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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과 시련도 상당부분 사람에게서 온다.

행복과 행운도 상당부분 사람에게서 온다.

남을 희생해서 자신의 몫을 챙기는 사람이 있다.

남을 희생시켜서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을 희생해서 타인의 몫을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

자신을 희생시켜서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들도 있다.

문제는 상황이나 여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운명이 달라진다.

그러나 더욱 더 당신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당신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이다.

하늘은 천망을 쳐놓고 지옥을 항상 넉넉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

Comment

그러나 항상 내일을 기대할 수는 없다.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일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지막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때에 으스름 

달빛처럼 우리에게 온다.

Comment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모두가 그 꿈을 위해서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을 보면서 우리는

성공신화를 기대한다.

물론 노력한다고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꿈을 이룰 가능성이 있을 뿐이다.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 가능성이 제로를 향해가면서 삶은 온통 망상과 착각으로

흘러간다.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나서 당신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일이 

없다면 당신은 의미없는 인생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게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자신의 심장과 열정을 다스리려고 

한다면 당신은 승자일 가능성이 높다.

당신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일, 당신의 열정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일을 가져라. 삶이 달라지고 나이를 초월하고, 

생각이 바뀌고, 성장하는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다.



Comment

잠긴문을 열지마라.

문을 잠가놓은 이유가 있다.

함부로 문을 부수고 안을 들여다 보는 순간 악마의 그림자가

드러난다.


지나친 호기심과 타인에 대한 관심은 타인과 더불어서 자신의 인생도 망친다.


뒤를 돌아보지말아라.

이지 지난 일을 지난 일이다.

절대 되돌릴 수 없다.

이미 지난 일은 그 일을 통해서 교훈을 얻었으면 더 이상 생각하지말고 잊어라. 삶이란 잊어야 나아가는 법이다.



인생은 뷔페가 아니다.

골라먹을 수 없다.

패키지 상품이다.

너무나 골라먹으려다 보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 바로

인생의 진리다.


함부로 도와주지마라.

도움을 청하는 소리에 반응해라.

묻기전에 답하는 것은 당신을 오지랍넓은 인간으로 만들고

실없는 사람으로 만든다.



항상 부지런해라. 그래야 기회가 생긴다.

항상 공부하라. 그래야 기회를 살린다.

항상 웃어라. 그래야 복이 온다.

항상 오늘에 집중해라. 그래야 내일을 함께할 수 있다.

항상 친절해라. 그래야 돌아오는 복이 있다.


인생은 의외로 단순한 진리를 통해서 성장하고 성공한다.

탐욕과 경솔을 멀리해라.


이제 당신의 인생을 살아가라.

Comment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하네

       
      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하네.
      요즘 세상 공자 맹자 말씀도 자칫 무시 당하는 세상인데,,,,,

      정신 차려 살아가라고 충고의 메일 내용 입니다.

              
        "말을 많이 하지 말라"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실수의 말과 필요없는 말을 하게된다.

        귀는 들으라고 닫을수가 없이 항상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수 있게 돼 있다.

        그래서 말 실수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말을 적게 하면서 생각을 섞어서 말을 해라.
                  

        "웃는 법도 위기를 모면할수가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말하기 곤란 할때가 있게 된다.

        그 때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웃는 법을 연습 해둬라,

        허허 그래--
        뜻밖의 어려움을 피할수가 있다.
          
              
        "화를 내지 마라"

         
        화는 결국 먼저 내는 사람이 사과를 하게 돼 있다.

        큰 소리치고 화내는 사람은
        뒷 수습하는데 불리한 입장이 된다.

        속담 말에 '방귀 뀐 놈이 성질 낸다"고 했다.
           
              
        "웃는 얼굴을 가져라"

         
        속담 말에 "웃는 얼굴에 침을 못 뱉는다"는 말이 있다.

        웃는 얼굴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는 것이다.

        항상 웃는 얼굴을 연습 해둬라.
                
        "미안 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을 아끼지 말라"

        미안 합니다 죄송 합니다 라는 말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다툼과 갈등을 막을수 있는 묘약 이다.
          
          
        " 말하기 보다 듣는 쪽을 즐겨라'

         
        필요한 말은 해야 하지만.....

        사람들과 대화중에 듣기를 많이 하면실수도 적을 것이며.

        듣기를 하는 중에 상대의 말속에서 좋은 지식도 얻을수가 있는 법이다.

                
        "욕과 흉"은 절대 말 하지 말라"

         
        욕과 흉은 발이 달려 있어 천리를 간다.

        한번 해버린 '욕"과 '흉"은 다시는 담을수가 없다.

