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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장하는 길,

당신이 성공하는 길,

당신이 나아가는 길은

과거에서 벗어나서 현실의 열정을 불태우는 것이다.

 

저 멀리있는 오두막으로 가고 싶다면

당신은 어쩔 수 없이 하얀 눈위에 발자국을 만들어야 한다.

발자국을 남기는 것이 두렵다면 당신은 결코 정상적으로는 저 오두막으로 나가갈 수 없다.

 

삶이란 이런것이다.

남겨지는 흔적과 발자욱을 돌아보지말고, 너의 오두막을 향해가라.

저 오두막에서 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또 다른 삶이 열릴 것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스스로 나아가라.

열정적인 삶속에 성공하고 싶다면

스스로 움직여라.

누군가가 당신에게 행복과 성공을 제공한다고 착각하지마라.

 

그 누구도 당신이란 존재에 관심이 없다.

 

단 1분,1초도 남을 위해서 자신을 허비하지마라.

 

열심히 하면 알아주는 존재는

하늘과 땅이다.

결코, 인간은 타인에게 냉정하고 공정한 판단을 하지 않는다.

스스로 찾아가라.

그리고 스스로 가치를 낮추지마라.

겸손해 하지마라.

스스로 높이고 스스로 놀라울 정도로 가치를 높게 잡아라.

그 가치만큼 당신은 성장한다.

과거와 결별하고 싶다면

과거를 묻어라.

교훈과 경험의 키워드만을 추출하고 나머지는 묻어라.

이제 당신은 새로 시작한다.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이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결심이고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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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궁발의 북쪽에 명해라는 바다가 있었다

그 바다가 바로 천지이다.

거기에는 고기가 한마리 사는데

그 고기는 엄청나게 커서 길이가 몇천리나 되었다

그 고기의 이름이 곤(鯤)이다

또한 이곳에 새가 있는데 그 이름을 붕(鵬)이라고 한다

크기가 엄청나서 등은 태산 같고 날개는 구름처럼 보인다

한 번 날기 시작하면 구만리

구름도 이르지 못하는 높은 하늘을 날아

남극의 바다로 향한다

이것을 본 참새가 비웃었다

저 녀석은 도데체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나는 몇 길 날아 오르다가 땅으로 내려와서

쑥대밭 사이로 돌아다녀도 잘만 사는데

저 녀석은 도데체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참새가 어찌 붕새의 뜻을 알리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낮은 것은 높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얕은 것은 깊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의 경우도 그렇다

뜻이 작은 사람은 큰 뜻을 가진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항상 자기를 기준으로 사고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수많은 오해와 혼란이 생긴다

내가 이해 할 수 없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하여

보다 높은 차원으로의 비상이 필요하다

현실을 떠나 비상하려는 노력은

그 노력 자체만으로도 멋지다

노력 자체가 이미 그 사람의

         생활을 바꾸어버릴 것이므로~~~   

 <모셔온 글>

알을 깨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
용기가 필요하다.
이 세상을 넘어서고 싶은가?
배움이 필요하다.
가만히 상상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상상은 자신의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배움의 장과 도전이 필요하다.
무식하게 살고 싶지않으면
매일매일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라
열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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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이기도 했던 고이테석 신부님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울지마 톤즈는 이시대의 선각자들이 가야할 길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삶의 휴먼스토리를 잔잔하게 보여주는 영화다.

고 이태석 신부님이 자청해서 간곳은 남수단.
오랜 내란을 겪으면서 위험하기 짝이 없는 지역이었고, 그곳에서는 헐벗고 굶주린 삶, 병에 걸리고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삶이 일상이 곳이다.

이 곳에서 고 이태석 신부님은 의술, 예술, 따스한 가슴으로 다가가서 자신의 따스한 미소로 그 얼어붙은 심장으로 살아가는 남수단의 주민들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인식시켜준다.

8년 동안 그런 생활을 한 고 이태석 신부님은 2010년 1월 14일 대장암으로 선종을 했다. 하느님께서는 48세의 젊은 할일만은 이를 서둘러서 대리고 가셨지만, 이 사건을 통해서 얼어만 가는 우리들의 가슴을 녹이시고, 어떻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어떤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지를 세상에 알려주신다.

삶은 유한하다.
그러나 이러한 삶을 어느 정도 자신을 넘어서서 살게 하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나눔과 배려 그리고 사랑의 실천이다.
우리안에 쌓이는 극단적인 욕심과 탐심은 어느 새 주인이 되어 우리를 위협하고 협박한다.

삶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영원히 누릴수 있을만큼 그렇게 길지 않고,
우리가 아무런 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짧지 않다.

조금만 나누고 조금만 비운다면 2011년의 새해는 좀 더 따스한 새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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