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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우정 그리고 인생




친구를 갖는 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그라시안)-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다.
-(헤르만 헤세)-



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
-(키케로)-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 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러셀)-



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
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
-(무어)-



친구가 없는 것만큼 적막한 것은 없다.
우정은 기쁨을 더해주고 슬픔을 감해주기 때문이다.
-(그라시안)-



우정은 날개 없는 사랑이다.
-(바이런)-



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
앞은 장미로 보이고 뒤는 가시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참다운 우정은 삶의 마지막 날까지변하지 않는다.
-(류카이르)-



다정한 벗을 찾기 위해서라면 천리 길도 멀지 않다.  
-(톨스토이)-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에머슨)-



친구란 두 신체로 겹쳐진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레스)-


= 좋은 글 중에서 =

당신에게는 소중한 친구가 있는가?
아니 친구처럼 소통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는가?
만일 없다면 당신도 누군가의 친구가 아닌 채로 있는 것이다.
누군가의 맹목적인 우정을 기대하기 보다
누군가의 우정의 대상이 되어주자.
우정이 운명처럼 당신의 우산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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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     
< 퍼 온 글 ; 그림 안병관 >

 

 

 

농장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그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사람은 곧 기차역으로 향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사고,

 

다른 한 사람은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샀다.

 

 

 

표를 산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이런 말을 듣게 되었다.

 

 

 

 


 

 

 

"뉴욕 사람들은 인정이 메말라서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데,

 

보스턴 사람들은 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한테도

 

인심을 후하게 베푼대요."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보스턴으로 가는 게 낫겠어.

 

일자리를 못 구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을 거야.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잖아.'

 

 

하지만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래, 뉴욕으로 가는 거야!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다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마터면 부자가 되는 기회를 놓칠 뻔했잖아.'

 

 

 

 

 

 

 

두 사람은 상의 끝에 표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뉴욕으로 가려던 사람은 보스턴으로,

 

보스턴으로 가려던 남자는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

 

 

 


 

 

 

 

보스턴에 도착한 남자는 금세 그곳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

 

한 달 가까이 일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이 던져 주는 빵으로

 

놀고 먹을 수 있었다.

 

그는 그곳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뉴욕으로 간 남자는

 

돈을 벌 기회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 있었다.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도시 사람들이 흙에 대한 특별한 향수와

 

애착이 있을 거라고 판단한 그는 그 날로 공사장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흙과 나무 잎을 비닐에 담아 포장해서

 

'화분흙'이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했다.

 

 

 

 

과연 그의 판단은 적중했다.

 

꽃과 나무를 좋아 하지만 흙을 가까이서 본 적 없는

 

뉴욕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그는 화분흙으로 꽤 많은 돈을 벌었고,

 

일 년 뒤에는 작은 방 한 칸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우연히 불빛이 꺼진 상점 간판을 발견했다.

 

화려한 불빛으로 거리를 밝혀야 할 간판들이

 

하나같이 때가 끼고 먼지가 쌓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간판이 뉴욕 시내에 하나둘이 아니었다.

 

그는 청소업체들이 건물만 청소할 뿐,

 

간판까지 청소해야 할 책임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당장 사다리와 물통을 사들여

 

간판만 전문으로 청소해 주는 간판청소 대행업체를 차렸다.

 

 

 

그의 아이디어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는 어느 덧 직원 150명을 거느린 기업의 사장이 되었고,

 

다른 도시에서도 청소를 의뢰할 만큼 유명해졌다.

 

 

 

 

 


 

 

 

 

얼마 후, 그는

 

휴식을 취할 겸 보스턴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기차역에서 나오자마자 꾀죄죄한 모습을 한 거지가

 

다가와 돈을 달라며 구걸을 했다.

 

 

 

그런데 거지의 얼굴을 본 그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그 거지는 바로 5년 전에 자신과 기차표를 바꾼 친구였던 것이다.

 

 

 

 


 

 

 

 

특별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용감하게 모험을 즐겨라.

 

 

 

두 장의 기차표는 각기 다른 인생을 뜻한다.

 

당신의 마음가짐이 곧 선택을 좌우하며,

 

당신이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운명이 달라진다.

 

 

 

부자로 사는 인생과

 

거지로 사는 인생 중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운명의 절반은 환경 적인 조건으로 정해지지만

 

나머지 절반은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설계하고

 

계획할 수 있다.

 

 

만약 당신에게 주위 환경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인생이란

 

새로운 희망을 찾아 항해하는 과정이다.

 

용감한 사람만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희망을 찾을 수 있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이 세상 최고의 평등은 신이 모든 사람에게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준 것이다.

 

 

 

이토록 소중한 당신의 인생을

 

자신의 능력으로 설계하고 다스려야 하지 않겠는가?
------------------------------------------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가장 처참한 일은
일을 하지 않고도 먹고사는 일이다.
누군가의 영혼을 파괴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싶은가?
놀고 먹게 하라.
3개월안에 그 사람의 영혼의 99%를 게으름과 나태 그리고 삶에 대한 무기력증으로 채울 수 있다.

