.

그렇다면 악마의 손을 지닌 인간인지..아니면 천사의 

손을 지닌 인간인지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바로 당신의 지혜가 당신에게 말해준다.

지혜가 없고 무지하다면 결국 수없이 반복되는 타인에 의한

휘둘림속에서 비참하게 살아갈 뿐이다.

그러니, 공부하라. 인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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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글!

 


?? 잔인 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실수를기억 한답니다.??
 

??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먼저 되어야 겠지요???
 

?? 먼저 고맙다고, ~~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도 나빠질 수 없습니다. !??
 

??사람 관계에서는 ~~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 하다고 말하면 됩니다.??
 

♣ 참, 이런거 아세요?~


??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늘 ~~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모셔온 글>


현대인은 무수히 많은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길로 나아간다.

그러나 모두가 만남을 관계로 형상화시키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상대방은 실리의 대상으로 비추어진다.

누군가에게 상대방은 진실의 대상으로 투사된다.

지혜로운 인간은 상대방을 느낌과 향기로 알아차린다.

만남은 다양하지만, 소중한 관계는 지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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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일삼는 이들에게 진실은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다.

그런 이들에게 절대로 진실을 전하지마라.

그런 쉬레기들은 타인의 진실을 자신의 사기와 이익을 

위해서 이용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악한 나쁜피의 

종자들이다.

허황된 생각과 태도에 집중하고 있는 이들과는 상종하지

마라. 

망상에 사로잡힌 이들과의 인연은 시작은 매력적이고 

자극적이지만, 결과는 처참하다.

과거를 엉망인 이들과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라.

현실은 과거의 연장이고 미래는 현재의 연속이다.

지저분한 과거를 지닌 이들이 변화될 가능성은 콩이 팥으로

변화될 가능성과 같다.

있는 그대로의 액면을 철저히 과거를 고증함으로써 

확인하라. 인간은 절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선인은 절대로 악인이 될 수 없고, 악인은 일시적으로 

선인으로 위장을 할 수 있을 지언정 절대로 선인이 될 수 

없다.

천당은 비좁을지 모르지만, 지옥을 넉넉하게 만드신 

신의 의지가 인간사에 잘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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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향해 걷는다.

도심지에서 벗어나 한적한 곳에 나의 보금자리가 있다.

조금 집세가 저렴한 대신한 저렴한 다양한 것들을 감내해야

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치안이다.

또라이들이 수없이 많은 현실에서 깍두기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예측불가능한 또라이 사이코들이거나 마구잡이로 

칼질할 준비가 되신 아마추어 강도분들이시다.


집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골목길을 거쳐야 한다.

골목의 중간쯤에서 칠흙같은 어두움을 희미한 백열등이 

나의 시야를 아주 미미하게 확보해준다.

그때 그동안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엌칼로 무장하고 

검은 두건으로 얼굴압박을 하신 강도님을 만난다.

이 순간 나를 가장 확실하게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1.빌어본다. 주머니를 털어서 갖다바치면서 목숨을 

  구걸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2.타일러본다. 강도죄나 강도상해죄가 얼마나 무서운 

  범죄이고 그 범죄로 인해서 강도님의 남은 여생이 

  아작날 수 있다고 진심으로 충고?해본다.

3.하느님께 기도한다. 주님 저를 이 위난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욱 더 큰 소리로 통성기도를

  해본다.

4.불안감에 가지고 다니던 가방속의 거대한 일본도를 

  꺼내본다. 그리고 강도님의 목젖을 정확하게 노리고 

  일단 헛빵칼질을 해본다.

  그리고 신께 감사한다. 매일매일 이 무거운 것을 의심없이

  지니고 다니라고 항상 자나깨나 채근하시던 그 분의 

  충고를 따랐더니 이런 황당하고 고마운 상황을 접하게 

  된 것에 다시한번 감사의 기도를 해본다.

5.있지도 않은 처자식과 따로살고 있는 노모를 언급하면서

  감정팔이를 해본다.


이제 당신이 가장 확실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모든 여정에서 당신은 강도를 만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확실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기 바란다. 삶에 우연은 없다.우연같은 필연만이

무수히 신의 암배에 의해서 널려있을 뿐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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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늙고, 사람답게 살고, 사람답게 죽자! 

 


사람답게 죽자 = 웰다이잉(welldying). 

