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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비판과 평가의 대상은 자신의 태도와 자신의 성과다.

함부로 타인과 세상을 평가함으로써 자신의 잘잘못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실수를 하지말자.

하늘이 보고 있고, 땅이 알고 있다.

지혜가 주는 인생 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비판하기보다 자신을 비판하자!

<모셔온 글>

삶은 의외로 공평하다.
과거는 당신의 흔적이고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다. 미래는 현재의 삶의 과정이 미래로 이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특단의 변화가 없는 한 과거의 삶은 미래로 이어진다.

변화는 뼈와 살이 깍이는 고통이나 엄청난 
반전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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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도 쉽게 사람을 버린다.

그리고 조금의 실리만으로 사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알게될 것이다.

좋은 사람이 재산이고 일생의 동반자라는 것을...

편협된 생각과 좁은 식견으로 삶을 바라보고 매사를

눈앞의 실리로 판단한다면 삶은 엉망이되고 결국 빈손에

외로움이 삶의 결과일 것이다.

------------------------------------------

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장왕이 

전쟁에서 돌아온 장수들을 위한 잔치를 벌였습니다.

밤늦도록 
연회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광풍이 불어와 
촛불이 전부 꺼지고 말았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갑자기 
왕이 총애하던 여인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폐하, 지금 어둠을 틈타 
누군가가 저를 희롱하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제가 그자의 
갓끈을 뜯어 손에 쥐고 있사오니 

불을 밝혀 범인을 벌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장왕은 촛불을 켜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립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갓끈을 끊어라. 
그러지 않는 자는 
연회를 즐기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겠다.”

모두 갓끈을 끊은 뒤에야 
촛불이 켜졌고, 결국 여인을 
희롱한 범인은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3년 후 또다시
초나라는 진나라와 전쟁을 벌였는데 
전황이 매우 불리했습니다.

그 긴박한 상황에서 한 장수가
죽음을 무릅쓰고 군대를 이끌고 
적진 깊숙이 들어가 삽시간에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치열했던 전투가 승리로 끝나고
장왕은 그 장수를 불러
그의 용맹함을 치하하자.

장수는 왕앞에 엎드려 고백합니다.

“폐하 사실 저는 몇 년 전 
연회장에서 여인을 희롱했던 사람이 저 입니다.
제가 엄한 벌을 
받아야 했던 상황에서 폐하의 아량으로 
목숨을 건졌기에 언젠가는 
폐하를 위해 저의 목숨을 바치리라
다짐했습니다”

원수를 갚는 것은 
적을 이기는 것이지만 용서하는 일은 
친구를 얻는 것입니다.


완벽한 선인도 없고, 
완벽한 악인도 없습니다.
장왕과 같은 아량과 여유로운 관용이 
때로 위대한 구성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연한 감각과 리더쉽은 
풍성한 인간관계를 형성합니다.

어떤 경우라도 
사람을 잃지 마세요

언젠가는
나를 더욱 빛내 줄 
위대한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경우라도 
사람을 잃지 마십시오. 
사람이 당신의 큰 재산입니다. 

 

-모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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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을 할 때 항상 자신의 엄격한 체로 거르시기

바랍니다.

♡ 남에게 좋은 덕담을 가볍게 건널 때에도 

 

남에게 좋은 덕담을 가볍게 건널 때에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옛날에 

우리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말을 할 땐 

말을 곱게 빗질해서 듣기 좋은 말로,

 

상대의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그 사람 또한 나를 하늘 높이 날 수 있게 

날개를 달아 나를 한껏 좋은 말로 치켜 세울 것입니다.

 

말을 예쁘게 해서 뺨 맞은 적 없고 말을 

예쁘게 잘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말을 함부로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합니다.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고운 말을 가르치면 

그 사람도 성인이 되어서도 평소에 당신이 

가르친 존칭어가 그 사람에겐 평생의 산교육이며,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말에는 뼈가 있습니다. 

남에게 뼈가 있는 말을 함부로 하면 

듣는이는 평생 큰 화가 됩니다. 

