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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사랑한 물고기

깊은 바닷속에 바다를 사랑한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물고기는 바다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모든것을 닮고

싶었지만..

바다는 그런 물고기에게 눈길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물고기는 점점 바다를 닮아가 몸의 색도

바다를 닮은 푸른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슬펐습니다.

바다가 자신을 봐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는 울었습니다.

그때..물고기의 눈물이 바다의 몸에 닿았습니다.

바다는 물고기를 보며 말했습니다..

"내가 널 봐주지 않는게 아냐...넌 이미 내 안에 있잖아...."

물고기는 너무 기뻤습니다.

<좋은생각중에서>


익숙해지고 편안해지는 순간

삶은 고마움을 잊고 행복의 길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진실된 삶을 원한다면 항상 어린아이의 눈을 잊지마세요.

초심과 본심을 잊는 순간, 우리는 타락을 거쳐서 악마로 변화갑니다.

지금 이 순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집중하세요.

없는 것에 집착하는 순간 삶은 지옥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하고싶은 일을 미루지마세요.

행복은 아주 작은 관점의 변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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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움을 숨겨 둘곳은?


˝날이 갈수록 인간들이 지혜를 너무 남용하고 있어 큰일입니다.

이러다가는 인간들에게 우리 신들이 지혜를 다 빼앗기게 될 겁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까?˝

하늘에서 변화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 보던 신들은

사람들이 많이 가지게 된 행복과 성공을 경계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빼앗기 위해 회의를 열고 머리를 맞대며 궁리에

궁리를 거듭했다.

그들은 지혜를 사람들이 찾을 수 없는 은밀한 곳에 숨겨두어 다시는

찾을 수 없게 하기로 했다.

˝자, 그러면 그것을 어디다 숨겨두어야 인간들이 찾지 못 할까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성공과 행복의 열쇠를 땅 속 깊은 곳에 묻어 버립시다.

그러면 아무도 찾아내지 못 할 겁니다. ˝

˝안 됩니다.

인간들은 땅 속도 온전하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겁니다.

머지않아 땅을 파다가 곧 그것을 발견하고 말 것이오.˝

˝그럼 바닷속은 어떨까요?˝

˝그것도 곤란합니다.

땅 속도 파내는 인간들이 바닷 속이라고 그냥 두겠습니까?˝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느라 조용하던 회의장은

갑자기 제각각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신들의 목소리로 소란스러워졌다.

어떤 신은 하늘 높이 띄워두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으며,

또다른 신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꼭대기가 적당하다고도 했다.

하지만 그런 의견들은 하나같이 모두 수긍할 만한 장소가 아니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던 한 신의 말은

소란스럽던 회의장을 순식간에 조용하게 만들면서 모두를

만족스럽게 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지혜를 인간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두는 겁니다.

제 아무리 지혜로운 인간이라도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 할 테니까요.˝

<모셔온 글>

인간은 본성적으로 가까운 곳에 숨어있는 소중한 것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가장 기본적인 것에 소홀히 하면서 막연하게 크고 화려한

것을 추구하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명심해라. 우리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다양한 보물들이 우리

까이에 있다는 것을.우리의 관심을 기다리면서.

우리가 그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 우리는 인간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인간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조금은 자신과 대화를 할 시간을 갖자.

조금은 자신을 용서하고 멈추게 하자.

그만 됐어라고 외치면서 자신을 마주하자.

때로는 가장 지혜로운 삶이 가장 단순한 삶일 수 있다.

매일매일 자신과 보내는 작은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자.

Comment

인테리어가 잘된 집은 삶의 중심입니다.

공간속에 펼쳐진 여유로움이 바로 재산이고 삶의 진솔한 모습이다.

인테리어리모델링은 바로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의미심장한 의도이다.


 

 

 

 

 

 

 

 

 

 

 

인테리어디자인과 공간디자인, 실내인테리어가 잘된 집은 그 자체만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변화시켜 줍니다.

작은 관심과 배려를 통해서 가족은 항상 대화의 장이 열리고 새로운 도전과 발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Comment

 

명품 대접

늦은 밤 이미 막차가 끊긴 시간,
거리에서 택시를 잡기위해 손을 흔들었습니다.

