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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당신이 반드시 알아할 단 한가지

교훈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허접스럽고 해악이 넘치는

인간관계와 잘 단절하는 것이다.

사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의미하고 개념없는 

인간관계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 인간사의 대부분은 잘못된 인간관계로부터 

비롯된다.

많은 이들의 성공은 좋은 인간관계가 주는 파생상품이다.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좋은 만남을 만들고 지속하는 것은

상당한 어렵지만 가치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해하기 힘든 것은 

자신은 실리와 현실적인 필요에 의해서 인간관계를 

설정해가면서 상대방은 인간적인 감정과 정적인 유대감을

지니기를 기대하는 비대칭적인 태도이다.

상대에게 모든 감정일 속일 정도로 뛰어난 인간은 없다.

상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독심술에 능통한 

인간도 없다.

그저 자신이 보인 태도에 의해서 상대방이 반응할 뿐이다.

우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끼리끼리 만나게 되는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문제이다.

본인이 스스로를 소외시켰거나 실리적은 태도로 일관했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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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일흔 줄 인생은 백전노장,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제는 황혼을 맞았다.


깃발 펄럭이던 청춘은 

추억일 뿐 가슴에는 회한과 아픔만 남았다.


아무리 노년의 즐거움과 여유를 강조해도 

우리들 가슴에는 낙조의 쓸쓸함이 깃들어 있다.


더구나 자연스런 노화현상으로 

신체의 어느 부분  또는 모두가 옛날 같지가 않다.


삼삼오오 허물 없이 

모인 자리에서 화제에는 자연히 건강이다,


나의 청춘만은  영원하리라 믿었는데 

어느새 고개 숙인 남자의 대열에 끼이게 된다.


"노년은 쾌락(탐욕)으로부터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덕의 근원인 

그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이것은 고대 로마의 大철학자 키케로가 

죽기 전에 쓴 노년에 대하여에 나오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 오면서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던, 과연 우리 노인들은 버림받은 것일까?, 

해방된 것일까?


생노병사의 순리에 따라 

우리가 좀 늙었을 뿐 사람에 따라 관점에 따라 

해답이 다르겠지만,


우리가 버림받은 것이 아님은 확실하지 않는가.

무슨 짓을 해도 부끄럽지 않다는 나이.


남의 눈치 살피지 않아도 된다는 원숙의 경지에서 

더 이상 잘 난체, 아는 체, 가진체 할 필요도 없이 내 멋대로 살면 되는것을,,,,


어느 한 곳이 불능이래도 

다른 곳 다 건강하니 축복, 은혜라 여기며 살자.


스스로 절망과 무기력의 틀 속에 가두어 두지 말고 

어느 곳에 있을 자신의 용도, 즐거움를 찾아 나서야 한다.


인생은 70 부터 

고목에도 꽃이 핀다 했는데

그까짓 회춘이라고 안 된다는 법도 없는 것.


지금부터라도 걷고 뛰고 산을 오르면서 젊게 산다면 

인생 70에는 연장전 20년이 있음을 알게 된다.


자유롭고 여유있고 슬기로운 해방의 시기를 

즐기며 사느냐 울며 사느냐는 당신의 몫이고 선택입니다,

<모셔온 글>


노년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자신의 태도입니다.

건강하게 오늘도 새로운 변화를 당연시 한다면 당신은 아직

청춘입니다.

타성과 게으름으로 하루하루를 생존으로 연명하고 있다면

당신은 노인이고 늙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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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면서 깨닫는 진실.

첫 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 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진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결과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나쁜 일에 빠지려면  순간적이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려면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좋은 것일 수록  그것을 얻으려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세 번째  진실


우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이 모여 인생의 지도를  만들어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지금 발을  딛고있는 현실에 맞게
머리속의 지도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네 번째  진실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말해 준다.


나와 다른 어떤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면 
먼저 행동을 살펴야  한다.


말이나 생각보다도  행동이 그 사람에게 
가장 정확하게  말해주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진실


감정적인 행동을  
이성적으로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인줄 알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그 행동이  논리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편견이나 아집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여섯 번째  진실


나에게 일어난 일의 
대부분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고통에 빠뜨리는  것도, 그 속에서 구해내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일곱 번째  진실


어떤 인간관계든 깨어질  때는
어느 한 쪽이 먼저 마음이 떠나기  마련이며,


그 사람이 오히려 강자가 되어  
원상회복을 위한 약자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린다.

여덢 번째  진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주위 사람들의  친절이나 보호가 아니라 
절망을 이겨  내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이다.


아홉 번째  진실
 

정말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용기를 내야  한다.


무언가 불만이 있는데도
부딛쳐  싸워 낼 의욕이나 용기가 없어 

내버려두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 불만에 

머무르고  있다.

열 번째  진실


열 번의 변명을 하느니  
한 번의 모험을 하는 것이  낫다.


새로운 일에 도전 하면서  
왜 그 일을 할 수 없는가에  대한
변명거리만 준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그 일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모험심으로 출발하는 사람도  있다.

     <모셔온 글>


우리는 미리 진실과 마주함으로써 남은 생을


좀 더 알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이란 아는 만큼 그 가치를 발하고  


질적이고 고차원적인 삶으로 향하게 됩니다.


매 순간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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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람을 가려야 하는 이유

2017.12.03 20:13 | Posted by 계영배

당신의 미래의 환난과 지금의 어려움은 다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당신의 미래가 밝게 빛나는 것은 누군가와 함께했기 때문이고, 당신의 현재가 힘차게 움직이는 것은 누군가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실패와 성공 모두가 사람에게서 온다.

그러니, 사람을 가려라.

당신을 어둠으로 이끌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당신을

빛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어둠으로 이끌어주는 이들에게 

끌린다.

