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누군가로 부터 비난과 경멸을 받은 다는 것도 역시 받아들이기 힘든일이지만,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것도 또한 힘든일이다.

그냥 우리는 우리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영혼속에 숨겨는 가능성에 물을 주고 발아를 재촉하면서 살아가면 될것이다.

그 씨앗이 발아하는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

일찍 피고 지는 경우도 있고,

천천히 힘들게 그러나 멋지고 화려하게 우리 인생의 후반부를 수놓는

 

경우도 있다.

갈릴레오, 뉴턴, 아인슈타인 등의 동시대인들 현재 우리의 과학전통을 형성한 이들에게 어떠한 태도를 보였을까?

아무도 고개를 돌려서 흥분한 채로 그 과학의 획기적인 사실들에 감탄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던 사람들에 의해서 거부되거나 최소한 이런저런 이유로 비판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거부하거나 비판에 몰두한 이들을 알지 못하지만, 이들이 얼마나 우매했을까 하는 생각에 실소를 금치 못한다.

그래서 인지

어떤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획기적인 전사들은

그 분야의 기존의 전문가로 부터 인정을 받기가 어렵다.

물론 일반대중으로 부터의 환호를 받기도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동료들의 찬사나 칭찬, 다수대중의 관심에 시선을 두지 않았다. 성실하게 매일매일 자신의 성과에 대해 성찰을 해가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갔고, 결과는 우리가 아는 그대로다.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받는 다는 것은 정말어렵다.

결과로나 과정으로나......

그러나 우리의 길이 신의 섭리에 어긋나지 않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다면 가면된다. 그 길의 마지막에 미래와 하늘이 당신을 받길 것이기 때문이다.

Comment


                   삶의 종점에서
                         법정스님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 때 맡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물질이든 명예든
본질적으로 내 차지일 수 없다.
내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동안
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이다.

진정으로 내 것이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난 뒤에도 전과 다름없이
이곳에 남아 있는 것들이어야 한다.
그러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가 평소 타인에게 나눈 친절과
따뜻한 마음씨로 쌓아 올린 덕행만이
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
오래도록 나를 이룰 것이다.

따라서 타인에게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
옛말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자신이 지은 업만 따를 뿐이다'라고
한 뜻이 여기에 있다.
 
간디는 일찍이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은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서는
풍요롭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나누는 일을 이 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 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 법정스님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중에서 -

삶은 의외로 정직하다. 우리의 살아온 발자취가 향기가 되어 우리의 온몸을 감싸안기 때문이다.
노년에 공원에 앉아 게시는 어르신들을 보라.
어떤 분은 아직 눈의 총기가 넘치면서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우면서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시도하려는 분이 있다.
그러나 어떤 분은 반대로 아직까지고 막연한 환상에 사로잡혀서 남의 인생을 살아가고 계시는 분들도 있다.
삶은 자신의 발자취를 통해서 나아가는 스스로 포장하는 도로와 같다. 절대로 남을 탓하지마라.


 

Comment

정직(honest)입니다.


당신의 말과 행동은 항상 무엇인가에 비추어지고
당신인생의 판결문에 낱낱이 기록되어 진답니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하루 동안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일주일 동안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짓고,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이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 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된다.

 

- 좋은글 -

 

 


한 우산 회사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우산에 결함이 생기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회사는 이것을 바겐세일로

처분하기로 했으나 도무지 팔리지 않았다.
 
그러나 모 광고회사가 이를 인수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우산은 날개 돋친 듯 삽시간에 팔렸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광고 회사는 이 상품을 팔기 위해

다음과 같은 광고문을 신문에 게재했다.


"흠이 있는 우산을 싼값에 팝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혔던 것이다.

고객을 구름 때처럼 몰리게 한 힘은

바로 '정직' 이라는 무기이다.
-----------------------------------

그러나 우리는 일상에서 정직을 가장 꺼린다.
과장과 오버가 판을 치고 자기피알과 자신에 대한 포장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정직은 바로 자살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직은 자살이 아니라.
삶의 새로운 시작이고 행복의 열쇠이면서 자유의 또 다른 이름이다. 정직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 순간 당신에게는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Comment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