선택하라.
쉬운길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해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어라.
신의 부여한 당신의 능력을......

Comment


자연이 들려주는 말


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뚝 서서 세상에 몸을 내맡겨라.
관용하고 굽힐 줄 알아라.


하늘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을 열어라.
경계와 담장을 허물어라.
날아 올라라.


태양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이들을 돌보라.
너의 따뜻함을 다른 사람이 느끼도록 하라.


냇물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느긋하게 흐름에 따르라.
쉬지 말고 움직여라.
머뭇거리거나 두려워 말라.


작은 풀들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겸손하라.
단순하라.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을 존중하라.

 

- 베로니카 A 쇼프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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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우리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끊임없이 조언을 하고 끊임없이 보살펴 줍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 인간을 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의외로 삶의 진리와 행복에 이르는 길은 단순하고 흔합니다.
다만, 인간의 완고함과 욕심이 이를 믿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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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이 지닌 모습

2010. 1. 30. 10:57 | Posted by 계영배

사랑의 계명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짧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아픔이라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비밀스럽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목이 마르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아쉽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한 번뿐이라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후회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소문이 흉흉하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가까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슬프게 끝난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나의 모든 것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내일이 힘들게 기다려 진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수많은 의심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나 보다는 상대를 내세운다는 것을 알 것

아름다운 사랑일수록 나누기 보다는 감추고 싶다는 것을 알 것


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볼수있는 만날 수 있는 경우는 의외로 적습니다.
눈이 가리워지고 삶의 무미건조함이 우리를 더욱 사랑에 무디게 만들기 때문이고 갈수록 자극적인 삶만을 원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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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의 특징

2009. 12. 20. 12:42 | Posted by 계영배

창의적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정신적인 유연성이다.

그들은 경주용 자동차의 운전자들이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서 자유자재로 서로 다른 기어를 넣었다 뺐다를 변속하는 것처럼,상황의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생각들을 가감한다.

이것은 많은 독특한 선택과 통찰력을 만들어 내는 재치있는 마음가짐을 의미한다.그들은 때때로 개방적이고 주도면밀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사안을 접한다. 때때로는 장난기가 넘치고 엉뚱하기도 하다.
또 어떤 때는 비판적으로 결정과 단점을 지적한다.

그들은 자신이 정한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집요하고 끈질기게
스스로 용납할 때 까지 물고 늘어진다.

상황이 변화하면 그들은 새로운 사고에 맞는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서 기존의 생각이나 방식을 기꺼이 포기한다.
변화는 그들의 동반자이고 그들은 내내 적응할 수 있는 능력과 자발성 그리고 성실성을 지니고 있다.

변덕스러운 생각으로 항상 자신을 싱크 탱크라고 생각하는 망상가들과 창조적인 사람과의 차이점은 자신의 역량이라는 테두리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냉정한 판단이 저변에 있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우리 주변에는 진정으로 창의적인 사람보다는 의외로 망상가나 착각돌이/착각순이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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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애써 외면해온 사실들..

2009. 11. 7. 15:25 | Posted by 계영배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너에게 묻는다 중에서/안도현님)

그래요.

저의 삶에는 그러한 사랑이 없었습니다.

아니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인생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기보다는 주님께 항시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시옵니까?"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은...정우경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은

’그러나’입니다

너를 사랑한다.

그러나

그래서 우린 서로 남이 되었고

 

너를 영원히

잊을 수가 없을꺼야

그러나

추억이란 거짓 이름에 속아

잊혀진 사랑이 되어버렸고

 

그래

이제는 나도 너처럼

추억을 잊는 수밖에

그러나

바보처럼 쌓여지는 그리움덩어리는

이제 내 목까지 차올라

울음으로 자라버렸고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괴테)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내 가슴의 슬픔을 알아줍니다

홀로 이 세상의 모든 슬픔을 등지고

멀리 하늘을 바라봅니다

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지금 먼 곳에 있습니다

눈이 어지럽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마음을 경험해본적이 있으신지요?

 

저는 그러한 분들을 알고 싶습니다.

그러한 분들이 삶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분들과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아픔에 서로가 서로를 부둥켜앉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서로가 서로의 위로가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상하고 찢겨지고 고통받은 마음은 그 마음들이 만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위를 돌아보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벗님의 곁에

눈물을 억누르고 하염없이 삶을 이어가는 또 다른 벗님은 없는지요?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눈물과 통곡으로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려는 사람은 없는지요?

 

마더 데레사 수녀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어느 계절에나 열매를 맺습니다"

이어서 글을 써 봅니다.

자신이 사랑과 자신의 배려가 외면당할까봐 혹시 두려워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그 사랑이 아직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벗님의 옆에서 스러져가지는 않는지요? 사랑이라는 표현이 익숙해진 지금의 세상속에서
도무지 눈물겨울 만큼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랑은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귀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랑을 찾으려 오지나 남극을 헤매야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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