마치 잠재적인 우량주보다는 작전주에 속는 것과 같다.

어둠으로 이끌려가면서 스스로 위안한다.

이 길이 이 방법이 최선이고 이 사람이 진정한 은인이라고..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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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라. 진정으로 조심해라.

2017.11.30 00:32 | Posted by 계영배

당신은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힘들어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잘하고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일로 인해서 절망을 경험한다.

모든 것이 너무도 잘 되어갈 때 조심해라.

행운의 추는 오래 머무르지 않고 불행의 추로 변화된다.

수영을 잘 하는 녀석은 빠져죽는다.

나무를 잘 타는 녀석은 떨어져 죽는다.

잘 달리는 녀석은 달리다가 죽는다.

자신이 가장 자랑하는 것에 의해서 많은 인간들이

목숨을 잃는다.

그러니 함부로 자신하지도 자만하지도마라.

죽음의 신은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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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습은 때때로 같은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세상에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하나도 없다.

쌍둥이도 다른 모습이고, 부부도 다른 모습니다.

다만, 우리는 다름보다는 같음에 집중하는 태도를 보이기에

그 다름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할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다름에 집중하자.

남과 다른 자신만의 삶의 박자와 속도에 집중하자.

자신의 박자가 어긋나면 힘이들고 자신의 속도와 일치하지

않는 삶의 속도는 당신을 피곤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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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 ♣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기보다는 매 순간 나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귀를 기울이세요. 
음악의 박자나 강약처럼, 당신도 삶의 리듬을 
찾아야만 비로소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속 15km로 달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4km로 달립니다. 우리는 
제각기 편안하게 느끼는 속도가 
다릅니다.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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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다양한 발전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자신의 현실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려는 수많은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인류의 다양한 행복은 자신의 욕심을 절제하고,

지금 이 순간 하나뿐인 자신의 인생과 타인의 인생을 

보듬어 안으면서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온 이들에게 

독점되어 왔다.

행복한 삶은 건전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몫이다.

부와 권력을 절대적으로 추구하면서 행복하고 아기자기 

한 자신만의 때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모순이다.

선택은 항상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니 선택하라. 

당신의 욕망은 본능이지만, 

이 본능과 행복은 양립하기 힘들다.

매사에 기도하면서 자신의 삶을 한 발자국 물러나서 

관찰하라. 

자신의 삶속에서 기생하는 또 다른 삶을 보게 될 것이다.

그 삶과 결별하라.

그러면 온전히 당신의 삶의 남게 된다.

그것이 행복의 근원이 된다.

하루 5분의 묵상이나 명상 때로는 기도가 당신을 좀 더

당신답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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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후회없이 살아가는 길


조금 양보하는 미덕으로 살면 될 텐데. . .

조금 돕고 베풀면 행복할 텐데 . . . . .

조금 배려하고 용서하면 될 텐데. . . . ?


무엇이 그리 길고 질기다고 움켜만 쥐나

갈 때는 너나 나나 보잘 것없는 알 몸뚱이 뿐인데. . . .


누구나 올 때는 알몸 갈때는 빈손

누구나 이름만 대면 알만한 억만장자도 

알몸으로 왔다가. . . .


이 세상에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북망산천 갈때에는 국화꽃 수백송이 삼베 몇필 감고 가는 것이 고작인 것을 인심이나 쓰고 가지. . .


싸놓으면 무엇하리 우리가 영생을 살것처럼 

아둥바둥 지지고 볶다. . . . .


욕심이 곯아 쥐어짜고 해봐야 산천초목이 70-80번 바뀌면그대나 나나 노병에는 이기는 장사없으니 누우라면 눕고 오라면 가고 힘없으니 세상순리 대로 살아가는 이치가 아니던가.


우리는 다  길떠나는 나그네. . . . .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 . . .


더 사랑해 줄걸하고 후회 할것인데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  . . ?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자존심으로 무거운 짐만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 . . . .


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 . .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 . .


더 그리워 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뜻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 . . . .


왜 그리 마음에 문만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 . . . .


천년을 살면 그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요,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쳤던 부끄러운 나날들. . . . . .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어차피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미워하고 싸워봐야 상처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 . . . . .


이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


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이라네. . . . . .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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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의 죽음은 경험한다.

그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그러나 누구도 그 순간을 모른다.

행복한 삶이란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삶이다. 오늘이 바로 우리삶의 마지막일수도 있다

그러니 매일매일을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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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상처를 잊어라.

가장 잊지쉬운 방법은

과거의 상처와 관련된 사람과 공간 모두에 거리를 두고

새로운 인연과 공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을 용서하라.

그 누구도 당신을 용서하지 못할지라도 당신만은

반성하고 잊고 용서하라.

그래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당신만은 당신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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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자기자신을 몰아세우고, 누군가의 뒤에서

소리치고 있다면 이제 그만 멈추는 것이 좋다.

능력의 차이나 역량의 차이가 없는 경우에 경쟁에서 

긍정적인 사고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직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분명 긍정적인 사고와 의지는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확연한 능력과 실력차이가 있는 이들, 

어설프게 기지게를 펴면서 자신을 키워나가는 이들에게 

무차별적인 긍정적인 사고의 주입하고  결과와 결부시키는

것은 모순이다.

맹목적인 긍정적인 사고는 약자의 패배를 약자의 책임으로

돌리고, 준비안된 이의 좌절과 슬픔을 당사자의 책임으로 

돌리는 어설픈 책망일 뿐이다.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

결과와는 무관하게...

그래야 오늘의 결과와 무관하게 미래를 지향하게 된다.


무차별적인 긍정적인 사고는 정말로 무식하고 한심한 

태도의 발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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