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천사라는 말은 하느님의 심부름꾼이라는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천사는 하늘에서 하느님을 모시는 일을 하고,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적존재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3대 천사 중 미카엘 천사는 하느님의 권능,하느님의 힘을 드러내며 임종자의 수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브리엘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와 같은 분이며 매스미디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수호자로 인식디고 있고,라파엘을 병을 낮게 해주고 치료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각장애인의 수호자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각 사람들에게 태어날 때부터 수호천사를 하나씩 정하여 주어
사람들은 보호하게 하였습니다. 수호천사는 우리가 가는 길마다 지켜주고 사람의 시중을 등어주며 기도를 하느님께 전달하여 주는 줍니다.
-----서울주보2010년 1월 3일----
그러나 이러한 큰 역할의 천사만이 우리사회에 존재하고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천사들을 우리는 필요로 합니다.
웃음을 선사하는 웃음천사.
행복을 나누는 행복천사.
자선을 생활화 하는 자선천사.
지혜를 나누는 지혜천사.
칭찬을 잘하는 칭찬천사 등......
우리는 일상의 천사들의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천사들은 우리의 주변에서 많이 만나야 겠습니다.
2010년 경인년 백호의 해에 우리도 하나의 천사가 되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Comment

행복과 함께하는 법

2009. 12. 27. 13:58 | Posted by 계영배

어느 따스한 봄날, 어린 집고양이가 담장 아래서 제 꼬리를 잡으려고

새없이 빙빙 돌고 있었다.

 

그때 지나가던 늙은 고양이가 우연히 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늙은 고양
이는 느릿느릿 어린 고양이에게 다가가 물었다.

"너, 뭐하는 게냐?"

 

어린 고양이는 잠시 돌기를 멈추었다.

"사실 전 어제 고양이 철학학교를 마쳤는데, 공부하는 동안 이 세상에

서 고양이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알게 됐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행
복이에요.

또 다른 하나는 그 행복이 자기 꼬리에 매달려 있다는 것이구
요."

 

어린 고양이는 제 꼬리를 아쉬운 눈길로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죠. 계속 쫓아다니다 보면 꼬리를 잡을 테고, 그러

면 꼬리에 있는 그 행복을 잡아 얼른 입에 넣을 거예요.

그럼 저는 영원히

행복해지겠지요."

 

그러자 늙은 고양이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입을 열었다.

"난 여기저기 골목을 어슬렁거리며 집 없이 떠도는 고양이란다.

너처럼
철학학교에 다니지는 못했지만, 나 역시 고양이한테 중요한 것은 행복이고, 그 행복이 내 꼬리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

 

그리고 늙은 고양이는 이렇게 말을 맺었다.

"그런데 너랑 나랑 다른 점이 꼭 한가지 있구나.

자기가 해야 할 일에

매달리면서 열심히 살아간다면 행복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따라오는

게 아
닐까? 우리 꼬리처럼 말이다."
------------------------------------------------------------
행복은 그림자와 같습니다.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행복은 보이지 않습니다.우리가 아주 어두운 곳에 있어도 행복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빛속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을 살아갈 때 행복은
우리에게 온답니다.

Comment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