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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소중한 존재다.

그 소중한 존재인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 그대는

진정으로 제대로 된 삶을 살아 온 인생이다.

------------------------------------

친구는 보배로운 것이다.


우정이란 인생을 밝히는 태양과 같다.


로마 철학자 키케로는,

"인생에서 우정을 빼앗는 것은 우주에서

태양을 빼앗는 것과 같다" 라고 했다.


우정이 없으면 인생은 어둡고 기쁨을 잃는다.


심리학자들은 친구 없는 사람들이 운명 앞에

좌초하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친구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큰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친구 없는 사람들은 깊은 고통의 경험을 극복하지못한다. 고통을 겪을 때 친구가 필요하다.


한결같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야말로 친구라

부를 수 있다. 진실한 친구는 위험에 처했을 때

알아볼 수 있다.?


           "친구"   안젤름 그륀 신부

Comment

당신에게는 어떤 친구가 있습니까.

2013. 10. 26. 14:49 | Posted by 계영배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생각이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네
      그런 친구는 정신이 건강하여
      남의 아픔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 하진 않겠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명품을 두르고
      몇 푼 안되는 콩나물값에 핏대 세우는 까탈스런
      친구보다는 조그만 기쁨에도 감사할 줄 알고
      행복해서 죽겠다는 표정으로 목젖이 다 드러나도록
      웃을 수 있는 친구를 만나고 싶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빨간 립스틱 쓱쓱 문질러 바르고
      비 오는 날 예고 없이 찾아와서는
      애호박 채 썰어 전을 부쳐 먹고
      변두리 찻 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셔도
      마음이 절로 편한 친구였으면 좋겠네

      때로는 억울한 일 횡재한 일
      울다가 웃다가
      소낙비 내리듯 거침없이 쏟아부어도
      그저 넉넉한 가슴으로 그래그래 하며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삶의 긴장을 풀어주는
      큰 나무 같은 친구였으면 좋겠네

      마음 씀씀이가 비 그친 하늘 닮은 친구 하나
      내 우정의 빈터에 조심스레 들이고

      그에게 가장 미더운 친구
      그에게 가장 순수한 친구
      그에게 가장 힘이되는 친구

      그에게 가장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의 맑은 하늘이 되고싶네





      - '여백이 있는 풍경' 중에서 -


주머니에 한푼없어도 만날 수 있는 친구,

아무런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친구,

아무 생각없이 만나도 밤새도록 할 이야기가 넘치는 친구.

항상 무엇인가를 챙겨주고 싶은 친구

보고만 있어도 영혼이 맑아질 것 같은 친구

이런 친구가 있는 이들은 행복할 것이다.

Comment



1.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2.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3.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4. 땅과 같은 친구


땅은 싹을 틔우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낌없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

우리 스스로는 항상 산과 같은 친구나 땅과 같은 친구를 만나기를 원하면서 정작 우리자신은 꽃과 같은 친구나 저울과 같은 친구인 것은 아닌지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친구가 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Comment

당신에게는 친구가 있습니까.

2011. 6. 2. 10:46 | Posted by 계영배


혹시 당신은 단순한 술친구나 동문들을 친구로 여기도 있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면 단순히 가볍게 어울리는 직장동료들을 친구라고 여기는 것은 아닙니까?

친구란 자신의 전부를 던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일로 궁지에 몰려본적이 있다면
친구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친구를 흔하지 않은 존재입니다.
스스로도 누군가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누군가는 자신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친구란 내가 남는 무엇인가를 주는 자선의 대상이 아닙니다.
친구란 내가 무분별하게 벌여놓은 일들을 정리해주는 이도 아닙니다.
인성과 능력의 성장을 위해서 이인삼각의 경주에 동참해주는 영혼의 동반자입니다.

단언컨대 이 사회에서 친구를 지니고 있는 이들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친구라는 이름의 악랄한 적들과 동침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현실이 우리의 주변에는 얼마든지 있고,
그 중심에는 당신의 삶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연히 시작한 사업이 성공가도를 달릴때 어찌된 일인지 수십년동안 연락이 없었던 동창들, 안면있는 이들, 친척들이 붙습니다.
당신의 사업이 쇄락의 길로 들어서면,
그렇게 문지방이 닳아지도록 방문했던 이들이 모래처럼 흩어집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것이 계기입니다.

한번 진지하게 자신의 삶을 비디오 보듯이 생각하면서 친구라는 의미를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친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일수록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
친구는 양이 아니라 질의 문제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이들의 비수속에 슬픈인생을 살아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정말 사람을 가리시기 바랍니다.
함부로 자신의 내면을 털어놓지 마세요.
당신의 인생이 한방에 훅갈수 있습니다.

