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욕심의 당신의 인생을 망친다.

욕심은 당신에게 허상과 망상을 심어주고 존재가 불분명한

아주 예외적인 사례만을 강요한다.

날씬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은 바램이지 절대 욕심이 

아니다. 야식을 처먹처먹하면서 날씬하기를 바라는 것이 

욕심이다.


이쁜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 멋진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다.

다만, 그런 대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나 능력에 무심하면서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욕심이다.


돈을 벌고 싶어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다.

다만, 돈을 벌려고 노력하거나 돈을 벌려고 준비하는 

과정에는 무심하면서 돈을 벌겠다고 설쳐대는 것이 바로 

욕심이다.


1등을 하고 싶다는 것은 바램이고 희망이다.

다만, 노력없이 단순히 운과 부정한 방법으로 1등을 하고자

하는 그 태도가 바로 욕심이다.


결국, 욕심은 자신의 희망사항을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그 태도가 만들어 낸 허상의 괴물이고 악마라는 

사실을 잊지말라.

그 욕심이 탐욕으로 진화하면서 결국, 인생을 쪽박으로 

이끌어간다.

바램과 희망을 품고 노력하는 행동을 보인다면 당신은 

극히, 정상적으로 신의 의지가 깃든 생명체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우리의 생이 오늘로 그 마지막을 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고백하세요.

미루지마세요. 자존심따위는 필요없습니다.

그저 당신의 마음에 충실하고 당신의 마음에 진심을 담으면

 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지마세요.

내일은 없을 수 있습니다.

오늘만이 신이 허락한 시간입니다.

당신의 인생이 이제는 오늘로 신의 영역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뭇거리는 순간 당신의 삶에 후회과목을 하나 추가하는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늦은 것입니다.

뒤돌아보지 마세요.

미련도 갖지마세요.

다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마세요.

그것은 삶의 회색빛으로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항상 인간의 삶은 암초투성이입니다.

다만, 같은 곳에서 넘어져서는 답이 없습니다.

넘어졌을 때 다시일어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같은 곳에서 다시 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성에 자꾸 반복되는 실패를 하는 사람은 그냥 혼자서 

자신의 삶을 멋지게 살아가세요. 그러면 멋진 이성이 

생겨납니다.

집착이 탐욕이 되고 빗나간 인연을 만들어갑니다.

삶이 힘들고 사회생활이 힘들다면 잠시 멈추어서 세상을 

둘러보세요. 그러면 오답을 피하는 지혜가 생깁니다.

너무 저돌적으로 나아가지 마세요.

신중해서 실패하기보다는 독불장군식으로 세상과 마주하다

실패하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오늘은 6월 12일 0:30분 이제 지금부터는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옳다는 것을 세상은 증명해 줄 것입니다.


신고

인연과 인생

2017.06.09 01:45 | Posted by 계영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소해서 보내야만 하는 인연에 말목이 잡혀서 평생을 

고생하는 이들이 있고, 소중한 인연을 단박에 알라보고 

그 인연을

통해서 삶의 가치와 스스로의 존재이유를 확인하면서 

인생을 커워가는 경우도 있다.

인연에도 경중이 있다.

운명같은 인연, 필연적인 인연에 목매는 순간 진정한 인연을

확인할 수 있는 지혜가 없어진다.

조금은 가볍고 재미있게 살자.

그래야 인연을 보는 눈이 생긴다.

어린시절, 경험없는 시절, 인연의 소중함을 모르는 시절, 

보내야 하는 인연에 집착해서 인생을 망치는 실수를 

하지말자.

매사에 신중하고 지혜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 실수는 

극도로 작아질 것이다.


신고

당신속에 있는 꿈을 찾아보세요.

2017.05.23 16:07 | Posted by 계영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당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한다면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당신의 삶은

생동감을 지니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와 자신의 장단점을

알지못하면서 막연하게 하루하루를 멍하니 낭비하면서

보냅니다.

아니 힘겨운 일상이 생각보다는 멍때리기를 강요하는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일상이 바로 당신이 성장하는 배경이

되고 바탕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한 순간도 허비하지마세요.

인생은 우연이 없답니다.

