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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하늘이 예정한 인연이 아니고,

하늘이 예정된 운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그저 당신에게서 자란 욕심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에 대한 명확한 통찰력과 의지력을 갖추어야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스치고 지나갈 인연에 집착하지마라.

그 인연은 흘려보내야 할 인연이다.

이런 인연을 잡으려고 집착하면 삶은 아귀다툼으로 변한다.

잡아야 할 인연은 전부를 걸어서라도 잡아라.

인생의 기회다.

이 인연을 통해서 인생은 한 단계 성장하고 성숙하면서 삶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간다.

우리는 떠나보내야 할 인연에 집착하고 잡아야 할 인연을 보냄으로써 우리인생을 무간지옥으로

만든다.

하늘의 뜻을 알기위해서 우리는 지속직이고 부단히 생각을 비우고 깨어있어야 한다.

 

Comment

세상에 우연은 없다.

2018. 5. 7. 00:07 | Posted by 계영배

우연같은 필연만이 존재한다.

이 필연을 인연으로 만들어갈 것인가..

아니면 스쳐지나갈 것인가는 바로 당신의 몫이다.

하늘은 인연의 기회만을 주지 인연을 당신의 가방속에

넣어주지는 않는다.

스치고 지나쳐야 할 만남을 인연으로 소중하게 여기면 삶은

슬픔과 아쉬움으로 가득차고,

붙들어야 할 인연을 그냥 지나쳐버리면 항상 아쉬움과 

후회로 인생은 엉망진창이 된다.

그러니 만남을 인연으로 승화시킬지 여부는 오로지 

자신의 지혜로운 판단에 있다.

Comment

만남과 인연

2009. 11. 22. 10:52 | Posted by 계영배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너에게 묻는다 중에서/안도현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은...정우경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은

’그러나’입니다

너를 사랑한다.

그러나

그래서 우린 서로 남이 되었고

 

너를 영원히

잊을 수가 없을꺼야

그러나

추억이란 거짓 이름에 속아

잊혀진 사랑이 되어버렸고

 

그래

이제는 나도 너처럼

추억을 잊는 수밖에

그러나

바보처럼 쌓여지는 그리움 덩어리는

이제 내 목까지 차올라

울음으로 자라버렸고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괴테)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내 가슴의 슬픔을 알아줍니다

홀로 이 세상의 모든 슬픔을 등지고

멀리 하늘을 바라봅니다

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지금 먼 곳에 있습니다

눈이 어지럽고

가슴이 찢어집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어느 계절에나 열매를 맺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만남이 존재합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새로운 공기와의 만남 그리고 다양한 공간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생명체들.....그러나 그러한 만남이 인연으로 변하기는 쉽지 안습니다. 더우기 그러한 인연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도 역시 쉽지 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사람은 많은 데 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 오늘날의 실정입니다. 과연 우리는 쓸만한 사람일까요...아니면 쓸만한 사람을 볼수 있는 눈이 있을까요.....

이 겨울의 문턱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만남과 인연으로 따스한 시기를 보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Comment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만나게 됩니다.
그들과 더러는 인연을 갖게되기도 하고 깊이있는 관계를 맺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족스럽고 서로가 행복한 관계로 거듭나면서 서로의 삶의 디딤돌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안습니다.

우리안에 항상 도사리고 있는 이기적인 욕심과 물욕 그리고 상대에 대한 불신때문입니다.  다음의 글은 이러한 현대인의 삶속에 오아시스와 같은 감동을 주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어서 모셔왔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처음 시카고 불스에 입단하기 전 그는 가난뱅이였습니다.

그는 시카고로 초청 받고도 항공비가 없어 비용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겨우 마련된 비용으로 드디어 시카고 공항에 내리긴 내렸는데...

 

경기장(연습)까지 가기 위한 차비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는 택시를 세워 "난 마이클 죠던 이란 농구 선순데.. 시카고 볼스에서 뛰게 됐다.

하지만 그 곳까지 갈 택시 값이 없는데 그냥 좀 태워다 주면 나중에 갚겠다~!" 라고 말하자... 모두 미친놈이라고 욕을 하고 가버렸답니다.

 

몇 시간을 택시 잡기에 할애하다가...

마침내...한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는 선뜻 조단을 불스 경기장 까지 태워다 주었지요.

 

조단은 도착해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지불 할 차비가 없지만 후에 제가 약간의 돈을 벌면 꼭 갚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했다죠.

 

그 말을 들은 택시 기사는 빙긋이 웃으며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 제가 당신의 첫번째 펜이 되겠습니다" 하면서 밝게 웃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 후 조던은 멋진 플레이로 그에게 답했고 그가 약간의 돈을 벌기 시작하자 시카고에서 처음 만난 그 택시 기사를 애타게 찾으며 처음했던 약속을 지키려 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터뷰에서 맘씨 좋은 택시 기사를 거론해 드디어 두 사람은 눈물?의 상봉을 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그 해에 시카고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들이 됩니다. 한 사람은 농구 선수로 한 사람은 마음씨 좋은 택시 운전기사로...

 

지금은 시카고 경제를 움직일 정도로 초대형 농구 스타가 되어버린 마이클 조던!

 

조던은 그 택시 운전사와의 우정을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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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에서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다만, 아직 우리의 눈이 이러한 기회를 인연으로 또는 관계로 만들 현명함을 지니지 못하고 마음 한구석에 의심이 자리잡아 있기 때문에
감동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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