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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 . .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할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할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해야 할것이 아니라
버려야 할것은 과감이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 좋은글 중에서 . . .

욕심은 탐욕이 되고 집착이 된다.
그리고 나의 영혼은 물욕과 악마의 계약을 맺게 된다.
그 계약은 절대로 파기될 수 없다.
신의 은총이 없다면.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길은 욕심이 자라지 않도록 항상 그 뿌리를 뽑아버리는 것이고 게으름속에 자신이 빠져들지 않도록 항상 자신을
 채근하는 것이다.
 
공포와 욕심을 극복하기 위해서 매진할 때 삶은 완성을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Comment

 

길 떠날 준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나요?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바꾸는 것이 두렵습니까?

하지만 길을 떠날 준비를 서두르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인생을 경험하세요.


-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 갑자기 전기불이 나갔을 때
촛불을 준비한 사람만이 불을 밝힐 수 있습니다.

길이 열렸을 때 준비한 사람만 바로 떠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두려움을 안고 있다면

아직 길 떠날 준비가 안 되어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서둘러 준비하십시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준비는 입으로 하지 않습니다.

평소의 태도와 성실함 그리고 그에 걸맞는 실력이 겸비된 이 만이

새로은 세상에서 새로운 경험과 더불어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작은 고통과 손실을 수반하지만, 항상 새로운 가능성의 열매를

선물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Comment

 

진정한 행복
   
    

이 세상의 많은 것을 가졌으면서도

결코 행복하지 않았던 왕이 있었다.

 

 

왕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유명한 스승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왕의 고민을 듣고 난 스승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야 간단하죠.

임금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의

속옷을 입으시면 됩니다."

 

 

그래서 왕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의

속옷을 가져오라고 명령하였다.

 

 

신하들은 각자 세상에 나가

유명한 장군, 학자, 부자 등을 만났지만

어느 누구도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행복한 사람을 찾아 헤매던

한 신하가 어두운 그믐밤에 피곤에 지쳐

강가를 걷고 있을 때,

 

그의 귓가에 아주 아름다운 피리 소리가 들려 왔다.

 

 

그는 피리 부는 사람에게 다가가 물었다. "

당신의 피리 소리는 아주 아름답고 행복하게 들립니다.

당신의 마음도 그렇게 행복합니까?"

"그럼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합니다."

 

 

신하는 크게 기뻐하며 말했다.

"당신의 속옷을 내게 파시오.

돈은 얼마든지 주겠소."

 

 

그런데 사내의 대답은 신하를 무척 실망하게 했다.

"당신은 지금 어두워서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나는 지금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소.

 

 

어제 지나가던 불쌍한 거지에게

마지막 남은 속옷을 적선하고 말았다오."

 

 

행복은 많은 것을 소유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다

<모셔온 글>

소유를 통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사막을 모래를 많이 손안에

담음으로써 행복을 추구하는 것과 같다.

소유하는 공간이 늘어날수록 우리가 생각하고 나누는 공간은 줄어든다.

진정행복하고 싶다면 나눔과 배려 그리고 무소유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리고 그 행복은 표현이 아니라 느낌으로 다가온다.

 

Comment

인간이 이성적인 존재이거나,

최소한 이성이 인간들의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간의 인성은 중요하지만,

결코, 인간성장과 인간사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았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라.

우리는 감정적으로 일을 벌인다.

우리는 충동적으로 행동을 한다.

우리는 느낌과 감성으로 우리의 일상을 이어간다.

그리고 이성을 통해서 합리화시킨다.

 

지름신을 강림으로 홈쇼핑에서 지르고,

이성을 통해서 이것이 꼭 필요하고, 필요했다고 합리화시킨다.

 

자신이 실수로 손해를 입거나, 몸이 다친 경우에도

자신의 실수를 반추하거나, 반성하기 보다는

이만해서 다행이고, 그나마 나니까 이 정도로 끝났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이성은 감성, 충동 등의 감정적이고 관념적인 정서의 하수인으로서 합리화라는 멋진 기능을 아주 한심하게 사용하고 있다.

 

힘든시절 단 돈 1만원이 없어서 눈물에 쩔어있었다는 산파극을 읍조리면서 조금 형편이 나아진 지금 수백만원을 1~2시간만에 여흥으로 날린다. 그러면서도 그 정도는 쓰는 것은 별것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힘든 시절로 돌아간다.

 

왜 우리는 이성적으로 우리의 과거의 행동으로 부터 배우지 못하는 것일까. 아마도 우리의 이성이란 놈은 가만히 두면 스스로 작아지고 위축되어지는 성격을 지녔고, 충동과 감정은 가만히 두면 스스로 커지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성과 충동 그리고 감정이란 놈들은 하나의 공간을 점하기 때문에 어느 일방의 성장과 팽창은 다른 쪽의 위축을 필연적으로 가져온다.