매 순간 순간이 당신에게 소중한 한 때입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다이아몬드와 생수, 명품백과 곡물, 미인과 평범한 여인들,

뇌색남과 범부들, 전세계에 100개 밖에 없는 한정판 걸레와

금으로 마감이 된 수건, 팔등신과 5등신들,메 이저리그급 

투수와 조기야구회 투수들...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을 무엇인가?

어떤 물건이나 사람에 내재하는 가치가 아니다.

단지, 주관적인 감정에서 비롯되는 가치이다.

그렇다면 주관적인 감정을 자극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희소성이다.


어떤 물건의 필요성이나 실용성이 아닌 희소성이 그 물건의

가치가 결정된다.

어떤 자동차회사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특정 모델이 판매부진으로 단종해야 했다.

그래서 판매중지와 부품구입가능 서비스센터를 공지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그 모델의 판매가 급증하게 되었고,

오히려 효자구실을 톡톡히 했다.

어떤 갤러리에서 그림을 전시하면서 마지막 날 세번째 

그림만은 판매가 불가하다는 공지를 하였다.

그리고 방문객들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묻는 

설문조사를 했다.

이전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던 세번째 그림이 앞도적인

1등을 차지했다.

이러한 현상을 흔히 로미오와 줄리엣효과라고 한다.

금지되거나 얻기에 힘든 것의 가치가 객관적인 가치와 

무관하게 치솟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돈을 벌기를 원한다면 이런 현상을 적절히 

이용해라. 희소한 것만이 당신의 부자로 만든다.

박리다매로 부자가 되기에는 자본이 많이 필요하지만, 

특별한 희소성을 이용한 부자가 되기에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자본과 당신의 두뇌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우리는 양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한다.

양은 질에 비해서 측정이 간단하고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착시현상을 제공한다.

큰 집에 산다는 것은 일단 작은 집에 사는 것보다 부자라는

증거를 보여준다고 여긴다.

물론 실제상황은 반대일 수 있다.

공허함을 느끼거나 열등의식에 일상인 이들일수록

더더욱 양에 치중한 대화와 양에 치중한 현상에 집착한다.

그러나 삶의 가치는 질에 의해서 판단되고 양을 내세우는 

현실적이면서 과시적인 태도는 경박하고 천박하고 

비루하다고 인정받는다.

당신이 50평 아파트에 산다고 해서 반드시 30평 아파트에 

사는 사람보다 부자라고 할 수 없다.

당신이 매년 영어학원을 10년째 수강하고 있다고 당신이 

영어학원 문턱을 넘어보지 못한 이들보다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다.

당신이 큰 외제차를 몰고 다닌다고 반드시 뚜벅이족에 

비해서 부자라고 할수는 없다.

당신이 자식이 많다고 해서 외동아들이나 외동딸을 가진 

사람보다 자식복이 많다고 할수도 없다.

단순한 가능성이나 주관적인 판단만이 존재한다.

인생이란 생명체는 성숙되어가면서 서서히 질적인 것에 

눈을 뜨고 양적인 것이 얼마나 한심한 것인지 알게된다.

이제 질적인 삶을 살아가자.

양적인 것을 내세우는 천박한 인생은 스스로를 한심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수사반장의 롤모델이었던 검거왕이 얼마전 돌아가셨다.

향년 88세.. 조세형을 처음 검거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분이 남긴 어록중에는 살인자보다 살해당한 자가 더욱 더

나쁜경우도 있다는 말이 있다.

결국, 결자해지의 경우나 사필경우의 경우도 종종 살인사건을

통해서 표현된다는 것이리라.

청소년들이 즐겨보는 만화중에 명탐정코난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정말로 아이러니하게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오히려 가해자보다 더욱 악당인 경우가 많이 있고, 

살인용의자가 대부분 피해자이다.

많은 이들은 말한다.

용서해야 한다고..

그렇다 용서해야 한다.

그러나 용서를 받을만한 사람을 용서해야하고, 

피해자입장에서 피해자를 위해서 용서를 해야하지 결코, 

가해자의 행동을 잊거나 가해자를 위해서 용서해야 

하는것은 아니다.