        그리고 욕과 흉은 남에게 큰 상처를 준다는 사실
        잊지를 말라.
          
               
        "목소리 는 낮추는게 좋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시대는 지나 갔다.

        목소리 큰 사람은 천덕 스럽게 보이게 된다.

        매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 큰 소리를 지르게 된다.
          
              
        "가정의 화평이 중요하다"

         
        요즘 처럼 이혼이 많아진 시대가정의 화평이 중요하다.

        사람이 산다는것 절반 이상이가족과 함께 사는것인데
        가정의 화평이 없다면,

        그 인생 절반 이상을 고통속에 사는것과 같은 것이다.
        가족간의 사랑 행복 그것이 자신의 행복 인것이다.
                 

          "이익이 없는 토론에 젊은이를 이기려 하지 말라"

           
          젊은이에게는 기백이 넘친다.
          이익도 없는 일에 젊은이와 토론을 하다 보면
          자칫 말싸움으로 번질수 있다.
           
          젊은이는 절대 토론에서 지고도
          기백이 있어수긍 하려 들지 않는다.
           
          어쩌다 젊은이를 토론에서 이겼다 해도,
          그 젊은이는 "저 늙은이 아집 쟁이라 평한다.

          "젊은 사람들에게"

          아집 쟁이 늙은이"란 소리를 듣고 싶거던 젊은이를 이겨라.
                    
           
          "나이드는것을 부정하지 말라"

           
          젊게 사는것은 물런 좋은 것이다.

          그러나 정형수술로 젊게 하는 속임수도
          나이들면 숨길수가 없는법.

          많이 속여 정형한 얼굴
          나이가 들면 감당할수 없이 변형이 일어난다.

          나이가 든후에 순수한 사람은 후덕 스럽게 보이지만....

          정형으로 감춘 얼굴은 천박 스럽게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자연의 이치를 이해 하자"

           
          자연 모든 생명체는 한번 성하면 반드시 시드는법일세.....

          그 자연의 섭리를 역행해서 살수가 없는게,

          우리 인간일세----
          자연에 순응하는 준비도 꼭 해야 하네.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중에서> 

                    
          좋은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친구의 조언을 듣는 다면
          당신은 정말로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 순간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그것은 당신잘못입니다.
          이 잘못을 받아들이면 당신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을 탓한다면
          당신은 또 다시 잘못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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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으로 부터
        싫어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누구나 남에게 호감을 주고 싶어 하며
        혼자 고독하게 지내는 것을 원치 않는다.

        상대방을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상대방이
        나를 좋아해주기를 바라기만 하는 것은
        은행에 예금도 하지 않은 채 막무가내로
        내 달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면과
        나쁜 면을 다 갖고 있다.
        그중에서 나쁜 면만 본다면
        그 사람을 좋아할 수 없다.

        아무리 머리가 좋고 용모가 아름답고
        말을 잘 한다 해도 주위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면 그 누구도
        그대와 친하게 지내려 하지 않는다.

        진실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달되기 마련이다.
        인간관계는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스스로 지혜롭고 머리가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스스로의 의중이 다른 이들에게 전달되지 않는다고 여긴다.

        그리고 자신은 남과 다른 지적인 능력과 재능이 있다고

        과하게 착각한다.

        명심해라.


        인간관계가 궁핍한 인간들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지속적이고 오래된 친근한 인간관계가 빈약한 이들은

         실리적이고 찰라적이고 충동적이면서 성실하지 못한 태도가 일상이다.


        만남은 자유로울 수 있지만, 관계형성은 가려야 한다.

        사람은 변화되지 않는다. 

        악한이를 멀리하고 선한이를 가까이하라.

        악한이의 치유는 신에게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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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 자존심밖에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 큰소리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고집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 하나를
          벗겨내는 데는 많은 시간과 아픔이 따릅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 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면서 반평생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그것을 허무는 데 남은 반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우리를 자신 안에
          가두고 있는 자존심을 허물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자존심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체면 손상 때문에
          사람들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고민하거나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많은 사람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이 상해서 잠을 못 이루는 밤도 없어집니다.

          필요 없는 담은 
          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세워져 있는 담이
          필요 없을 때는 빨리 허무는 것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비결입니다
          .

          자존심은 최후까지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인식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워오던 자존심을 버리면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그 순간, 그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김홍식/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온다 중
          자존심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그 자존심이 당신의 삶속에 원동력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갈망하는 자존심은 당신의 인생을 온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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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익을 먹은 다음에는 냉장고에 넣을 수 없다.
        냉장고에 보관된 과자를 먹기 위해서는 꺼내서 그 존재를 지워야 하는 것이다. 돈을 쓰게 되면 그 돈은 다른 가치로 변화되어서 없어진다.