노년의 삶은 

자신의 인생을  마무리하는 단계이기 때문에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죽음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만큼  살았으니 당장 지금 죽어도 여한(餘恨)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신의 삶에 대한 경박(輕薄)한  듯한 태도(態度)는 

더욱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소노 아야꼬’는 

‘죽음이 오늘이라도  찾아오면 힘을다해 열심히 죽을 것’이라고했다.
죽음을 삶의 연장선상(延長線上)에서 경건(敬虔)하게  생각한 것이다.

“병에 걸리면 도를 닦듯 열심히  투병(鬪病)을 할 것. 투병과 동시에 죽을 준비도 다해  놓고 언제고 부름을 받으면 
“네 ”

하고 떠날 준비를 할  것“


죽되 추(醜)하게 죽지 않도록 아름다운  죽음이 되는 ‘완전(完全)한 죽음’을  강조(强調)하고 있다.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는 

죽음을 관조(觀照)하면서 이렇게 노래한다. 

“그대 한 밤을 채찍  맞으며, 감방(監房)으로 끌려가는 
채석장(採石場)의 노예(奴隸)처럼 가지 말고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떳떳하게 위로(慰勞) 받고 무덤 향해 

가거라. 

침상(寢牀)에 담요 들어 몸에 감으며 달콤한 꿈나라로 가려고 

눕는 그런  사람처럼…”

행복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고차원(高次元)의 인생관(人生觀)이  중요하다.

이제까지는 세상이 정(定)해놓은 길, 
주변(周邊)에서 원(願)하는 길을 따라 걸어왔다면, 이제부터 남은 삶은 어떤 길을  택(擇)하고 어떻게 걸어갈지 오로지 내가  선택(選擇)하고 책임(責任)지며 
살아야 한다.  


이런 의미(意味)에서 노년의 연륜은  미움과 절망까지도 따뜻하게 품을 수 있어야한다.


성실(誠實)하게 살면 이해(理解)도, 지식(智識)도,
사리 분별력(事理 分別力)도, 자신의 나이만큼 쌓인다. 


그런 것 들이 쌓여 후덕(厚德)한 인품이  

완성(完成)된다.

노년이란 신(神)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思考)가 급속이 자리 잡게되고 그에 대한 

심오(深奧)한  깨달음을 얻기 위해 부단(不斷)히  노력(努力)해야 하는 시간이다.

  
이러한 덕목(德目)을  갖추려면 스스로에게  엄격(嚴格)해야한다.
자신에게 견고(堅固)한 자갈을  물리고 삶의 속도를 조절해야한다. 

시간은  인간에게 성실할 것을 요구(要求)한다.

잉여시간(剩餘時間)은 존재(存在)하지  않는다.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정신적 육체적 노력 없이는 시간을  차지할수 

없다. 

그래서  노년에게 시간은 두렵고 잔혹(殘酷)한 것이다.
 
그리하여 마음을 비워야 한다. 
미완성(未完成)에 감사(感謝)해야 한다. 

사람답게  죽기(welldying)위해 '진격(進擊)'보다는'철수(撤收)'를 준비(準備)해야한다.물러설 때를 늘  염두(念頭)에 두며 살아야 한다. 자신의 자리와 삶에 대한 두터운 

욕심에 연연(戀戀)해서는 안된다.
 
집착(執着)이란 보이지 않는 일종(一種)의  병(病)이다. 그래서 자신(自身)과 관계(關係)있는 조직(組織)에, 일에 너무 
애착(愛着)을 갖지 말라고 충고(忠告)한다.


오래 살게 되면 얻는 것보다 잃어버리는  것이 더 많다. 따라서 '비움’과 ‘내려놓기’를 

준비하라. 


그것은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라는 말이  아니라, 순수(純粹)하게 잃어버림을 받아들이라는  말이다. 

주변의 사람도, 재물(財物)도, 그리고  의욕(意欲)도, 어느 틈엔가 자신도 모른 사이에  떠나간다.


이것이 노년의 숙명(宿命)이다.
인간은 조금씩 비우다  결국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때 
세상을 뜨는  게 아닐까? 

 
그래서 나이가 들면들수록 인간을 의지(依持)하기보다는신(神)에 의지해야 한다.

신과 가까이  하면 정신연령과 영적연령은 더욱 신선(神仙)해진다.

