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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여행의 동반자이고 삶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행복을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루지 마세요.

그냥 지금 부터 행복하시면 됩니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행복한 것입니다.

 

** 행복으로 가는 선물 **

내 삶의 여정(旅程)에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세 명의 가족이 있습니다

다정한 3형제 중에
올바른 삶을 사는 이
제대로 된 형제는 누구일까요

어제일까
오늘일까
내일일까

어제는 하나의 꿈이요
내일은 또 하나의 환상이라면
오늘, 오늘에 만족하며 사는 게
행복으로 가는 선물이겠지요

어제로부터 배우고
제대로 된 내일을 계획하려면
오늘을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것

오늘을 바르게 살아간다면
어제의 꿈을 행복으로
내일의 환상을 희망으로 이루리.

<좋은글중에서>

지금 이 순간 행복하게 살고자 한다면, 당신의 인생이 행복한 것입니다.

Comment

어느 정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때로는 자기의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서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이나 약간의 편의를 위해서 자연스럽게 책에서

읽었거나 텔레비젼을 통해서 경험한 거짓말이나 과장을 하기 마련이다.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심한 교육사이트나 서적은 이렇게 조언한다.

아직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꾸중은 오히려 역작용이 있다.

오히려 모르는 척하면 아이들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인식하고 스스로 거짓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크게 다음과 같은 오류를 가지고 있다.

첫째, 어린 나이일수록 스스로 거짓과 옳바름을 구별하는 의식이

        또렷이 존재하고 이는 나이를 먹어갈수록 오히려 희석되어진다.

둘째, 한번 자신의 거짓이나 과장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점점  대담하게 거짓을 말하게 되고 묵인하는 어른을 속이는

        재미에 빠지고 더 나아가 어른들을 자신이 속일 수 있다는

        우월의식을 지니게 된다.

        그렇다면 이들이 나이를 먹어가면 어떻게 될까.

무지몽매한 교육사이트나 서적에서 떠벌리는 것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아이들은 성장한다.

더욱 더 대담함 거짓과 과장을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서

사회적인 관계에서도 시도하고 또 그것을 자신의 능력이라고 착각한다.

귀한 자식이 서서히 더욱 거짓과 위선에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처음의 어린 시절의 잘못된 행동이 부모와 주위사람들에 의해서 교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독자나 늦동이, 외아들이나 막내들이 쉽게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귀하다는 이유로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어린시절의 부모나 주위사람들의 무책임한 배려?로 인해 야기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우리의 속담에 미운자식 떡하나 더주고 이쁜자식은 매한번 더 든다는

아주 훌륭한 사랑의 표현방식이 존재한다.

귀한 자식일수록 아니 모든 자식에게 어린 시절부터 요행수와 꼼수

그리고 거짓과 과장보다는 원칙과 진실을 가르쳐라.

어린 시절일수록 더욱 엄격하게 가르쳐라.

최소한 남을 등쳐먹거나 사회적인 천덕꾸러기로 전락할 가능성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사회는 냉정하고 냉혹하고 정확하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엄정하다.

 

 

Comment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힘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신이 부탁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이기적 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지상 최대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이기 적 이기엔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 中에서

 

남는 시간에 생각하고, 책을 읽고, 사랑하고, 나누고, 기도하기다 보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하루를 그리고 인생을 보내게 됩니다.

정작 중요한 일을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세요.

위의 일들은 당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입니다.

Comment

“자기를 반성하는 사람은

 

부딪치는 일마다

 

모두 약이 될 것이요.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생각이

 

모두 창칼이 될 것이다(채근담).

 

 

 

인생은 물살을 거슬러서 노를 저어가는 것과 같다.

 

어느 순간 지쳐서 때로는 한눈을 팔다가 잠시 노젓기를 멈춘다면

 

그 배는 떠내려간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노력 젓기 시작한다고 해도 노젓기를 멈춘 바로 그 자리가 아닌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너무나 허비하고 너무나 허술하게 보낸다.

 

우리는 모르고 있다.

 

인생을 잘못 살아온 대가는 지금이 아니라 멋 훗날 진정으로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할 때 내 발목을 잡음으로써 지불하게 된다는 것을.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선행이든 악행이든,

부지런함이든 게으름이든.

 

결국 자신의 스스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다만, 그 시기를 모를 뿐이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삶의 지혜와 변화가 가능하다.

인생의 전환점이 삶속에는 항상 내재되어 있다.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보인다.

그러나 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 바로 전환점이다. 행복한 삶이란 무기력하고 존재감없고 게으름이 만연한 삶이다.

 

진정으로 자신의 인생에게 미안한 짓을 하지말자.

 

이 세상에서의 삶은 그리 길지 않다.

