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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좋은 관계와 좋은 환경 그리고 좋은 경험이 필요하다.

다양한 경험과 가치있는 시도는 물론이다.

당신이 원하는 삶의 표본을 당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 삶의 표본도 당신이 만들어간다.

스스로 어떤 가치관을 갖게 된다면 그 가치관이 인생을 만들어간다.

선택의 순간 신중해라.

결과는 당연히 당신의 것이다.

거부할 수 없는 자신의 삶이 된다.

나이먹도 징징대면서 마치 사회가 자신을 그렇게 몰아세웠다고 허우적대지마라.

좋은 기회 그리나 힘들고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기회를 차버리고 쉽고 어수룩한

그러나 달콤한 유혹으로

범벅이 된 기회를 선택한 결과는 비참한 미래이고 노년이다.

젊은 시절의 기회와 시간을 보내는 습관이 당신의 미래자화상이 된다.

그 시기는 의외로 빨리온다.

지금 당신의 모습이 당신의 인생이고 당신이 선택한 결과물의 합산이다.

 

Comment

돈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포기하는 실수를 하지마라.

돈 때문에 인간을 버리는 실수를 하지마라.

돈 때문에 가족을 희생시키는 자충수를 두지마라.

돈 때문에 건강을 해치는 한심한 짓을 하지마라.

돈 때문에 신의를 배신하는 저급한 짓을 하지마라.

돈 때문에 악마와 손을 잡고 신을 떠나는 미친짓을 하지마라.

우리는 돈 때문에 많을 것을 포기하고 잃고 버린다.

그리고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합리화한다.

당신 자신을 돌아보라.

돈이 없으면 힘들고 지친다.

그러나 돈이 많으면 고민이 많고 치열해지고 불안해진다.

인간에게 과욕과 부러움이 없다면 그렇게 많은 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적당한 돈을 남들이 알수 없을 정도의 가벼운 선행과 기부를 하면서 사용하라.

당신의 모든 돈과 능력을 보이려고 애쓰지마라.

스스로에게만 남겨두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을 때 삶은 가치를 더해간다.

돈은 삶의 윤활유이지 절대로 목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된다.

Comment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력 때로는 자신의 능력에 과신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속기 쉽고, 크게 당하기 쉽다.

그러나 상황을 깊이 들어다보면 생각이 짧았던 자신의 

탓이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한 결과이다.

한 사람이 산의 정상에 오르고 싶었다.

산이 깊고 높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수고로움이 

예상되었고, 그래서 같이 할 동료가 필요했다.


어떤 이가 같이 오르기를 청해왔다.

이 사람은 산의 정상에 있는 진귀한 약초를 구하기 

위함이었다. 이 사람은 산의 지리를 대강은 알고 있었다.


다른 이가 같이 오르기를 청해왔다. 

이 사람은 산의 정상어귀에서 이 산에 오르는 이들을 

위협해서 재물을 앗으려는 의도에서 였다.

이 사람은 산의 지리도 대강 있었고, 힘과 담력도 있어보였다.


두 사람 누구와 동행하더라도 정상에 도달할 가능성은 

있어보였다. 이 두 사람이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숨기고 

있다면 그 목적을 알아차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만일 첫번째 사람과 동행한다면 당신은 약초냄새를 맡으며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두번째 사람과 동행한다면 당신은 강도를 당하거나

강도의 한 패거리를 치부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사에는 이런 상황이 허다하다.

중요한 것은 선택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상황을 인식하고, 사람의 의중을 꿰뚫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 인생사의 고난과 수고스러움이 적다.



Comment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포기하지마라. 등을 보이지마라.
패배의 그림자는 포기하는 자를 기가막히게 감지하고 달아붙는다.

역경과 시련은 직면할지도 모를 다음 도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게 만드는 능력을 키워준다. 역경과 일시적인 패배를 멈춤 신호로 보면안된다.

오히려 그 순간을 숨을 한번 들이쉬고 다른 길을 모색하거나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순간으로 이용해야 한다. 항상 신은 얘기하고 방향을 제시한다. 다만, 인간의 관성이나 탐욕이 신과의 대화를 거부할 뿐이다.

