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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사랑의 방법이 다르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서로 사랑의 방법을 설명하면서

만남을 이어갈수는 없다.

그저 운좋게 사랑의 방법을 이해해주는 이를 만나면

좋고 그렇지 않으면 계속 만남의 방황을 이어간다.

열렬하게 자신을 옹호할 필요도 상대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각자의 사랑의 방법은 언어가 아닌 향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람을 미워하거나 원망할 필요도 없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사랑하기에 소통이 힘들다고 여기면

된다.

당신은 오늘도 기도한다.

당신이 지닌 사랑의 방법을 이해하는 이를 만나게 

해달라고.....

헤어짐은 남김을 전제로 한다.

2018.06.09 22:57 | Posted by 계영배

누군가와 헤어지고 나서 슬픈이유는 그 사람이 우리에게

소중한 보석을 건네주었기 때문이다.

누군가와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이 기억나지 않는 이유는

그 사람이 우리에게 자신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만났을 때 기쁜이유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에게

보석같은 미소와 반응을 주었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만났을 때 불편한 이유는 그 사람이 항상 자신을

집에 두고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만남에게 슬픔과 좌절을 경험할 때가 있다.

이는 서로가 주고받음이 없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결혼은 경험의 부족에서 오고,

이혼은 이해의 부족에서 오고,

재혼은 기억력의 부족에서 온다는 자조적인 말이 있다.

중국도 80년대 생의 이혼으로 사회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조건과 조급함이 만들어낸 결혼이 결국에는 돌싱을 

양산하고 결혼을 가볍고 책임감없이 즐기는 하나의 

유희로 만들어낸 것같다.

준비되지 않은 결혼과 출산은 결혼생활자체를 파괴하고,

준비되지 않은 이혼은 인생을 망친다.

항상 무슨일이든 준비하고 대비하라.

결혼과 출산은 물론이고 이혼마저도 철저히 대비해서 

이루어져야 삶이 아름답고 주체적이며 즐겁다.

다만, 자신의 선택은 항상 자신이 책임을 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래야 반복되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결혼이든 이혼이든 냉정하게 지혜의 눈으로 보고 막연히 

어떻게 되겠지하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삶이 자신의 것이 

된다.


자연스럽게 스쳐지나갈 인연이 있고,

붇들어야 할 인연이 있다.

깊어지는데 시간이 필요한 인연이 있고,

시간과 무관하게 무뎌지는 인연이 있다.

자신은 제는데 상대방이 무방비일리 없고,

자신은 이리저리 저울질하는데 상대방이 처분을 기다릴리

없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다.

그러니 함부로 속단하지마라.

마음의 울림보다 이기적인 머리의 움직임에 따른다면

삶은 지옥이 될 것이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남자든 여자든 연륜이 있는 이성을

조심해라.

과도한 친절과 배려를 통해서 당신의 마음을 흔들지

모르지만, 당신을 순진한 봉으로 생각하는 사악한 영혼의

소유자일지도 모른다.

신중하고 또 신중해라.

당신의 경험없음을 노리고 달려드는 꾼일 수 있다.

만남을 신중해야 한다.

특히, 이성과의 만남은 진정으로 신중해야 한다.

상대방을 알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입이 아닌 나름 객관성을 지닌 제3자의 입을

통해서 상대방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함부로 상대방의 호의를 받아들이지마라.

삶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다.

한 여자의 인생은 나락으로 질주하고 헤어나올 수 없는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핸드폰이 여러게 사용하는 남자,

지나치게 집안을 내세우거나 지인을 내세우는 남자,

오랜친구들이 없는 남자,

대화의 일관성이 없고, 지난번의 대화와 모순되는 말을

너무 자연스럽게 하는 남자,

책을 읽지 않는 남자,

뚜렷한 직업이 없이 그저 잘나가는 사업을 한다고

00대표이사/CEO라는 이름의 명함을 내미는 남자,

돈을 과하게 쓰는 남자,

해외여행을 지나치게 자주 다니는 남자,

학력을 과장되게 표현하거나 자랑하는 남자,

특히, 이름모를 해외대학을 언급하는 남자,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남자,

자신명의의 카드나 통장개설을 못하는 남자,

보증을 서달라고 하는 남자,

큰 건이 있다고 조금 기다리면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설레발

치는 남자,

항상 지나치게 고급스러운 차와 식당에 집착하는 남자,

자신을 재력가 집안이라고 자연스럽게 밝히는 남자 들은

위험하다.

진실이 없기 때문이다.

여자들이여 행복하다면 함부로 자신을 허락하지마라.

그리고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남자를 통해서 자신을 빛내려고 하는 순간,

남자를 통해서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는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

2018.03.08 00:07 | Posted by 계영배

우리는 숫자나 상황에 너무 많은 집착을 한다.

여행에서 만난사랑

첫사랑

첫만남

우연한 만남

비오는 날의 만남 등

그래서 흘려보내야 할 만남을 운명으로 여기고 착각속에서

살아간다. 진실을 알게되는 순간 삶은 엉망진창이 된다.

인연의 경중을 판단하는 지혜가 당신의 삶을 진창에서

구해준다.

사랑의 실체는 무엇일까...