 

말을 할 때는 뼈를 발리고 

상대가 당신의 말을 들어서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듣기 좋은 말을 해 버릇 하십시오.

 

남에게 좋은 덕담을 가볍게 건널 때에도 

말을 3초만 더 생각하고 좋은 덕담도 한 번

더 가는 체로 거르십시오. 

 

그래야 듣는이가 그 말을 듣고 

제대로 소화를 시켜서 내가 한 말을 받아 

들일 때는 언제나 가슴속 뿌리 깊게 심어 

놓습니다.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좋은 말은 줄어들고

말이 갈 길을 잃고 체류하게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쓸 말이 많고 상대의 심금을 울리는 좋은 

명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말을 잘못하여 세 치도 안 되는 우리의 

혀가 무서운 살인을 칠 수도 있습니다. 

 

칼로 베인 상처는 일주일이면 낳지만 말에 

베인 상처는 평생을 가도 아물지 않으며 

저승의 무덤까지도 상처를 안고 간다는 

것을 상기하시고 오늘부터 말을 예쁘게 

포장해서 하도록 합시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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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결정짓는 단 한가지의 요소는 없다.

다양한 요소들이 한 인간의 인생사에 크고 작게 영향을

미치면서 삶의 모습을 형성해 간다.

그것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부른다.

너의 태도는 당신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느끼는 방식이다.

긍정적인 태도는 네가 무엇을 하든,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너에게 힘이 되어준다.

때로는 네가 해야 하지만, 원하지 않는 일과 마주했을때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

긍정적인 태도는 더 나아가 네가 힘겨운 일에 직면했을 때

좀 더 적극적으로 맞서도록 힘을 싣어준다.

유연하면서도 다각적인 방향에서 문제를 살펴보는 태도 

또한 긍정적인 사고의 명료한 장점이다.


긍정적인 태도만으로 매사가 수월한 것은 아니다.

다만, 긍정적인 태도가 엄청난 능력의 삶의 동반자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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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는 

삶의 중심을 잡는데 큰 기둥과 같다. 

‘우선순위’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물건 정리하는 일에서 우리는 이미 그 일을 

연습하고 있었다. 

삶 속에서 물건 정리가 왜 필요할까?

그것은 정리해 놓지 않으면 

있던 물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자꾸만 새 것에 대한 욕망이 더 커져만간다.그래서 왠지 새 것을 가져야만 행복하게 될 것이라는 유혹을 이겨 낼 방도가 없다는데 있다. 


이런 외적인 이유보다는 

더 근본적인 요인은 인생문제 해결 능력과도 관계가 있었다. 

물건 하나 제대로 정리 못하는 사람이 

어찌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겠는가.  

시간이 지나면서 쓸데없는 물건이 쌓이듯 

내 마음도 어느 덧 정리되지 않은 문제들이 쌓여만 간다. 

그러므로 삶이 힘들어질 때 

먹는 일로 아니면 쇼핑으로 풀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정리하는 일에서 출발해야 한다. 

놀라운 것은 
정리하면서 가슴에 쌓인 복잡한 문제들의 해법이 보이기 시작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하면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 수 있고,

 

더불어 인생의 짐도 쉽게 정리되고 

목표의식이 분명해지면서 생의 중심잡기가 쉬워진다. 

<모셔온 글>



정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책상정리,짐정리 등 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도 
정리해야 한다.
형편없이 늘어진 인간관계, 정에 얽힌 인간관계, 무분별한 인간관계 등으로 인해서 당신의
인생은 스트레스 덩어리가 된다.
그러니 정리하라.
삶의 가치가 달라지고 삶속에 활력이 절로 
생기고 여유가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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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조금 느긋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지금이 기회라고 뛰어들어서 성공할 기회보다는 

조급함때문에 인생이 망가질 확률이 훨씬 높다.

물론, 기회를 흘려보내라는 얘기는 아니다.

준비된 상태에서는 기회가 보이고 그 기회와 자신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게된다.

그러니 조급해하지말고, 조금은 자중하고 물러나서 형세를

살펴라.