쉬어가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삶은 자신을 위한 소중한 투자입니다.
당신의 인생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눈을 감고.

Comment

...친구에 관한 짧은 낙서...

 

 

 

 

 

 

 

영국에 있는 한 출판사에서 상금을내걸고 "친구"라는

 

 

 말의 정의를 독자들에게 공모한 적이 있었다.

 

 

 수천이나 되는 응모엽서 중 다음 것들이 선발되었다.

 

 

 

’기쁨은 곱해 주고 고통은나눠 갖는 사람’

 

 ’우리의 침묵을 이해하는 사람’

 

 

 ’많은 동정이 쌓여서 옷을 입고 있는 것’

 

 

 ’언제나 정확한 시간을 가리키고 절대로 멈추지
않은 시계’

 

 하지만 1등은 다음의 글이었다.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

-카톨릭 굿뉴스-

만일 당신에 삶에 있어서 궁지에 몰려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친구에 대한 아니 친분이 있는 사람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새롭게 정립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학교를 나왔거나 같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을
너무나 쉽게 친구라고 부릅니다.

친구를 만나기도 쉽지하고 친구가 되어주기도
쉽지
않습니다.

서로 부담없는 관계만으로 익숙해진 사이는 그 누구라고 할지라고 친구가 아닌 그냥 안면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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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귀는 방법

2010. 1. 13. 10:59 | Posted by 계영배

【 방법 】

 

지음(知音)’이라는 고사성어를 유래시킨 백아와 종자기는 백아가 산에 오르는 생각을 하며 거문고를 연주하면 그 연주를 들은 종자기 역시 산을 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마음이 잘 통했다. 이처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소중한 관계가 이루어지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입견을 버린다 :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의 기준은 없다. 자기 마음에 드는 친구만 사귀려다 보면 상대의 내면보다는 외적인 모습에 치우치게 되고, 훗날 친구와의 갈등에서도 쉽게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국적, 나이, 성별, 외모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친구에게서 배울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하도록 애쓴다.

 

자신을 솔직히 드러낸다 : 만약 친구가 비밀을 털어놓는데, 이에 대해 아무런 보답도 하지 않는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약화된다. 친구가 모든 것을 알아줄 거라 기대만 하지 말고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자. 자신이 말한 스스로의 약점은 친구의 마음속에 인간적인 모습으로 새겨진다. 또한 열린 마음으로 친구의 어려움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은 친구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기분 좋은 느낌을 안겨 준다.

 

작은 시간을 투자한다 : 생일 때에만 전해 주는 큰 선물보다는 자주 하는 2, 3분 동안의 짧은 통화로도 우정을 돈독히 다질 수 있다. 혹은 전화통화로 하기에는 어색한 이야기들을 엽서에 띄워 보내는 것은 어떨까? ‘어제 내가 속상해서 울고 있을 때 네가 말없이 등을 토닥여 주니까 너무 기분 좋았어’라는 말은 연애편지처럼 친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다.

 

때론 충고도 할 줄 알아야 한다 : 사이가 나빠질 것을 염려해 눈에 보이는 친구의 단점을 억지로 눈감아 주고 입에 발린 칭찬만 하는 것은 오히려 친구나 자신의 인격 성장에 도움이 못 된다. 내가 던진 따끔한 충고 한마디에 화를 낼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곁에서 지켜본 친구의 충고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낄 것이다. 단 충고를 되풀이하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관용의 마음을 갖는다 : 바쁜 일로 내 생일을 잊은 친구에게 ‘나도 네 생일 때 안 챙겨 줄 거야’ 하는 마음을 먹는다든가, 친구의 고집을 고쳐보겠다고 말다툼을 벌이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이럴 땐 이럴 수도, 저럴 땐 저럴 수도 있다는 관용의 마음이 필요하다. 또한 친구를 기분 좋게 해 주기 위해 함께 웃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려울 때 기꺼이 도울 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내게 섭섭하게 대했을 때 참고 용서할 수 있는지 자신을 늘 점검해본다.  

--카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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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분명 누군가 당신에게 좋은 친구가 생길것입니다.
좋은 사람 주변에는 항상 좋은 친구가 있답니다.

미국의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성인이 일생동안 알고 지내는 동안 진정으로 의지할 만한 사람을 갖은 평균인 2명 이하라고 합니다.
이 숫자는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숫자의 1인은 배우자라고 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되어줍시다.
올해 1인의 진정한 친구사귀기 운동을 스스로에게 시도해봅시다.
나이,국적,연령,성별 등을 불문으로......
당신의 부자가 될 것입니다. 행복의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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