우리는 맹목적으로 참고 잊으려고 하기때문에 한을 품고 

살아간다. 마음에 응어리를 지니고 괴로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때로는 격렬한 복수심이 억울한 사건을 예방하고 

은혜를 받으시 갚는 결초보은의 결연한 의지가 사회의 

미담을 많이 만들어낸다.

우리는 함부로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절대로 잊어서 안되는 일들도 많이 있다.

삶은 와신상담의 결과물이 되어야 하고, 

은혜를 돌에세기는 인과론의 현장이어야 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움과 추함의 관계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아름다움이 때로는 표피적이고 찰나적일 수 있고, 추함도

때로는 아름다움으로 성장하는 한 단계일 수 있다.

구겨진 인상과 표정 그리고 오물과 버림받은 

장신구들도 때때로 아름다움의 상징에서 기원할 수 있다.

빅토르 위고의 파리의 노테르담에서 노테르담의 곱추는 

추함과 사회의 그늘의 상징으로 등장한다.

이에 반해서 에스메랄다는 상냥함과 미모를 지닌 거리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 

그녀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공간은 행복해지고, 

그녀의 모든 행동은 빛을 발한다.

흉칙한 외모의 카지모도가 나타나면 모두가 돌을 던졌지만,

 오직 에스메랄다만은 따스한 말을 건네주었다.

곱추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소외된 추물이지만, 

마음깊히 한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했을 

것이다.

곱추의 지고지순한 사랑은 미묘하게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응원하게 만든다.

반면 에스메랄다는 시선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축복받은

미녀지만 그 매력이 원인이 되어결국에는 배신당하고 

버려지는 불행한 여인으로 추락하고 교수형을 당한다.

곱추는 그녀를 구해내지는 못하지만, 그녀를 모략한 자를 

죽이고 자신도 죽음으로써 그녀와 함께하게 된다.

아름다움과 추함이라는 것은 외양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태도와 심성의 문제일 수 있고 이 양자는 동전의 양면일 

수 있다.

현실에서

아름다움을 가꾼다는 말은 어찌보면 추함을 감추려는 

처절한 모습일 수 있고, 때로는 심성보다는 보여주기에 

충실한 태도일 수 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당신은 주변의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다.

당신은 세상의 그 무엇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당신은 어떤 상황도 마음대로 연출할 수 없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 자신만은 당신의 의지로 변화가능하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주하는 실수를 기억하라.

완벽한 사람은 없다.

치명적인 실수일수록 숨기려고 하기에 보이지 않는다.

자신의 약점을 합리화시키면서 자신을 완벽하다고 자위하는 

한심한 인간이 되지마라.

자신의 약점은 당신을 침몰시키는 선박의 구멍이고 누군가가

몹시도 싫어하는 혐오자체일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약점을 항상 명심하고 그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라.

자신의 실수를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그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주의를 기울여라.

이 세상에서 당신이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하면서도 확실한 일은 당신을 바꾸는 일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무지하고 열등하면서 욕심이 많은 인간일수록 진실보다는 

망상을 좋아한다.

그들은 항상 망상속에서 새로운 망상을 재창조하면서 비슷한

냄새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그들만의 관계와 만남을 

지속한다. 

그들은 대체로 불확실한 망상과 허위를 확실한 진실보다 

선호한다.

그들이 손에 있는 한공기의 밥보다 막연하게 존재한다고 

느끼는 진수성찬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상대를 속이고 상대를 기만하는 성품과 성격은 항상 

상대방의 불신을 두려워하고 그 불신에서 벗어나고자 

더욱 더 많은 기만과 허위에 몰두한다.

결국, 그 모든 것들은 망상에 의한 것이어서 반드시 처참한

 추락과 비참한 몰락이 있다.

그들은 그 모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더더욱 비열하고 

탈색된 거짓과 허위로 무장하고 자신의 진실된 삶의 모습을

숨기려하고 심지어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스스로도 

잊어버린다.

그러나 항상 두 발이 땅을 디디고 서있어야 한다는 

기본원칙에서 벗어나면 누구가 망상과 허위의 노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신고

믹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