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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고통은 당신의 모든 행복을 송두리째 앗아간다.

행복하기를 먼저 원하지마라.

먼저 고통이 없기를 바라라.

우선적으로 고통을 없애라.

고통을 제거하는 것이 먼저다.

그 다음에 행복을 추구해라.

적당한 고통과 소소한 행복의 양립이 가능하다고 착각하지마라.

고통이 훨씬 더 강하게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

행복은 그 다음이다.

과욕은 행복을 없앤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너무 나가지마라.

욕심에 먹히면 악마가 된다.

자신도 모르게 사악한 영에 사로잡힌다.

 

건강해야 한다.

아프면 모든 것이 멈춘다.

인생과 관계 그리고 열정과 도전의식 등의 모든 긍정적인 요소가 사라진다.

이것이 인생이다.

 

우선은 자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바로서야 한다.

무리하게 희생하지마라.

과도하게 희생하지마라.

배려를 권리로 알고, 도움을 당연시 하는 족속들은 믿고 걸러라.

잉여들이다. 잉여에게 양분을 제공하는 한심한 짓을 하지마라. 죄를 짓은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늘이 내린 등급이 있다.

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인간, 이 세상에 있으나 마나한 잉여인간, 이 세상과 자신을 도박,마약,술,범죄 등으로 힘들게

만드는 악마의 유전자를 지닌 지옥행인간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인생살이에 우연은 없다.

고통을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형이 되라.

본능과 신의 의지에 가장 적합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Comment

태어나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나 여유는 당신을 기다리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지말고 바로 실행에 옮겨라.

시간과 노력만으로 해결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더더욱 미루지말고 당장 실행에 옮겨라.

인생이란 미루기에는 너무도 짧다.

 

막연한 가치에 시간을 낭비하지마라.

항상 이상을 지향하되 현실을 직시해라.

구름너머를 바라보고 상상하더라도 항상 두 발은 땅을 굳건히 디디고 서 있어야 한다.

 

시도와 시작이 없다면 변화도 없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라면 내일도 어제와 같을 것이다.

무모하지 않다고 여겨진다면 도전하고 시도하라.

많은 노력과 돈이 필요한 일이라면 매일 조금씩 노력하고 적은 금액이라도 저축을 하라.

이러한 능동적인 태도만이 당신의 의지를 유지시켜주고 열정을 키워준다.

부정적인 사고와 막연하게 공상만하는 이들과는 거리를 두기 바란다.

감정도 전이된다.

열정과 도전이 충만한 그러나 무모하거나 저돌적이지 않은 이들과 함께하라.

삶의 가치가 달라진다.

인생을 정말로 무엇인가가 존재하는 신의 선물이다.

Comment

 

지금 해야 할 일만 생각하기 



"오직 그날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고 행동하라"
이 말은 세계적인 의학계의
거장 윌리엄 오슬러가 한 말이다.

다른 걱정거리는 모두 닫아 버리고
오직 그날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에만
몰두한다면 정신적 고통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 없이 하루 일과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는 의미다.

그의 말은 미래에 대한 근심을
떨쳐 버리고 그날 하루를 충실히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하고 있다.

내게 닥친 일이나 어떤 문제로 인해
무력감이 느껴질 때면 내가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오직 그날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에만
전념 하면 된다는 생각에
위안을 삼고 정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날그날 주어진 일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걱정거리는 한결
줄어들 것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누군가 나에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당신이 서 있는 바로 그 곳에서부터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그렇게 말해 주고 싶다.


- '희망 배달 / 아서 칼리안드로' 중에서-

 과거는 당신이 어찌할 수 없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미래는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

오직 현재만이 당신이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할 수 있는

삶이다.

명심해라.

당신의 하루의 삶이  당신의 인생이다.

Comment

당신에게 남은 5분이 있다면.

2015. 4. 26. 11:54 | Posted by 계영배

 

 

인생의 마지막 5分間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습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分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28년을 살아온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최후의 5분은

비록 짧았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5분을 어떻게 쓸까?

그 사형수는 고민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별 기도를 하는데 2분......

오늘까지 살게 해 준 하나님께 감사하고....

곁에 있는 다른 사형수들에게 한 마디씩

작별 인사를 나누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눈에 보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금 최후의 순간까지 서있게 해준 땅에...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면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잠깐 생각하며...

작별인사와 기도를 하는데 벌써 2분이 지나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돌이켜 보려는 순간

아~! 이제 3분 후면 내 인생도 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지나가 버린 28년이란 세월을

금쪽처럼 아껴 쓰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되었습니다. 

아~! 다시 한번 인생을 더 살 수만 있다면....

하고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기적적으로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와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구사일생으로 풀려 난 그는 그 후,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그 5분간의 시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살았으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살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

 

"죄와 벌",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영원한 만남"등..

수 많은 불후의 명작을 발표하여

톨스토이에 비견되는 세계적 문호로

성장하였다고 합니다.

그 사형수가 바로 ...

도스토예프스키였습니다.

