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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슴이 울렁거리는 일을 하라.

당신의 심장이 인도하는 길을 가라.

그래야 행복하다.

정신이 무기력해진다면 오히려 몸으로 움직여라.

어디든지 걸어서 가보라.

가까운 근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라. 그리고 역시 걸어보라.

생각하지마라. 멍때려라.

멍때리는 순간 머리가 비워지고 새로운 생각이 밀려온다.

너무 편향적인 생각을 하지마라.

당신의 영광은 당신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여야 가능하다.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신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직 당신에게만 필요할지 모른다.

착각과 아이디어는 백지한장 차이다.

다만, 쉼없이 도전하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맞아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그것이 당신의 운명을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일단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버릇을 없애라.

혼자가는 사람은 외로움이 거의 없다.

함께하는 사람은 항상 외로움에 목이 마르다.

시작의 순간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그 다음은 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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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항상 아프다 그리고 두렵다.

2019. 9. 19. 17:24 | Posted by 계영배

빨리가려면 혼자가라.

멀리가려면 친구와 함께가라.

얼마나 몃진 말인가? 서로의 존재에 의지하고 힘들고 지칠때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지는 친구와 인생이라는

먼 여정을 떠난다는 사실에 가슴이 뛴다.

그러나, 실제로 10여일에 걸치는 장기간의 여행을 여러사람과 함께해본 이들은 알것이다.

함께하는 여행이 얼마나 불편하고 어색하고 화가나는 시간인지...

 

나는 반대로 말하고 싶다.

빨리가고 확실하게 가려면 혼자가라.

멀리가려고 한다면 역시 혼자가라.

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이와 여행길의 동무가 되면된다.

비슷한 과정을 겪으면서 비슷한 가치관과 태도를 지닌이와 함께한다면

처음부터 친구라로 이름붙여진 이들, 때로는 동료라고 불리는 이들과 함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바람직한 인생길이라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삶은 따로 또 같이다.

너무 모든 것을 처음부터 같이하는 친구는 어쩌면 나의 무능력과 불안감이 만들어낸 허상일지도 모른다.

인생길...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혼자서 가라..

가다보면 그물에 걸리지 않는 향기같은 이가 당신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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