Comment

 

♣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양보입니다 ♣

행복은 조건절이
달린 미래형 문장이 아니라
양보절이 달린 현재형 문장입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조건에 따라 감사하거나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조건에 관계없이
만족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불행을 겪었다고 해도
한 사람은 운이 없없다고 불평을
하지만 행복을 아는 사람은

적어도 '그나마 다행'이라거나
그 일로 교훈을 얻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훌륭한 교훈으로 삼습니다

그러므로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양보입니다



고통을 당해도
고독하고 외롭고 힘들어도
그 고통, 고독, 힘듦 속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좋은 부모를 못 만나 고생한다고
원망하는 사람은 평생불행합니다

반면 그럼에도
어려움 속에서 살았기에
겸손과 지혜를 얻었다며 만족한다면
그는 평생 행복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불행한 조건마저 즐기세요
그러면 그대는 늘 행복할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행복을 외부에서 주어지는 선물로 여긴다면

당신은 항상 희노애락에 있어서 수동적인 됩니다.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누군가의 선물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항상 입만 벌리고 있는 허수아비입니다.

행복은 지금 이 순간 당신이 행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Comment

상대방이 아무리 당신을 추켜세울지라도 원칙과 상식속에 서 있는 자신을 유지하기 바랍니다.그렇게 하면서 우리의 삶은 뿌리를 내리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지향점을 지니게 됩니다.

 

당나귀 한 마리가 초원에서 한가로이 풍을 뜯고 있다가 갑자기 늑대 한 마리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렸다.

그래서 재빨리 절름거리며 걸었다.

늑대는 당나귀가 절름거리는 것을 보자

경계를 풀고 천천히 다가와서 왜 다리를 저는지 물어보았다.

당나귀는 숲을 거닐다가 가시나무을 조심하지 못해서 발굽근처에 가시가 박혔다고 말했다.

그는 늑대에게 자신을 잡아먹기 전에 먼저 가시부터 없애서 입이 가시에 찔리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일러주었다.

늑대는 고마워하며 당나귀의 충고를 받아들었다.

늑대는 당나귀의 발바닥을 유심히 들여다보며 가시를 찾았다.

그러나 당나귀는 갑자기 힘차게 늑대를 걷어차고 달아났고, 늑대는 그 바람에 아래턱이 비뚤어지고 이빨은 모조리 출장을 가고 말았다.

늑대는 분해하면서 어리석은 자신을 탓했다.

<아버지가 나에게 우리는 분명 동물을 사냥하는 것이 본분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잊었을 까. 나는 왜 의사노릇을 하려고 했을 까?>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본분과 자신의 역할을 잊는다.

그리고 감언이설과 추겨세우는 말에 혹해서 자신의 처지와 능력도 또한 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착각과 망각은 삶의 쓰린 아픔과 고통을 가져다 준다.

Comment

불확실한 사건들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이라면 아무리 훌륭하고 좋아보여도 버려라. 당신의 좌우할 수 없이 타인이나 환경에 의해서 좌우되는 일이라면 차라리 복권에 거는 것이 낫다.

 

한 여우가 개울에서 놀다가

잘못해서 아름다운 꼬리가 살짝 물에 담겨졌다.

날씨가 추워서 이내 꼬리의 끝이 얼어서 개울에서 나올 수 없었다.

여우는 생각했다.

<지금 꼬리를 잡아 띁으면 아름다운 내 꼬리의 올이 상할거야.

그것은 정말 속삭한 일이야. 꼬리는 내 매력의 전부이거든.

내일이면 날씨가 풀려서 꼬리를 온전히 개울에서 건질 수 있을 거야>

여우는 내일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추웠지만, 꼬리를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날이 되었고, 해가 중천에 떴지만 오히려 날씨는 더욱 추워져서

꼬리의 상당부분이 얼어갔고 이제는 감각마져 무디어졌다.

여우는 덜컥 겁이났다.

하는 수 없이 지나가던 곰 선생을 불렀다.

<곰 선생님 저를 좀 꺼내주세요. 얼어죽겠어요.>

곰은 친절하고도 신속하게 여우를 개울에서 들어올려주었다.

그러나 너무나 개울이 얼어서 꼬리의 중간이 끝어지고 말았다.

여우는 너무나 챙피하고 놀라서 재빨리 자신의 굴로 도망갔다.

그리고 혼자말했다.

<목숨을 건진 것이 얼마나 다행이야 하마터면 죽을 뻔 했잖아.

꼬리야 시간이 지나면 자라겠지뭐. 잠시 굴에서 지내면서 잘린 꼬리부분이나 돌보아야 겠다.>

 

만일 여우가

처음부터 꼬리에 집착하지 않았다면

올 몇가닥 상하는 것으로 자신의 불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몇가닥을 아쉬워해서 일을 키웠고,

반성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화자찬으로 일관한다.

우리도 이같은 일을 다양한 분야에서 겪는다.

그러나 반성보다는 합리화로 일관하면서 삶의 격과 질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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