<모셔온 글>

한 순간도 소중하지 않은 순간이 인생에서는 없습니다.

한 순간도 빛나지 않는 순간이 인생에서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살아갑시다.

삶은 의외로 정직하고 소중합니다.

Comment


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     
< 퍼 온 글 ; 그림 안병관 >

 

 

 

농장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그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사람은 곧 기차역으로 향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사고,

 

다른 한 사람은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샀다.

 

 

 

표를 산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이런 말을 듣게 되었다.

 

 

 

 


 

 

 

"뉴욕 사람들은 인정이 메말라서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데,

 

보스턴 사람들은 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한테도

 

인심을 후하게 베푼대요."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보스턴으로 가는 게 낫겠어.

 

일자리를 못 구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을 거야.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잖아.'

 

 

하지만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래, 뉴욕으로 가는 거야!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다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마터면 부자가 되는 기회를 놓칠 뻔했잖아.'

 

 

 

 

 

 

 

두 사람은 상의 끝에 표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뉴욕으로 가려던 사람은 보스턴으로,

 

보스턴으로 가려던 남자는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

 

 

 


 

 

 

 

보스턴에 도착한 남자는 금세 그곳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

 

한 달 가까이 일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이 던져 주는 빵으로

 

놀고 먹을 수 있었다.

 

그는 그곳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뉴욕으로 간 남자는

 

돈을 벌 기회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 있었다.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도시 사람들이 흙에 대한 특별한 향수와

 

애착이 있을 거라고 판단한 그는 그 날로 공사장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흙과 나무 잎을 비닐에 담아 포장해서

 

'화분흙'이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했다.

 

 

 

 

과연 그의 판단은 적중했다.

 

꽃과 나무를 좋아 하지만 흙을 가까이서 본 적 없는

 

뉴욕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그는 화분흙으로 꽤 많은 돈을 벌었고,

 

일 년 뒤에는 작은 방 한 칸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우연히 불빛이 꺼진 상점 간판을 발견했다.

 

화려한 불빛으로 거리를 밝혀야 할 간판들이

 

하나같이 때가 끼고 먼지가 쌓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간판이 뉴욕 시내에 하나둘이 아니었다.

 

그는 청소업체들이 건물만 청소할 뿐,

 

간판까지 청소해야 할 책임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당장 사다리와 물통을 사들여

 

간판만 전문으로 청소해 주는 간판청소 대행업체를 차렸다.

 

 

 

그의 아이디어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는 어느 덧 직원 150명을 거느린 기업의 사장이 되었고,

 

다른 도시에서도 청소를 의뢰할 만큼 유명해졌다.

 

 

 

 

 


 

 

 

 

얼마 후, 그는

 

휴식을 취할 겸 보스턴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기차역에서 나오자마자 꾀죄죄한 모습을 한 거지가

 

다가와 돈을 달라며 구걸을 했다.

 

 

 

그런데 거지의 얼굴을 본 그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그 거지는 바로 5년 전에 자신과 기차표를 바꾼 친구였던 것이다.

 

 

 

 


 

 

 

 

특별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용감하게 모험을 즐겨라.

 

 

 

두 장의 기차표는 각기 다른 인생을 뜻한다.

 

당신의 마음가짐이 곧 선택을 좌우하며,

 

당신이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운명이 달라진다.

 

 

 

부자로 사는 인생과

 

거지로 사는 인생 중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운명의 절반은 환경 적인 조건으로 정해지지만

 

나머지 절반은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설계하고

 

계획할 수 있다.

 

 

만약 당신에게 주위 환경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인생이란

 

새로운 희망을 찾아 항해하는 과정이다.

 

용감한 사람만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희망을 찾을 수 있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이 세상 최고의 평등은 신이 모든 사람에게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준 것이다.

 

 

 

이토록 소중한 당신의 인생을

 

자신의 능력으로 설계하고 다스려야 하지 않겠는가?
------------------------------------------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가장 처참한 일은
일을 하지 않고도 먹고사는 일이다.
누군가의 영혼을 파괴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싶은가?
놀고 먹게 하라.
3개월안에 그 사람의 영혼의 99%를 게으름과 나태 그리고 삶에 대한 무기력증으로 채울 수 있다.

선택하라.
쉬운길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해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어라.
신의 부여한 당신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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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 ♠
  

1.
존경과 사랑을 유산으로 삼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러줄 가장 위대한 유산은
그 아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고
어머니가 딸에게 줄 가장 좋은 선물은
그 딸의 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이다.



2.
자녀 중심의 부름말을 쓴다.
부부가 서로를 부를 때
"누구 엄마...", "누구 아빠..." 라고 하면
자녀에게도 소속감을 깊게 하여 좋다.



3.
부모공경을 보여 준다.
효(孝)는 백행의 근본이다.




4.
서로 돕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부가 서로 돕는다면
그 자녀들은 접시라도 잡는다.



5.
서로 허물을 나무라지 않는다.
부모의 허물은 자녀의 수치이고
자녀의 허물은 부모의 수치이다.
자녀앞에서 배우자의 허물을 들추거나
좋지 않은 별명을 부르지 말라.