이것이 웰다잉(welldying)의 깊은  뜻이다.

후반전(後半戰)의 인생은 
여생(餘生)이  아니라, 후반생(後半生)이다. 


인생의 주기(週期)로보면 내리막길 같지만 지금까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세상을 향해 새 인생이 시작되는  때다. 


행복(幸福)한 노년(老年)은 무엇인가? 

사람답게  늙고(wellbeing) 인생이 결국(結局) 사람답게 살다(wellaging)가 사람답게 죽는 것(welldying)으로 마치는  삶이다!!..


                -좋은 글에서- 



비굴하게 살지말자.

추하게 늙지말자.

비참하게 죽음과 마주하지말자.

그저 담담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죽음을 

맞이하자.

삶이란 죽음과 동전의 양면이다.

죽음의 시기는 알지못한다.

다만, 죽음의 시기가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자.

그러니 우리는 매일매일 죽음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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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오는 게 행운이지만 행운이 오기까지

 

 

 

소풍 때의 보물찾기도 경험한 적 없고 행운권 추첨으로 상품을 타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보름 전, 네잎 클로버를 스무 개나 찾은 겁니다. 이런 날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마치 무더기로 행운이 들어올 것 같은 예감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산책을 하다보면 클로버에 눈이 갑니다. 앞을 보고 걷는 게 아니라 땅을 보고 걸으며 눈은 한곳으로 몰리게 되더군요. 이쯤 되면 중독입니다. 우연히 오는 게 행운이지만 우리는 그 행운을 찾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행운의 숫자니, 행운의 색깔이니 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행운도, 가끔은 노력에 감동한 선물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될 듯 될 듯 하면서도 매번 안 되던 일이 어느 때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걸 보면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지에 싸서 말린 네잎 클로버. 재잘거리는 아이가 예뻐서 하나, 좋은 사람에게 하나. 그렇게 나누는 것도 기분이 좋습니다. 사소한 것도 행운이라고 믿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오는 것일 겁니다. - 글 최선옥 -

당신의 삶을 행운으로 가득채우고 싶다면 욕심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을 행복으로 가득채우고자 한다면 그것은

가능합니다.

세입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입니다.

무수한 세입클로버가 바로 당신의 행복을 기원하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일상속에서 우연을 가장해서 

필연적으로 가끔 찾아오는 것이 행운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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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답게 살면된다.

도전과 평생학습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당신의 인생은 당신답게 된다.

그러나, 누군가의 기대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서 당신이

그에 맞추어 살아간다면 당신은 그 무엇도 아닌 이질적인 

것이 된다.


지금 서 있는 그 곳이 진정 당신이 바라는 곳인가..

지금 당신곁에 있는 그 사람이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운명의 만남인가.

진정으로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진정으로 당신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는가?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배는 거친바다와 항해를 통해서 그 존재감을 인식받는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라는 배의 본질이고 운명이다.

이제 당신을 정확히 인식하고 당신의 인생이라는 

배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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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자기탓이고, 못되면 남의 탓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평생을 우울하게 살것이고, 인생의 가치를 절대로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인생이란 책임을 지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당신의 일상을 쌓아올린 이도 당신이고,

그 일상을 성공으로 이어가는 것도 당신이다.

그러니 당신은 성과를 누릴준비와 더불어서 실패의 

쓰라림도 감내해야 한다.

결과를 말하면서 탓하지마라.

그것이 진취적이고 주도적인 삶의 요체이다.

항상 행동하고 책임지고 누리는 삶을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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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차곡차곡 쌓아가면서

언제가는 이라고 외치면서 살아간다면 삶은 너무도 힘들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꿈과 이상보다는 현실의 무게에 삶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인생 트럭에 하고 싶은 일들과 아쉬운 일들을 가득

채우고 달리면 인생살이가 항상 힘든 여정이 된다.

그러나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놓아버리는 것이 많고 

관심사를 줄인다면 삶은 온전히 행복한 길을 갈 수 있고, 

항상 가볍고 경쾌하게 살아갈 수 있다.

놓고, 버리고, 지우면서 살아가는 삶의 지혜에 걸맞게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일상이 즐거워진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것이 삶의 가치이다.

당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이제는 가볍게 하라.

일상이 당신을 힘들게 만들도록 방치하지마라.

일상을 놓아라.

일상을 가볍게 하라.

그러면 당신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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