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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사고 팔지 못하지만 줄 수는 있습니다

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
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는 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 속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
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이상이지 마음에 생긴 이상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체의 병 때문에 마음까지
고통받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이해가 되고 남을 일이지만
그렇다고 마음까지 병들면 무척 곤란한 일입니다.
마음은 우리 몸의 뿌리 같은 것이라서 뿌리마저 병들면
희생은 어려운 일이 되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마음은 다이아몬드처럼 순수할수록
더 무게가 나갑니다.

마음은 사고 팔지 못하지만 줄 수는 있는 것이
자신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출처 :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의 풍경> 중에서

-------------------------------------------------------
우리는 착하고 순수한 다수의 사람보다는 못된 소수를 기억하면서
자신의 삶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배푼 하늘의 은혜와 자연의 축복보다는 한 줄기 소나기에 젖은 옷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원망합니다.
마음은 나눌수록 깊어지고 넉넉해집니다.
그리고 나누는 사람은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





Comment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 하나라도 마다 하지 않고 
긍정하는 대장부(大丈夫)가 되어라 

무엇을 구(求)한다, 버린다 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는 인연 막지 않고 가는 인연 붙잡지 않는 
대수용(大收容)의 대장부가 되어라 

일체(一切)의 경계에 물들거나 
집착(執着)하지 않는 대장부가 되어라



놓아 버린 자는 살고 붙든 자는 죽는다 
놓으면 자유(自由)요, 집착함은 노예(奴隸)다 

왜 노예로 살려는가? 
살아가면서 때로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고 
설상가상(雪上加霜)인 경우도 있다. 
그런다고 흔들린다면 끝내는 자유인이 될 수 없다



이 세상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데 무엇에 집착할 것인가? 

짐을 내려놓고 쉬어라 
쉼이 곧 수행(修行)이요. 대장부다운 살림살이이다 

짐을 내려놓지 않고서는 수고로움을 면할 수 없다. 
먼 길을 가기도 어렵고 홀가분하게 나아가기도 어렵다. 
자유를 맛 볼 수도 없다



쉼은 곧 삶의 활력소(活力素)이다. 
쉼을 통해 우리는 삶의 에너지를 충전(充塡)한다 

쉼이 없는 삶이란 
불가능할 뿐더러 비정상적(非正常的)이다 

비정상적인 것은 지속(持續)될 수 없다. 
아무리 붙잡고 애를 써도 
쉬지 않고서 등짐을 진채로는 살 수 없다



거문고 줄을 늘 팽팽한 상태로 조여 놓으면 
마침내는 늘어져서 제 소리를 잃게 되듯이.. 

쉼을 거부한 삶도 
마침내는 실패(失敗)로 끝나게 된다 
쉼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것은 삶의 정지가 아니라 삶의 훌륭한 일부분이다



쉼이 없는 삶을 가정(假定)해 보라. 
그것은 삶이 아니라 고역(苦役)일 뿐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선율(旋律)이라도 
거기서 쉼표를 없애버린다면 
그건 소음(騷音)에 불과하게 된다



따라서 쉼은 그 자체가 
멜로디의 한 부분이지 별개(別個)의 것이 아니다 

저 그릇을 보라 
그릇은 가운데 빈 공간(空間)이 있음으로써 
그릇이 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다면 단지 덩어리에 불과하다



우리가 지친 몸을 쉬는 방(房)도 
빈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지 벽을 이용하는게 아니다 

고로 텅 빈 것은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유용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삶의 빈 공간 역시 그러하다. 
그래서 쉼은 더욱 소중하다



붙잡고 있으면 짐 진 자요. 
내려놓으면 해방된 사람이다 

내려놓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자유와 해방을 쫓아내는 사람이요. 
스스로 노예(奴隸)이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하필이면 노예로 살 건 뭔가?



"산은 날보고 산 같이 살라하고 
물은 날보고 말없이 물처럼 살라하네."하는 말이 있다. 

산은 거기 우뚝 서 있으면서도 쉰다 
물은 부지런히 흐르고 있으면서도 쉰다. 
뚜벅뚜벅 걸어가면서도 마음으로 놓고 
가는 이는 쉬는 사람이다 

그는 쉼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욱 살찌게 한다. 
그는 쉼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한다. 
풍요(豊饒)와 자유를 함께 누린다



쉼이란 놓음이다. 
마음이 대상(對象)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마음으로 짓고 마음으로 되받는 
관념(觀念)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것이다 

몸이 벗어나는 게 아니고 몸이 쉬는 게 아니다. 
마음으로 지어 놓고 
그 지어놓은 것에 얽매여 옴치고 
뛰지 못하는 마음의 쇠고랑을 끊는 것, 
마음으로 벗어나고 마음이 쉬는 것이다




고로 쉼에는 어떤 대상이 없다. 
고정된 생각이 없고 고정된 모양이 없다 
다만 흐름이 있을 뿐이다. 
대상과 하나 되는 흐름,저 물 같은 흐름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쉼은 대긍정(大肯定)이다 
오는 인연(因緣) 막지 않는 긍정이요 
가는 인연 잡지 않는 긍정이다 
산이 구름을 탓하지 않고 
물이 굴곡을 탓하지 않는 것과 같은 그것이 곧 긍정이다



시비(是非)가 끊어진 자리 
마음으로 탓할 게 없고 마음으로 낯을 가릴 게 없는 
그런 자리의 쉼이다. 