6.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자녀 앞에서 싸움을 했다면 그 앞에서
화해하는 모습도 보여주어야 한다.



7.
자녀에게도 용서를 청한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부부싸움의 가장 큰 피해자는 자녀들이다.
부부가 함께 자녀에게도
용서를 청하고 보상을 하라.



8.
자녀에게서도 배운다.
자녀는 신세대의 모델이다.
자녀들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새로운 삶과 지식을 배우고
깨달음을 준 공로를
칭찬과 사랑으로 갚으라.



9.
칭찬과 격려를 보여준다.
가장 훌륭한 교육은 사랑의 행위이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도 사랑으로
감싸주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말라.



10.
꾸지람은 몰래 한다.
자녀들 앞에서 배우자의
자존심을 절대 꺾지 말라.
꾸짖을 일이 있으면
자녀들 몰래 단둘이 나눌 일이다...

------카톨릭 굿뉴스------

가족이란 이름의 하숙생들과 자취생들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화보다는 침묵이 일상이 되고 있는 집들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아닌 무심함과 무관심 사이로 인식되는 가족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가족에 대한 격과 질을 결정하는 것은 부부입니다.
부부의 사랑이 없기에 우리의 삶은 힘이 듭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사랑을 표현하고 사랑을 키우도록 하세요.
부부사이의 감정은 그대로 가정을 물들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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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것은

영국의 거부였던 피츠제럴드는 아이가 열 살이 넘었을 때 아내를 잃었다.

상심이 컸던 그는 아들에게 더욱 정성을 쏟아 부었지만, 애석하게도 아들마저 병을 앓다가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죽고 말았다.

홀로 된 피츠제럴드는 거장들의 예술 작품을 수집하며 그 슬픔을 잊으려 노력했다.

세월이 흘러 피츠제럴드도 병으로 죽게 되었는데, 세상을 떠나기 전 그는 유언에 재산을 어떻게 처분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밝혀 두었다. 그는 자신의 모든 소장품을 경매에 부치라고 지시했다.

이 수백만 파운드에 달하는 소장품들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모두 대단한 것들이었으므로 사려는 사람들이 예상대로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예술품들은 경매 전에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

그런데 그 중에 별로 눈에 띄지 않는 그림 한 점이 있었다. 그것은 지방의 무명 화가가 피츠제럴드의 외아들을 그린 '내 사랑하는 아들' 이라는 제목의 보잘것없는 그림이었다.

제일 먼저 경매에 붙여진 것은 바로 그 그림이었다. 하지만 그 그림은 아무도 입찰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때 뒷자리에 앉아 있던 초라한 모습의 한 노인이 손을 들더니 조용히 말했다. "제가 그 그림을 사면 안 될까요?" 그는 피츠제럴드의 아들을 어릴 때부터 돌보았던 늙은 하인이었다.

자신이 가진 돈을 모두 털어 그림을 샀다. 그런데 그 순간 변호사는 경매를 중지시킨 다음 큰소리로 피츠제럴드의 유언장을 읽었다. "누구든지 내 아들의 그림을 사는 이가 모든 소장품을 가질 것입니다. 이 그림을 선택한다면 그는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니 모든 것을 가질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 <영혼의 친구 365>, 로버트 스트랜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과연무엇인가요..
우리는 소중한 무엇인가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게지요.
그렇다면 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까...당신은 혹시 소중하지 않고 편의적인 것에 집착하면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방치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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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단지 지능이 조금 낮을 뿐이다."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베트남전,히피문화,중국수교 등 60~70년대 미국 격동의 시대를 파란만장하게 살아 온 미국 청년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포레스트 검프. 성실하게 앞만보고 살아온 미국소시민의 상징인이 포레스트 컴프의 인생관과 긍정적인 삶의 방식은 컴프 매니아를 수없이 양산하며 행복의 하나의 줄기로 자리잡았다.

물론 현실과는 차이가 있지만
우리는 누구나 컴프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하고
검프와 같은 이를 친구로 갖고 싶기도 하다.

당신 주위에 당신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냐 되는가 하는 물음에 당당하게 그 숫자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며 더 나아가 자신있게 자신이 누군가의 진정한 친구라고 여긴다고 답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결국 현대인은 진정한 친구를 갖지도 못하고 스스로 진정한 친구가 되지도 못하는 아이러니속에서 속빈강정처럼 물질과 탐욕스러운 현실에 휩쓸려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불치병 환자와 같다.

이 영화에서 포레스트 검프는 버스를 기다리며 벤치에 앉아 있는 여자에게 "엄마는 항상 인생이란 어떤 것을 갖게 될 지 모르는 초콜릿 상자와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라는 말을 한다.

그렇다 인생이란 어떤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이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모르는 빈 도화지와 같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일찍 이런 숭고한 도화지의 빈 공간에 낙서를 하고 낙인을 찍어버리는 실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끝없는 여백을 지닌 순백의 공간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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