한참을 발만 동동 굴리는데
반갑게도
저 멀리서 "빈차"라는 빨간 불빛이 보이더군요.
택시기사님이 반갑게 인사해 주셨습니다.

빳빳하게 다려진 푸른 남방에 넥타이,
정갈하게 2:8 가르마를 타고
흰 장갑을 낀 느낌 자체가
굉장히 프로패셔널한 분이었습니다.

"와~기사님 굉장히 멋쟁이세요."
"그런 얘기는 많이 듣습니다. 어디로 모실까요?"
에너지가 넘치는 기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죠.

6개월 전까지는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계시다
명예퇴직을 하셨다고 하는 얘기부터
지금의 일을 하게 된 과정까지.

"몸이 너무 근질근질해서
도저히 집에만 있질 못하겠는 거야."
택시 운전이라는 게 눈에 확 들어왔지.
손님과 사는 얘기도 나누고,
이리저리 돌아다닐 수 있고 말이야.. 허허허"

"그래도 택시운전이라는 게 고되기도 하고,
주변 분들이 많이 반대했을 법도 한데요."

"반대도 심했지.
임원까지 하던 사람이 왜 사서 고생을 하냐.
사람들 보기 부끄럽다.
그런 쓸데없는 잔소리 말이야.
근데 학생, 재밌는 건 뭔지 알아?
내가 6개월 만에 이 분야에서 1위야. 1위!!
한 달에 받는 월급이 1위라고. 허허허"

"사람은 말이야.
주변 환경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명품이라 생각해야 돼.
내 스스로가 빛을 발할 땐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명품으로 대접 받는 걸 명심하라고."

- 정태진  -




나 자신을 명품으로 생각하며
아끼고 사랑합시다. 

노력 없이 이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우리의 삶의 질을 논합니다.보다 질높은 인생을 살고 싶다고.

그러나 인생과 삶의 질은 인간이 정하고,

우리의 인생의 경우 우리가 바로 우리 인생의 질을 

결정합니다.

스스로 질은 높이고 격을 높이면 격높고 질높은 만남이 

이루어지고 자연스럽게 인생의 격이 높아집니다.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함부로 가치를 낮추지 

마십시오.

명품주변에는 명품이 즐비하고 명품은 명품끼리

알아봅니다.

함부로 속단할 필요도 없집만, 

함부로 같은 대접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격이 있습니다.

귀천이 바로 인간사회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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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있어서 삶이란 무엇입니까.

2015. 12. 19. 11:55 | Posted by 계영배

삶  이  란?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졸졸졸 쉴 새 없이
흐르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이 빛납니다.

고여 있지 마시길
멈춰 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 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여러분에게도 있었기를

-모셔온 글-

인생은 긴 여정의 고난이 아니라,

항상 새로움과 열정 그리고 환희와 기대감이

서로 교차되는 현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인생은 없습니다.

완전히 준비된 시작도 없습니다.

완전한 인간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불안해 하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불완전함이 주는 불안과 그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노력속에서 삶이 진가가 발휘되고, 나아가는 삶,도전하는

삶의 모습이 깃듭니다.

Comment

 

 

홀로된 어느 노인의 삶  

 


3년 전 마누라가 세상을 떠난 뒤 나는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함께 살자는 아들의 청을 받아들였다.
나는 아늑하고 편안한 아들네 집에서 학교 간 손자들과
직장에 나간 아들과 며느리가 돌아오는 저녁 때를 기다렸다.

아이들이 있어 집안 분위기가 활기찰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손자 녀석들은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늘 숙제하느라 바빴다.
하루에 한 번 저녁시간에 온 식구가 모였는데 식사 분위기는
대체로 딱딱했다.

가끔 어린 손자가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얘기하며 깔깔대면
제 어미가 "할아버지 앞에서 떠들면 못 써." 하고 야단을 쳤다.
사실 나는 녀석들이 지껄이는 일이 즐거웠는데 말이다.

