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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다 보면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이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을 사는 현명한 삶인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만 고집하고

잘못된 점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칭찬과 격려는 힘을 주지만

상처를 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 감정을 절제하는 것은

수양된 사람의 기본입니다.

 

우선 남을 탓하기 전

나 자신을 한 번 돌아본다면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행동과 말로 수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말은 적게 하고

베푸는 선한 행동은 많이 하면서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中에서>

우리는 가르치려 해서는 안됩니다. 그냥 존재하는 판을 인정하든지

아니면 떠나가든지 하면됩니다.

지나치게 거리를 두면 소원해지기 쉽고 너무 가까우면 단점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모든 것을 포용할 자신이 없다면

그냥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면 됩니다.

이 세상은 수학과 다릅니다.

2+3=6 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그래도 양반입니다.

60, 때로는 600이라고 우깁니다.

타인에게 극단적으로 엄격하면서

자신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을 몹시 싫어하면서 정작 자신을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이유와 핑계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모든 이들과 어울려서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과 맞는 이들을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지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삶은 인복이 좌우합니다.

반대로 악인과 함께하면 인생은 끝입니다.

사람을 보는 목측을 위해서 시간과 노력과 돈을 아껴서는 안됩니다.

 

Comment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흙 속에 묻힌 진주임을 발견할 때가 있다.

자주 만나면서도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 년에 한 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함과 깐깐함 뒤에 온정이 숨어 있는 이가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이가 있다.

하루에 한 번 만나,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연극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음주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
계절에 한 번 만나,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두 번 만나,
서로를 충고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
일 년에 한 번 만나,
가치관 점검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 좋은글 중에서 -

좋은 만남과 좋은 관계가

당신의 삶과 인생의 질을 결정합니다.

나쁜 만남과 나쁜 관계가

당신의 삶과 인생을 망칩니다.

그러나 나쁜 만남과 나쁜 관계일수로

불량식품이나 마약처럼 더욱 중독성이 강하고 자극적입니다.

Comment

우리의 탄생과 현실에서의 우리의 존재를 선택하는 것이 불가능하는 경우가 많이 존재하기에 인생의 경험들 가운데 단 것만이 아니라 쓴 것조차도 기꺼이 받아들이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삶의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주된 요인들 가운데 하나는 의존의식, 즉 의타심일 것이다. 처음에는 부모나 피붙이에게 기대고 나중에는 조금만 안면이 있으면 기대려고 하는 습성이 삶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불행하게 만든다.  부족함이 없고 부족하더라도 주변에서 어떻게든 신경을 써서 지원을 해주었던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의타심이 강하해지고 자생력이 부족하면 책임의식이 없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와 지속적이 만남을 갖고 나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나에게 도움을 줄수는 있다. 그러나 이것은 나의 기대일 뿐이고 상대의 의무도 아니다. 이런 막연한 기대감은 살아가는 데 힘이 되기 보다는 걸림돌이 된다. 스스로 사막에 떨어져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경험만이 삶을 진지하게 만들고 유비무환의 정신을 내재화시킨다. 스스로 돕지 못하는 자는 그 누구도 돕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무장하는 것이 좋다.

성취감이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에 맞서는 강한 의지와 결단이 수반되고 이를 실천하였을 때 가능하다.

막연하게 형이상학적인 사고에 의존하는 인간군들도 위험한 인간들이다.  천운을 타고났다느니 자신의 운은 40대 이후에 풀린다느니 하는 말이나 어린시절 유명한 역술가가 자신의 상을 보고 놀랄정도로 만복을 타고 났다느니 하는 정체불명의 말들에 목을 매고 기정사실화하는 희안한 인간군상들이 의외로 많다. 이들은 현실은 물론 처참하다 못해 비참한 상황이다. 물론 본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무엇이든 시도하고 사소한 일이라도 책임을 지려는 자세가 아쉬운 인간군상들이다.

이들에게 힘든일 고단한 일은 자신들의 몫이 아니다.
오로지 편하고 화려한 일만을 골라잡고 싶어하고 책상에서 폼생폼사하고 싶어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에게 인생이란 하나이 희화적인 도박이나 막연히 주연이 되겠지하는 삼류연극에 지나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이들은 바꾸지 않는다.
스스로 바뀌지 않는 현실에서 바뀌어진 미래는 없다.
단경험도 물론 요긴하지만 쓴 경험도 말이 필요없이 긴요하다.

경험을 가리지 말자. 이왕이면 힘든경험과 체험에 익숙해지자.
다 인생의 금과옥조가 될 것이다.

Comment

어느 사회학과 교수가 자신의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과제물을
내었다.

그것은 볼티모어의 유명한 빈민가로 가서 그곳에 사는 청소년 2백명의 생활 환경을 조사하는 일이었다. 조사를 마친 뒤 학생들은 그 청소년들 각자의 미래에 대한 평가서를 써 냈다. 평가서의 내용은 모두 동일했다.

"이 아이에겐 전혀 미래가 없다. 아무런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뒤, 또 다른 시회학과 교수가 우현히 이 연구
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학생들에게 그 2백명의 청소년들이 25년이 지난 현재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추적 조사하라는 과제를 내었다.

 

학생들의 조사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사망을 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20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80명 중에서 176명이 대단히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의 직업도 변호사와 의사와
사업가 등 상류층이 많았다.

 

교수는 놀라서 그들을 한 사람씩 만나 직접 물어 볼 수 있었다.

"당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답은 한결같았다.

"여선생님 한 분이 계셨지요."

그 여교사가 아직도 생존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교수는 수소문 끝에 그 여교사를 찾아가서 물었다.

도대체 어떤 기적적인 교육 방법으로 빈민가의 청소년들을 이처럼 성공적인 인생으로 이끌었는가? 늙었지만 아직도 빛나는 눈을 간직한 그
여교사는 작은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정말 간단한 일이었지요. 난 그 아이들을 사랑했답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랑을 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변화하는 것도 간단하고 쉬운일이 물론 아니다.
성인이 되어서 잘못된 길을 가고 그 길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도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한다.
"사회는 원래 그런거야."
"인생이 그렇지 뭐."
"남들도 다 그래." 등등

지금의 모습이 그들의 잘못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한다.

정말 중요하고도 필요한 일은 변화의 가능성이 높은 시기
변화가 가능한 시기에 정말 훌륭한 삶의 스승을 만나서 자신의 진정한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것이다.  나이를 먹어가고 성년이 되면 신이 개입하지 않으며 변화의 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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