이정표를 보는 여유를 가져라.
쉬운 길이든 어려운 길이든 반드시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패배와 포기는 마음의 상태다.
아직 성공하지 못하고 아직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패배나 포기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패배와 포기는 완전히 받아들일 때만이 현실화된다.

모든 역경은 같거나 더 큰 이익의 씨앗을 지니고 있다.
패배와 좌절을 겪을 때마다 생각을 정리하고, 어떤 가능한 배움의 씨앗을 지금의 순간으로 부터 얻을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인생이라는 저울은 항상 균형을 이루려는 속성이 있다.
문 하나가 닫힐 때 다른 문이 열린다.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마라.
역경과 희망의 길은 일란성 쌍둥이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그 누구도 당신의 삶을 포기하지 못한다.
우연과 행운도 기대하지마라.
당신의 노력과 당신의 열정에만 의지하라.
대박심리와 한탕주의를 몰아내라.
실패와 좌절의 틈바구니 속에서 희망이라는 착각을 일으키는 대박심리가 자라지 못하게 하다.

힘들수록 기본을 충실히 하고 생활의 중심을 잡아라.
삶이란 항상 균형을 이루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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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선택

2009. 12. 20. 12:54 | Posted by 계영배

대학교 4학년 때 암병동으로 간호사 실습을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있었던 곳은 그 중에도 소아 병동이었지요. 무서운 암과 싸우는 환자 중에 유난히 눈이 동그랗고 창백한 피부를 가진 여섯 살 된 꼬마 아이가 있었습니다.

 

 

     “지혜야, 언니가 동화책 읽어줄까?”

     “… ….”

     “그럼 지혜가 언니한테 노래 하나 불러줄래?”

     “… ….”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별 반응이 없는 아이었습니다.
주사를 놓을 때도 아픔을 애써 참고 있는 듯 했습니다.

부모가 이혼을 해서 할머니만 가끔 병문안을 와 줄 뿐인 지혜. 엄마는 새로 시집을 갔고, 아빠는 중동으로 떠나는 바람에 꼬마의 병실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오직 나이드신 할머니 한 분뿐이었습니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할머니가 시장에서 장사를 하면서 대주던 병원비는 할머니가 쓰러지는 바람에 끊기게 되었고, 병원장이 지원하던 보조금조차 원장이 바뀌는 바람에 더이상 지급이 안되어 어쩔 수 없이 퇴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몇 몇 간호사들과 의사들이 퇴원을 앞둔 지혜를 위해 병실에서 조그만 송별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 애가 너무 안쓰러웠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선물다운 선물도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가 한 가지 꾀를 내었습니다.

 

 

“지혜야, 여기 백 원짜리, 천 원짜리, 만 원짜리 중에 네가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걸 하나 줄테니 뽑아봐….”

 

그 방에 있던 우리 모두는 지혜가 만 원짜리 지폐를 집을 줄 알았는데, 주저하지 않고 백 원짜리 동전을 집는 게 아니겠습니까?

 

“지혜야, 아직 어떤 게 큰 지 모르는가보구나. 이중에는 만 원짜리가 제일 좋은거야, 동전 대신에 이걸로 가지려무나.”

라고 제안하자 아이는,  “저는 이 동그란 백 원짜리가 제일 좋아요,
백 원짜리는 멀리 있는 우리 엄마와 얘기를 할 수 있게 해주거든요….”

그 이야기를 듣자 병실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자기 호주머니에 있던 동전을 있는대로 털어서 아이에게 주고 말았답니다.
------카톨릭 굿뉴스-----

정말 소중한 선택이 무엇인지 모르고
무엇이 현명한 삶이고 장기적인 안목의 삶인지 생각하지 않고 사는
현대인들에 비해서 지혜는 정말 소중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완벽한 선택은 없습니다만,확실하게 잘못된 선택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릇된 선택을 우리는 너무나 자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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