 

결국, 우리의 삶을 보아 행복하게 몰아가기 위해서는

이성이란 놈을 끝임없이 돌보고

감정과 충동이란 놈을 끝임없이 감시감독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듯 하다. 그래서 인생은 흥미롭다. 영원한 승리의 순간도 없고 영원한 패배의 순간도 없으니까.

Comment

공간은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세계다.

 

 

 

 

 

 

주방과 식탁이 어우러진 공간은

가족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과 교감이 가능한 공간이다.

삶의 질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양적인 성장은 공허감의 산물이다.

지금 이 순간 삶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

가족문화가 활성화되고 가족간의 만남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Comment

 

살아 남아라



강한 놈이 살아남지 않고

살아남은 놈이 강한 자다


피투성이 되어도

만신창이 되어도

그대여! 살아만 남아라


그대에게 축배를 들어

열광할 날이 올 것이다




고독하면 어떤가

초라하면 어떤가


끝까지 살아남아

저 모습들을 증언하라


먼저 손 틀고

포기하는 자는 넋두리 실패자




숨어서 기척도 말고

세월을 지나 역사로 이겨라


차라리 바람을 막아선 바위가

되서라도 살아 남아라


힘센 포식자 사자보다

차라리 목을 빼고서라도

오래 사는 얼룩말이 되라


죽지만 말고

반드시 살아 남아라

- 소 천 -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삶이 꽃피우는 직전일 수 있다.

절대로 포기하지말고, 살아남아라.

살아남아야 기회가 있고, 행운이 찾아올 여지가 있다.


 

Comment

마음이 중요하다.

2013. 7. 17. 10:28 | Posted by 계영배

 

 

 

마음을 헤아려줄 수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모셔온 글>

혼자서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다양성에 양과 질을 배가 시키려면 누군가와 함께해야 합니다.

마음이 답입니다.

공감이 형성되고 심적인 교류가 존재한다면

삶은 질적으로 성장하고,

삶은 양적으로 건실해집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함께하면

더욱 세상은 넓어집니다.

Comment

 

실망과  희망사이



어떤 사람, 혹은 어떤 일로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실망 정도가 아니라 자책하고 원망하고 그 사람을 미워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마음에 오래 둘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혼란스럽고 힘들어집니다.

이럴 때 나는 얼른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들을 생각해 냅니다.

그분들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를 생각하면 어느새 마음이 밝아집니다.

아울러 내 인생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서 오늘이 있게 한 기쁨과 고마운 분들을 떠올려 봅니다.

그러면 마음이 맑아지고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변화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도 변하리라, 어떤 환경도 변할 것이라는 기대가 희망을 만듭니다.

실망과 희망 사이에 내 마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이 희망 쪽으로 향하면 삶은 언제나 희망입니다.

글ㆍ정용철

우리는

우선 지난일에 대해서 감정을 접어야 합니다.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도 역시

기도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삶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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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이 힘겨워질때

2013. 6. 9. 11:53 | Posted by 계영배

 

살다가 힘이들때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어깨지만
그대 위해 내 놓을께요.

나도 누군가의 작은위로가 될수 있음에
행복해 하겠읍니다.

인생의 여로에 가끔 걷는것이 험난하고
걸어온 길이 너무 멀어만 보일때

그대여 그대의 등위에 짊어진 짐을
다 덜어 줄수는 없지만 같이 그길을 동행하며
말벗이라도 되어 줄수있게 그대 뒤를
총총거리며 걷는 그림자가 되겠읍니다.

무엇하나 온전히
그대위해 해줄수있는 것은 없지만
서로 마주보며 웃을수있는 여유로운
마음하나 나눈다면
그대여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벗이지 않습니까.

그냥 지나치며 서로 비켜가는 인연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왠지 서로가
낯이 익기도 하고 낯이 설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람같이 살수있는 날이
얼마나 더 남았겠습니까.

인생의 해는 중천을 지나
서쪽으로 더 많이 기울고 있는데
무엇을 욕심내며 무엇을 탓하겠습니까.

그냥 주어진 인연 만들어진 삶의 테두리에서
뜨거운 눈물 한방울 흘릴수 있는....
뜨거운 눈물 방울 하나 간직하면
족한 삶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바람처럼 허허로운 것이 우리의 삶이고
그렇게 물처럼 유유히 흐르며 사는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서로의 가슴에 생채기를 내며
서로 등지고 살일이 무에 있습니까.

바람처럼 살다가야지요
구름처럼 살다가야지요


= 좋은글 중에서

인생은 길지 않습니다.

오늘 만나는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 만남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러면 타인의 삶도 소중히 여겨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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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할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할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해야 할것이 아니라
버려야 할것은 과감이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좋은글 중에서 . .

 
삶은 우리에게 울부짖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못된 길, 그른길을 가게될 때 삶의 가치가 보다 높아진다는 것을. 그리고 삶은 편안하게 성장하기 보다는 아프고 고통스럽게 성장하고 그러한 고통과 인고의 시간만이 삶속에 향기를 심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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