차를 마실 때라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면 좋으련만 
아들이
"아버님, 이제 늦었습니다. 그만 주무시지요."
하고 말하면 나는 잠이 오지 않아도 내 방에 가야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노인 몇 사람과 오랜만에 즐겁게 마작을
하다가 시간가는 줄 몰랐다.
그러다 저녁에 퇴근한 며느리에게 그 노인들 식사도 같이
부탁했는데 며느리는 진수성찬을 차려 올렸다.
 



그런데 이튿날 아침,
아들이 미리 말도 없이 손님을 청하면 어떡하냐며
"앞으로 그러지 마세요." 라고 말했다.

언젠가부터 나는 자주 배가 고팠다.
금방 밥을 먹어도 또 배가 고팠는데,
냉장고에는 내가 먹을 만한 간식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늙은 행상한테서 만두를 세 개씩 사먹었다.
그 뒤로는 뱃속이 편안했고, 하루 종일 목소리를 쓰지 않는
나로서는 만두장수와 얘기 나누는 것도 즐거웠다.

어느날 만두장수는 내게 줄 거스름돈이 모자라 나중에 며느리를
통해서 돈을 건네주었는데 며느리는
"아버님이 이렇게 직접 사다 드시면 사람들이 우리가 아버님을
잘 돌보지 않는다고 생각할 거에요." 라고 말했다.

그렇게 2년이 흘렀다.
갈증이 나고 자주 오줌이 마려운 증세가 더 심해져 병원에 갔더니
당뇨병이라고 했다.
아들은 "너무 많이 드셔서 그 병에 걸린 겁니다."라고 충고했다.
며칠 뒤, 내 몸은 회복됐지만 마음은 뒤숭숭했다.

그러다 문득 마누라 장례식 때 보고
여태 만나지 못한 친구가 생각났다.
그때 친구는 장례식장에서 양로원 생활이 즐겁다고 했다.
같은 연배의 늙은이들과 산책하고 요리도 하고 밤 늦게까지
얘기도 나눈다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내가 들어갈 방도 있냐고 묻자 친구는
"자네는 아들과 더불어 만년을 편하게 즐기게." 라고 말했다.

나는 그 친구의 말에 공감했지만 이미 3년을 편하게 보냈으니
그것으로 족하지 않은가.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섬주섬 짐을 꾸렸다.

옛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
자유로운 생활이 될것 같은 꿈을 안고서......
<모셔온 글>

노년은 물이 흘러가듯이 절대로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비할 수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스스로의 삶을 생각합니다.

스스로 바로서고 즐거우면 됩니다.

너무 타인을 의식하지 맙시다.

남에 대한 인식이 바로 삶에 대한 무지한 태도로 변화됩니다.

스스로 즐거우면 됩니다.

오늘 혼자이더라도 즐거운 일이 있다면

스스로 살아가세요.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하지말고.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보다는

자신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보다 타인을 위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제외한 모두는 남입니다.

항상 혼자남을 준비를 하는 것이 바로 삶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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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죽음입니다.

죽음은 시기가 문제이지 결코 피해갈 수 있는 장애물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우리는 죽어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전재산 다줄테니 3년만 더 살게 해달라*

대부분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죽음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한다.
예전에 한 기자가 쓴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라는 다큐멘터리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면회가 왔다”고 간수가 호출해 문을 나서면 얼마 안 가서 왼쪽과 오른쪽
두 갈래 길로 갈라진다고 한다.

갈라지는 길의 중앙에 한 나무가 서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면 면회소로 가는 길이고
왼쪽으로 가면 사형장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일단 사형 언도를 받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아는지라
간수가 왼쪽으로 밀어 붙이면 그 나무를 붙잡고 늘어져서 나무의 가운데가 손자국으로 닳아 있을 정도라고 했다. 

예상은 했지만 임박한 죽음을 잠시나마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행동인지 모른다.

병원에 오랜 기간 근무하면서 삶과 죽음을 가르는 장면을 수없이 봐왔다.
자신도 모르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 오랜 기간 몸부림치다 생을 마감하는 사람 등….
오래 전 한 의사가 불치의 암 진단을 받았는데 그 분은 암이라고 설명을 해도 믿지를 않았다.
따라서 항암제를 머리맡에 놓아 둬도 임박한 죽음을 믿지 않았던 일도 있었다.