자유(自由)와 해방(解放) 
누구나 내 것이기를 바라고 원하는 것 
그 길은 쉼에 있다 물들지 않고 매달리지 않는 쉼에 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 때이다. 
한 생애를 통해서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누가 감내하겠는가. 
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모든 것이 한때이다. 좋은 일도 그렇다. 
좋은 일도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러면 사람이 오만해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갖지 않던 인간 관계도 
더욱 살뜰히 챙겨야 한다. 
더 검소하고 작은 것으로써 기쁨을 느껴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어떤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일이다. 

무소유의 삶과 침묵 중에서...
----------------------------
매일매일 비우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비만으로 고통스러운 환자가 될지 모릅니다.
매일을 비우면서 우리의 삶을 돌아봅시다.
상상을 초월하는 행복이 우리앞에 있을 것입니다.
자유라는 이름의 행복이......


 

 

Comment



                                내 가슴에 넣고 싶은 사람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좋은생각 - 


사람은 상처로 배우기도 하고 선의로 배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우리는 경험이라는 것을 하게 되고 이는 선입견이라는 괴물을 만들어 냅니다. 생각을 좁히고 만남에 장막을 치는 선입견 그리고 이 선입견은 다시 사람에 대한 차별로 이어집니다.

행복한 삶이란 바람같은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삶이란 도전적인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행복을 원한다면 다른 이들의 행복도 생각하는 삶
자신의 욕심을 타인도 당연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정신이 살아있는 삶이 바로 가장 인간적이면서 가장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처주지 맙시다. 그리고 상처 받지도 맙시다.
소중한 만남을 위해서는 공부와 노력 그리고 기도가 필요합니다.
 

Comment




수험생이라면 당연시 대입을 좌우하는 수능성적에 목을 맨다.
그러나 그 한번의 시험으로 자신의 앞으로의 삶을 단정짓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대학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는 대학교육을 단 1학기 다녔다. 그럼에도 지금 세계가 그의 생각과 횡보에 주목하고 있는 걸출한 인물이 되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정으로 하고 싶어하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삶은 반복게임이 아니다.
매순간 순간을 진실로 진정으로 접하고 대하라.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전부를 걸어라.
행복과 열정적인 삶은 그 안에 있다.


직장생활속에서 쩌든 월급쟁이들은 결코 자신의 삶을 남을 위해서 살지마라. 눈치와 코치 보느라. 좀비가 되어가고 직장이외의 삶은 마치 암흑이나 정글처럼 여겨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직장 이외의 삶에서 천국을 발견한이도 있고, 당신이 무자비한 정글이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곳은 무한한 가능성의 삶의 기회일 수도 있다.
현실에 충실하되, 비굴하게 살지마라.
현실에서 성실하되 결코 남을 위해 살지마라.
인생은 의외로 짧고 회사가 당신에게 기대하는 바를 당신이 맞추는 것은 일시적으로만 가능하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자신안에 또 다른 자아-강하고, 열정적이며 이글거리는 존재-를 키우고 그와 의논하라.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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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하늘을 보면서 마음을 비우자.
가끔은 하늘을 보면서 자신을 추스리자.
가끔은 하늘을 보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그리고 땅을 보자.
자신의 딛고 있는 땅을 보면서 살아온 길과 살아갈 길을 생각해보자.

자신을 생각하고 추스리고 스스로가 탐욕에 물들지 않도록 비우는 데 우리은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욕심을 채우고, 탐욕을 키우고, 여유를 버리고, 치열함에 몸을 던지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얼마나 많은 원망과 적을 만드는가... 인생은 길지 않다.
인생은 항상 흔적을 남긴다.
어제의 길이 이어져서 오늘이 되었고, 오늘의 길은 내일로 이어진다.
대박과 깜짝쑈는 없다.
오직 추세만이 있을 뿐이다.
오늘을 소홀히 하지마라.
우리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줄수 있는 시간은 바로 오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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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도시생활은 항상 활기찬 것만은 아니다.
불현듯 이는 자신에 대한 불안감,두려움,걱정,낙심 그리고 가능성이 거의 없는 다사다난한 어려움들과 걸림돌들이 우리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때 한마디 지혜의 말이나 성경구절은 우리의 어두운 심적인 상태에서 충분히 구원자로서의 역할을 한다.

자신의 좋아하는 구절,자신의 좋아하는 지혜의 경구들을 몇가지 만이라고 자신이 수시로 볼수있는 곳에 적어두고 보자.
암기를 하고 수시로 생각하고 그 내용으로 명상에 잠긴다면 더더욱 좋다.지혜의 말과 성스러운 구절은 당신의 난관을 극복하게 해주고,두려움을 없애주고,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 준다. 가장 좋은점은 당신의 심적인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고,삶을 관조적으로 볼수있게 해준다.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항구에 정박해 있기 위해서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성공은 행복의 열쇠가 아니다. 그러나 행복은 성공의 열쇠다.
- 슈바이처 -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될 때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다.불가능한 것도 그 순간까지만 불가능한 것이다 -펄벅-

당신에게는 거대한 씨앗이 있고 당신에게는 항상 거대한 용암이
꿈틀거리고 있다.

명심해라..당신의 인생에서 당신을 대신할 그 무엇도 이 세상에는 없다.
당신만이 답이고,당신만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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