2017.12.17 17:28 | Posted by 계영배

사랑은 한때의 에로스적인 감성도 아니고,

일시적인 불꽃도 아니다.

이성적인 거래도 아니고 막연하게 질러버리는 투기도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일까... 서로간의 믿음과 그 믿음에

충실하고자 하는 의리가 아닐까한다.

< 조금 이른 아침에 동네꽃가게에 노신사 한분이 들르셨다.

붉은 장미를 한 다발 예쁘게 바구니로 장식해달라는 

것이었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꽃가게 주인아주머니가 

답했다.

노신사분은 그래도 가능하면 빨리해달라고 요구했다.

아내와 점심식사를 해야하는데 아내가 있는 요양원까지 

가는 시간이 있으니까.. 30분이내에 해주어야 한다고 

채근했다.

주인아주머니는 웃으면서 "시간에 늦으면 사모님께서 

화내시나봐요.."라고  말했다.

노신사는 조금 시간을 흘려보내더니 이내 말을 이었다.

"5년 전부터 집사람은 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얼굴에 웃음기가 가셨다.

"아니 그런데 왜 이렇게 서두르세요.."

노신사는 조용히 답한다.

"아내는 저를 못 알아보지만,저는 아직도 아내를 알아보고

 있으니까요... 오늘이 우리들의 결혼기념일입니다."

이 말을 듣고 오늘따라 주인아주머니는 헛손질로 

꽃바구니를 만드는 일이 더욱  더디어진다.>


돈만보고 결혼하다가는 돈없으면 불행해진다.

배우자가 10억짜리 아파트를 가져오길 바란다면

당신의 통장에 공유할 10억의 현금이 있으면 된다.

배우자가 명문대 졸업자이기를 바란다면

당신이 명문대를 졸업하면 된다.

배우자가 수려한 외모를 지녔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수려한 외모를 지니고 있으면 된다.

배우자의 집안이 빵빵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집안이 빵빵하면 된다.

배우자가 전문직이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전문직이면 된다.

배우자가 건강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건강하면 된다.

배우자가 당신집에 잘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배우자의 집에 잘하면 된다.

배우자가 조신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조신하면 된다.

불공정거래를 꿈꾸기 때문에 당신이 없는 모든 것을 지닌

배우자를 원한다.

당신이 배우자의 능력과 배경에 

밥숟가락을 얻으려는 못된 욕심때문에 당신은 바가지를 

쓰게 되는 것이다. 속았다고 소리치지마라. 

상대방은 죽고 싶을 것이다. 당신에게 속아서...

당신에게 결혼은 어떤 의미입니까?

2017.10.04 00:15 | Posted by 계영배

우리의 일상에서 사랑은 쉽게 오지않는다.

우리의 일상은 사랑에 익숙해져 있지않다.

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원하면서 정작 자신은

사랑으로 부터 거리를 두고 있는가?

자신을 걸지 않으면서 상대방은 당연히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착각하지마라. 사랑은 암수의 갈고리처럼 서로의 고리에 

연결되어야 그 힘을 발휘한다.

갈고리가 없다면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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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백년을 기약하면서 

 

달콤한 연애를 하던 때, 

 

두 연인의 꿈은


너무나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남자는 결혼을 위해 아파트를 준비하였고


여자는 새 아파트에 맞는 세간도 알아 놓았습니다.


그렇게 희망이 부풀어


결혼 준비를 하던 때 여자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여 회사의 문을 닫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여자의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한 달 앞 둔 어느 날


남자는 여자의 손을 잡고 아픈 고백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보여 주었던 새 아파트는


사실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도 사실 새 아파트에 

 

가져 갈 혼수품을 살 수 없는 형편이었기에

 

그 말에 그렇게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어렵게 단칸방에서 신혼산림을 차렸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월급이 결혼 전에 이야기하던 것과는 달리

 

너무 작았습니다.

그래도 여자는 신혼의 맛에 기쁘게 살았습니다.

 

여자의 아버지도 건강을 되찾고 

 

다시 사업을 시작하였고 사업도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하지요?


친정 집이 어려울 때는 그저 있는 것에 감사하였는데, 

 

친정 집의 형편이 좋아지면서 자기의 모습이 왜 그리 


초라해 지는지요?

 

결혼 전 아파트를 보여주고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해 준다던


남자의 말이 모두 상처로 되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던 신랑이 미워집니다.

결국 여자는 그 속상한 마음,


억울한 마음을 친정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아픔을 이야기하는 

 

여자의 볼에서 아픈 눈물이 흘러내리고


이야기를 듣는 여자의 어머니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난 어머니는

 

딸에게 숨겨놓았던 비밀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사실은 김 서방이 아무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털어놓아야 겠구나”

 

여자의 어머니가 해준 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남자는 혼수용품을 해 올 형편이 못되는 여자의 마음이 

 

상할까봐 아파트를 팔아 여자의 아버지의 빚을 갚는데 


보태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의 매달 월급의 적지 않은 돈도 

 

여자의 아버지의 병원비로 썼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딸의 눈에서 눈물이 얼굴을 적십니다.

 

그 눈물은 조금 전 어머니가 흘렸던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떠돌던 어떤 카페의 글에서....

당신이 준비된 사람이라면 어떤 결혼이라고 행복할 것입니다. 준비는 당신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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