        바나나를 먹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겨야 하는 노력과 더불어 바나나의 존재를 이 세상에서 지워야 한다.

        산에 올라서 정상에 서는 환상적인 공간감각을 느끼기 위해서는
        산에 오르는 수고로움을 경험해야 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경험해야 한다...........

        결국,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하는 그 무엇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그 무엇이 존재한다.

        <내가 만일 햇빛과 따사로운 온기를 받아들이려 한다면, 또한 나는 천둥과 번개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만 합니다.-칼릴 지브란->

        바닷가를 거닐면서 느끼는 한적한 분위기의 여유를 원한다면 필연적으로 강한 바닷바람과 마주할 용기를 지녀야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행복을 위한 준비와 행복을 향한 경건함을 갖추어야 한다. 이 세상에 우연히 주어지는 것도, 막연히 얻게 되는 것도 없다.
        그래서 세상은 냉혹하리만큼 철저하게 계산적이다.

        명심해라.
        이 세상은 철저히 계산적이다.
        우리가 이해하든, 못하든.
        우리가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못하든.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연같은 필연만이 있을 뿐이다.
        무엇인가 필연적인 우연을 원하다면
        지금 이 순간 그 우연의 씨를 부려라.
        그 씨가 싹이 터서 언젠가 당신과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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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종류의 기도 (이글은 유니텔 카톨릭 통신 동호회 이호경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바다에 폭풍이 일어 배 한 척이 난파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사내둘만이 살아서 손바닥만한 섬까지  어렵사리 헤엄쳐갈 수 있었다.

        두 사내는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쩔쩔매다가  이윽고 하느님에게
        기도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다는 데 합의했다. 그런 와중에서도
        구의 기도가 더 힘이 있는지 알고 싶어 두 사내는 작은 섬을 둘로

        갈라 한 사람은 이쪽 끝에, 다른  한 사람은 다른 쪽 끝에 자리잡고 앉았다.그들은 제일 먼저 먹을 것을  청하기로 결정했다. 이쪽 사내는
        튿날 자기 구역에서 열매 맺은 나무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배를
        웠다. 반면에 저쪽 사내의 구역에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한 주일이 흐른 뒤, 이쪽 사내는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아내를 얻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자 이튿날 다른 배 한 척이 난파되었고,
        유일한 생존자인 여인 하나가 그의 구역으로  헤엄쳐 왔다.
        인이 그의 아내가  된 것은 물론이었다.  
        저쪽 사내에게는 여전히
        생기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이쪽 사내는 곧 이어 자식과  집과 의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
        이튿날 기도했던 것 모두를 얻었다. 섬 저쪽 사내는 여전히 빈
        손으로
        남아 있었다.
        이쪽 사내는 끝으로 자신과 가족이 섬을 벗어날 수  있도록 배 한척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다음날 아침에 보니 배 한 척이
        가까
        운 해변에 밀려와 있었다.

        이쪽 사내는 저쪽 사내를 그대로 섬에 남겨 두고 떠나기로 작정했다.
        저쪽 사내의 기도는 전혀 응답이 없는 것으로 보아 결코 축복
        을 받을 만한 위인이 못된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배에 올라 저쪽 사내를 뒤로 하고 떠나려  할 즈음에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 왔다.“너는 어찌하여 네 동료를 남겨 두고 떠나려 하느냐?”사내가 대답했다.“내가 받은 축복들은 내가 빌어서 받은 것들이니 나 혼자 누려야 할 몫입니다.
        저 사내는 기도해도 응답 한 번 받지 못하는 것으로
        미루어 어떤 축복도 누릴 자격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목소리가 사내를 책망하며 꾸짖었다.
        “헛소리 말아라, 내가 응답한  기도는 바로 저  사람의 기도니라.
        그의 기도가 없었던들 너는 아무런 축복도 얻어 누리지 못했을 것이니라.”사내는 지지 않고 응수했다.

        “저 친구가 무슨 기도를 했기에 내가 받은 이  모든 축복이 그의
        덕이란 말입니까, 어디 말 좀 해보시지요?”“저 사람은 너의 모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했느니라.”  
        -------------------------------------
        이기심이 판을 치는 이 사회에서 가끔은 오아시스처럼 삶을 시원하게 해주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타적이면서 그러한 삶에서 행복의 원천을 찾는 분들......그런 분들을 보면 우리의 삶은 어쩐지 보약을 먹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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