【사람은 ‘나만은 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병원에서 수없는 생과 사의 갈림길을 보면서 욕심없이, 화내지 말고 살자고 결심했는데, 어느덧 또 욕심-화를 내니…】

어느 누구나 반드시 맞이하는 죽음…. 언제가 됐던 우리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들 있지만 대부분이 자신은 아니라고 믿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욕망, 욕심, 갈등 등이 사회를 지배하는 지도 모른다.
또한 황혼기를 훌쩍 넘어선 사람들도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
그렇지 않아도 피곤한 육체를 교도소에서 보내는 이야기도
우리 주위에서 그다지 드문 일은 아니다.

모 재벌의 회장. 어린 시절 나의 초등학교 동창의 형으로 동네도 같았다. 중년이 돼서는 대기업의 회장으로 취임해 나와는 거의 마주하기 힘든 위치에 있었다.
그런데 그가 50대 초반에 뇌종양(암)으로 모 대학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뒤 내게 연락을 했다.
우리 병원의 암센터로 옮겨서 치료를 받고 싶다는 것이었다.

비교적 상태가 심했으므로 입원을 해 투약을 받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항암제 치료는 매우 힘든 과정이다.
어떤 환자는 “폭탄을 맞는 기분” “땅 속으로 꺼지는 기분”이라고 하는가 하면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다”고 표현하기까지도 한다.

입원한 지 1개월쯤 지났을 때 회장이 나를 보고 싶다는 연락을 해왔다.
이미 체중은 반으로 줄어 있었고
처음 보면 누군지 못 알아볼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그는 오랜만에 나의 이름을 불렀다.
“준희야. 내가 너한테 부탁이 있다.
세계 어느 곳이라도 좋으니 내 병을 좀 낫게 해줄 곳이 없겠냐?
여기 의사들은 모두 고개를 젓는 것 같은데 단 0.1%라도,
아니 실험 대상으로라도 치료 받을 곳이 없냐?
너는 내게 진심으로 모든 것을 말해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처절함이 묻어 있었다. 대답이 없는 나를 쳐다보면서
“내 모든 재산 다 줄 테니까
산이나 강가에서 한 3년 만이라도 살게 해 줄 수는 없겠니?”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 하네
(중략)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중략)
물 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강물 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어느 신사가 쓴 글귀가 생각난다.
나는 방을 나서면서 이제부터는 지금의 나를 행복하다고 여기고
욕심, 성냄 등을 버리고 착하게 살자고 다짐을 했다.
그리고 한 달 뒤 나는 사소한 일로 격하게 화를 내고 있는 나 자신을 봤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가 보다.


[ - 설준희 세브란스심혈관병원 심장웰네스센터장 : CNB저널에서 -]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 숙제를 지닌 존재입니다. 욕심내지말고, 탐욕으로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게 넘기지 말고 순리와 천명에 따라서 착하게 살아갑시다.

그래야 웰다이닝이 우리의 삶을

마지막으로 이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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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말 마디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네 말 마디는 

“당신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말 마디는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말 마디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한 말 마디는 

“우리”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말 마디는 

“나”라고 합니다.

 


  

이 글처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를 실천하고 살아간다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

말의 힘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당신의 생각이 당신이 하는 말한마디로 인해서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된 삶을 원한다면 변화되는 태도와 말이 먼저입니다.

 

모든 사람이 나보다 상대를 존중하고 산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지 않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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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배워야 할 것을 발견하라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로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당신만의 여행이다."

죽음과 맞서 싸우는 사람들의 행동에서는
놀라운 상징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은 처음엔 마치 "나는 한때 이곳에 존재했었다."고 말하려는 듯이
열심히 자신의 사진을 찍는다.
그러다가 병세가 차츰 악화되고 감정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면
더 이상 사진을 찍지 않는다.

사진조차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기껏해야 그것들은 여러 세대를 거쳐
자신들이 누군지도 모르는 후손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
결코 사라지지 않을 자기 자신의 진정한 부분이라고.