주변의 부추김과 자만심에 자신의 주체성을 상실하고 

얼마없는 자산과 신용을 질러버리면 당신은 곧 악마의 

입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자신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판단에 자신이 없으면 자중하고 또 자중하라.

그리고 판단력을 키워라.

공부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경험하라. 삶의 지도가 그려질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세상에서의 돈의 흐름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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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우리사회에는 사이비종교가 판쳐왔다.

언제부터 인지 몰라도 다단계도 역시 그 악명을 떨쳐왔다.

포교의 방식인지 아니면 나름 인간의 선한 심리를 이용한 

고도의 술책인지 모르지만, 심리테스트를 해주겠다고 

접근하는 족속들, 갑자기 설문조사를 부탁한다면서 웃는

 얼굴로 접근하는 인상좋은 이들, 갑자기 신호등이나 

거리에서 마주치면 "상이 참 좋으십니다." 또는 

"가족분 중에 아프신 분이 있으시지 않은가요" 등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면서 접근하는 독고다이나 2인조 등도

이 사회에 참으로 많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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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마대학생으로 불리우는 다단계양성인재들...

한탕주의와 허황된 꿈을 꾸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들의 

집단합숙소에 가면 초등학교와 공원공터에서 전화질로 

먹이를 구하는 젊은이들로 넘친다.

다단계를 통해서 인생역전을 꿈꾸는 이들은 한번 그 수렁에 

빠지면 벗어나지 못하고 항상 그 언저리를 죽는 그 순간까지

맴돈다.

간만에 잊고 지내던 지인이나 중고등학교 친구 또는 대학교

친구들이나 선후배에게 연락이 온다면 조심하라.

서로 알고 지내던 정도의 사이인데 과잉친절을 베푸는 

이들을 조심해라. 당신을 먹이감으로 알고 접근하는 것이다.

함께 어딘가에 가자고 한다면 단호하게 물리쳐라.

인생을 무덤에 집어넣는 것이다.

도망쳐라. 그리고 상종하지마라.

한번 악마의 유혹에 빠진 이들은 절대로 헤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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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에는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2017.10.17 00:11 | Posted by 계영배

만남에는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좋은 사람은 이미 내마음속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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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사람과의 만남에는

우선 넓은 마음과 너그러운 마음이

앞서야 한다.


인내에는 상대방을 '받든다'는 의미가

있으며 '받든다'는 것은 그에게 안정감을

선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들의 만남에는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말고, 안정과 평화를

누리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곳에서 우리들이 누려야 할 것은

오로지 자유와 평화 그리고 향기로운 말로

이웃을 격려하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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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인연이다. 만남은 배려가 필요하다.

모르는 이들이 모여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데는 당연히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하는 열린마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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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강한 정신력?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간 곳

지리산 그 곳에서 체력이 떨어지면서 움직임은 느려지고

발걸음은 무거워진다.

그러나, 그 순간 찾아오는 자신과의 진지한 대화..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과한지를 스스로 돌아보게 한다.

혼자만의 시간은 당신을 성장시키고,

혼자만의 여행은 당신을 돌아보게 한다.

멋진 지리산의 광경을 보면서 마음을 추스리고

자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갖게되었다.

가끔은 큰 산이 주는 너그러움과 준엄함이 나 자신을

성장시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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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제대로 가고 있습니까...

2017.10.08 22:33 | Posted by 계영배

길을 가다가 보면 의문이 생긴다.

이 길이 맞는가?

잘못된 길이 가다보면 한편으로 안심이 되기도 한다.

어... 많은 이들이 이길을 가고 있네..

혹시 이 길이 제대로 맞는 길이 아닌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탓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신은 당신의 불안감과 의심을 종식시켜줄 사자를

다양한 형태로 보내주신다.

그러나 때로는 지치거나 힘든순간에도 위로자를 

보내주신다. 

그 위로자가 물론 인간이라는 보장은 없다.

위의 사진은 힘든 지리산등반길에서 만나 위로가 되었던 

너구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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