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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관찰하자.

2018.06.21 00:10 | Posted by 계영배

타인을 관찰하고 눈여겨 보는 것은 변태이고 관음증환자

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눈여겨 보는 것은 자성이고 

반성이고 성장의 첫단계이다.

이제는 당신안에 자라는 행운의 씨앗을 찾아라.

당신은 행복과 행운이 함께 어우러진 존재이다.

당신의 생각이 누군가와 다르다는 것에 두려워하지마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이들과는 절연해라.

세상의 인간관계는 양보다는 질이다.

술친구는 술이 없으면 남이다.

놀이 친구는 놀때가 아니면 모르는 사이다.

질적으로 고양된 이들과 친분을 쌓아라.

당신의 질적인 능력과 수준이 당신의 친분관계를 

만들어간다.

세상에 우연도 없고, 공짜도 없다.

좋은 이들과 함께하고 싶으면 당신 스스로가 좋은 

사람이 되면 된다. 

물론, 자신에게 너무 후한 점수를 주고, 자신에게 지나치게

관용적인 똘라이가 되지는 마라.

나와 다른 남을 인정하고, 남과 다른 나를 인정할 때

비로소 자유인이 된다.


우리는 항상 생각이 먼저다.

우리는 그 다음 말을 통해서 스스로에게 확신시킨다.

.

.

대부분 여기에서 멈춘다.

말이 손발까지 나아가는데는 많은 용기와 투지가 필요하다.

완벽한 기회와 자신에게 가장 이상적인 환경은 꿈에서도

없다.

그저 부족한 부분을 자신의 용기와 투지 그리고 

근면성실함으로 채우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의지할 생각은 개나주어라.

타인에게 의존할 생각을 품는 순간 당신은 자신의 

망상속에서 허우적 대면서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기대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할 것이다.

그러나 열정과 투지 그리고 정직과 성실함으로 무장하고

나아가다 보면 행운이 함께하면서 삶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절대로 깃발관광을 하지마라.

어설프게 편안한 잠자리와 이름난 명소를 몇군데 찍고나서

어느 지역이나 때로는 어느 나라를 안다고 말하지마라.

그저 어설픈 요양을 하고 온것이다.

걸어서 때로는 불편한 여행도구인 자전거 등으로 중요한 

지역들을 샅샅이 돌아도 알게되는 것이 일부이다.

유명한 관광지 몇곳을 방문했다고 해서 당신에게 느는 것은

그저 여권의 도장과 카드의 비용과 착각뿐이다.

힘들게 몸으로 익숙해지면서 하는 여행이야 말로 좋은 

추억으로 승화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내면화된다.

자유를 놓치지마라.

자유는 당신의 것이다.

자유는 인간의 본성이다.

인간은 그 본성을 잃어간다.

이제 4차 산업혁명을 통해서 그 자유를 회복하게 될 것이다.

새처럼 날아보고 생각하라.


함부로 동물들을 괴롭히지마라.

지구에서 가장 심각하게 해로운 생명체는 인간이다.

함부로 동물들을 무시하지마라.

동물들은 천당에 인간들은 지옥에 가 있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할 수 없다고 한다면 

당신이 옳다.

당신은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당신이 옳다.

당신은 확실히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당신을 믿어라.

당신의 생각과 태도가 결국은 당신의 인생이 되고,

당신 자신이 된다.


다만, 그 필연적인 삶의 기운을 알아채리고 자신의 인생을

알아가는 자세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 지혜의 습득은 자신의 몫이다.

외롭다고 하지마라.

우연히 외로워지는 사람은 없다.

외로움도 키우는 것이다.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삶을 스스로 외롭게 하지마라.

삶은 우연이 없다.

우연으로 보이는 필연적인 일들의 연속의 바로 인생이다.

당신을 망치는 것은 무엇인가...

2018.04.09 00:15 | Posted by 계영배

불운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건강도 아니고,

세상도 아니다.

바로 과욕이다.

당신이 품을 수 있는 것 이상을 자신의 것으로 하지마라.

욕심이 과하면 당신마저 욕심의 마성에 사로잡혀라.

바닥으로의 질주를 한다.

물고기처럼 살아라.

저축할 것도, 남겨둘 것도, 물려줄 것도 없이 

그저 하루를 성실하고 충실하게 살아라.

자신의 삶이 보다 가벼워질 것이다.


죽음의 장소와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2018.03.23 22:25 | Posted by 계영배

조용히 저승사자가 자신의 팔을 이끌고 가려할 때 

후회하지마라. 삶은 항상 유한하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살아있는 순간만이 생명이 있는 것이다.

죽음의 순간 바로 당신은 더 이상 이 세상의 구성부분이 

아니다. 

매일매일 깨어나서 새로운 하루를 맞게 됨을 감사하라. 

오늘을 보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난 무수한 이들이 있음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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