죽어가는 한 여성에게 물었다.
"당신은 지금 누구입니까?" 그녀가 말했다.

"지금껏 내게 맡겨진 역할들 속에서 내 삶은 너무나 평범했어요.
다른 이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온 것 같았어요.
도대체 내 삶이 다른 사람들의 인생과 뭐가 다를까 싶었어요.
하지만 병을 앓게 되면서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어요.

난 아주 특별한 사람인 거예요.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보거나 삶을 경험하지 못했을 거예요.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이 세상이 시작된 이후부터 끝나는 날까지,
나와 똑같은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 거예요."

이것은 누구에게나 진실이다.
아무도 내가 겪은 것과 같은 방식으로 ,
내가 겪은 특별한 역사와 사건들로 세상을 경험하지 못한다.
진정한 '나'는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특별한 존재이다.
자신만이 느끼고 자신만이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태어남과 죽음 사이의 시간 동안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라.

<모셔온 글>

당신은 특별한 존재다.

발견하라,

내면의 소리를

당신을 향해서 그 봉인을 풀어달라고 아우성치는 당신의 잠재력에 

귀를 기울여라. 당신은 끊임없이 행복할 수 있다.

당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당신에게 어울리는 일을 한다면,

당연히 생활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어색한 삶과 타인의 기대치에 기댄 삶은 당신을 망가뜨리고, 

삶의 수준을 저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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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국, 정확하게는 1880년 여름, 가가호호를 방 문해서 

이것저것을 파는 가난한 고학생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종일 방문판매를 다녔고, 저녁에 되었을 때에는 지쳤고, 

배가 고팠습니다.

주머니에는 다임(10센트) 동전 하나 밖에는 없었고, 그것 으로는 

적당한 것을 먹을 수도 없었습니다.


다음 집에 가서는 먹을 것을 좀 달라고 해야지 하면서 발걸음을 옮겼고, 

그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윽고 문이 열리고, 예쁜 소녀가 나왔습니다. 젊은이는 부끄러워서 

배고프다는 말을 못했고 다만 물 한잔만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소녀는 이 사람이 배 가 고프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래서 큰 컵에 우유 한 잔을 내왔습니다.

젊은이는 그 우유를 단숨에 마셨고,새로운 힘이 나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얼마를 드려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소 녀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엄마는 친절을 베풀면서  돈을 받지 말라고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Mother has taught us never accept pay for a kindness)
젊은이는 이 말에 큰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그로부터 십 수 년이 지난 후, 그 소녀는 중병에 걸렸고, 

그 도시의 병원에서는 감당 할 수 없는 병이라고 했습니다.


다행히 큰 병원의 의사는 큰 도시의 전문의를 불러오면 고칠 수 

있다고 했고, 그래서 오게 된 의사는 하워드 켈리(1858-1943년) 박사,

그 소녀에게 우유 한 잔을 얻어 마 셨던 바로 그 젊은이였습니다.


그때 방문 판매를 했던 그 고학생 하워드 켈리는  산부인과 분야 에서는  독보적인 존재로  명문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의 창설 멤버이기도 했습니다.

하워드 켈리 박사는 환자를 보고 한 번에 그녀임을 알아보았고,  

지금까지 개발된 모든 의료기술을 동원해서 그녀를 치료했습니다.

 
결국 부인과 질환으로 상당히 힘든 케이스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치료에 성공했습니다.

하워드 켈리 박사는 치료비 청구서를 보냈습니다.
환자는  엄청나게 많이 나올 치료비를 생각하며 청구서를 뜯었습니다.

청구서에는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한 잔의 우유로 모두 지불되었음 (Paid in full with one glass of milk)"

 

누군가에게는 지나쳤을 한번의 친절이 

한 젊은이를 뛰어난 의사로 만들었습니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배푼 단 한번의 친절이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꾸고 우리사회를 바꿀 수 

있습니다. 



친절은 우리의 삶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이자, 가장 아름다운 행동입니다. 당신의 친절한 태도가 누군가에게 생명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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