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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정 하루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게으름에 쩔어 살고 있다면,

인력시장에 나가보라.

하루 벌어서 오늘 하루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가장에게

하루는 그야말로 생명의 시간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5분이 소중함을 알지못하고,

망상과 무책임안 폰질로 그 5분을 소진하고 있다면,

정말 소중한 만남을 5분차이로 놓친사람이나,

시험장에서 5분이 부족해서 답지를 바꾸지 못하고

오답이 체크된 답지를 제출해야 하는 수험생에게 물어보라.

그 5분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일수도 있다.

 

만일 당신이 순간의 소중함을 아직 못한다면,

아슬아슬하게

교통사고를 모면한 사람에게 물어보라..

그는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귀한 것인지 마음으로 알려줄

것이다.

 

사람은 누구가 무력감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모두가

그 무력감에 머무르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의 의지와 스스로의 열정만이 답이다.

스스로 시작하고 스스로 움직여라.

삶은 의외로 자신이 스스로 깨닫았을 때

펼쳐지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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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에 박힌 생활과

천편일률적인 사고방식만으로

그리고 절약만으로 백만장자는 될 수 없다.

그저 굶주림없이 살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자신의 건강과 정신적인 여유로움을 절대로 돈과 바꾸지마라.

휠체어를 타고, 주기적으로 병원진료를 받는 억만장자기 되느니 차라리

가난한 배낭여행가나 삶의 사색자가 되어서 세상 곳곳을 누비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라.

 

자신의 이기적인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지마라.

소비자의 관점 그리고 때로는 역발상을 해보라.

진입장벽이 높다고 탓하지말고,

진입장벽이 높은 업종을 공략하라.

오히려 당신의 부를 증진시키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철저하게 자신이 사업통제권과 핵심적인 키를 지니고 있어라.

이는 모든 일의 핵심이다. 당신의 당신 사업의 전부여야 한다.

절대로 타인에게 핵심을 넘기지마라.

이는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성공과 인생이 걸린문제다.

책임과 권한은 함께 움직여라.

책임감없는 이들은 절대로 가까이 하자마라.

그들의 어줍잖은 능력은 신기루이다.

당신을 망치는 이들고 사람이고, 당신에게 천우신조의 기회를 부지불식간에 제공하는 이들고 바로 인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목측을 지녀라.

 

돈은 의외로 거리를 두고 세상을 보는 관점에서 생겨나는 부산물이다.

삶을 즐기고 세상을 즐기는 와중에서

진정한 부가 창출된다.

절대로 절대로 당신의 건강과 영혼을 부와 바꾸지마라.

이는 너무나 한심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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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자신의 삶을 세울 수 있는 바탕이다.


미덕美德의 사슬은 믿음에서 시작한다.
믿음은 자신의 삶을 세울 수 있는 바탕이다.
믿음에서 미덕, 유능함, 힘이 나온다.
믿는 사람은 다르게 살 수 있다.

 

즉, 더 많은 것을 의식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갖춰서 살 수 있다.
그는 자기 힘으로 살지 않고

그 안에서 솟아 나오는 하느님의 샘,
마르지 않는 하느님의 힘으로 살아간다.
그래서 그에게는 결코 힘이 부족하지 않다.

미덕과 힘에서 인식,

즉 영지靈智가 흘러나온다.
여기서 영지는 실재를 올바르게 보는 것을 의미한다.
실재를 하느님께서 창조하시고 생각하신

그대로 보는 것을  뜻한다.

영지란 에픽테토스가 말하는 잘못된

표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고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오늘날처럼 당시 사람들도

영지가 말하는 깨달음을 갈망했다.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에서-

믿음은 당신에게 에너지이고
결핌은 새로움을 위한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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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하루 우리가 살아온 삶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 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 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 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아시게 될 거예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걸 원망하게 될 거예요. 
지나고 나면...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 날 중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 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 되고 있음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감사한 일과 감사한 날들만 
우리생의 달력에 빼곡히 남게 됩니다 




사람들은 작은 상처를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빛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 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 

나의 불행에 위로가 되는 것은 타인의 불행뿐이다. 
그것이 인간이다. 
억울하다는 생각만 줄일 수 있다면 
불행의 극복은 의외로 쉽다. 
상처는 상처로밖에 위로할 수 없다. 

세상의 숨겨진 비밀들을 배울 기회가 
전혀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이렇게 말해도 좋다면 몹시 불행한 일이다. 
그것은 마치 평생 동안 똑같은 식단으로 밥을 먹어야 하는 
식이요법 환자의 불행과 같은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소소한 불행에 대항하여 싸우는 일보다는 
거대한 불행 앞에서 차라리 무릎을 꿇어 버리는 것이 
훨씬 견디기 쉬운 법이다.그러나 인생도 없어진다.
<모셔온 글에 더하여>


이제 우리는 같지만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것도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것도 신념과 신조가 있을 때에 가능하다.
이제 우리의 더 이상 주인공이 되는 삶을 미룰 수 없습니다.
나아갑시다. 자신의 의지로
내일이 당신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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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 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모든 이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 줄 수 있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날만 되 시길 기원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바쁘다는 것은 어쩌면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과 친분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제대로 된 친분이 있는 이들이많지 않다는 것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누누이 강조되는 것은 마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배움이 부족하기 보다, 배움의 내면화와 실천이 부족한 경우가 더욱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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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당신에게 지금 '고난' 이 찾아 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 이 찾아 왔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꺼립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이것들이 찾아온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당신에게 찾아온 이유는
당신이 과연 '행복' 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서 입니다.

행복은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우리에게 고난이나 아픔
또는 시련으로 변장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우렐리우스 는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듯
우리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언젠가 삶이 우리를 모질게 만들고
아프게 만들려고 할 때
당신은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이것은 고난이다'
'이것은 불운이다' 가 아니라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어 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 라는 것이다.


-내 삶의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중에서 -



스트레스와 불편함 그리고 걸림돌에 걸려넘어지는 아픔이 당신의 삶을 가고막는 다면 이는 곧 삶의 행복한 성공을 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언덕만 넘어가면 무지게 동산에서 뛰노는 당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조금만 힘을 냅시다.

당신의 제대로 살아왔고,
당신은 정도를 지켜왔으면,
정직과 순결을 지키는 순백의 삶을 살아왔는데
무엇을 두려워합니다.
이제 당신의 마지막 노력과 인내 그리고 성실함이 당신의 모든 노고를 돌려주는 희망의 열쇠로 기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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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딸 이렇게 
세 식구가 여행 중에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자동차가 언덕 아래로 구르는 큰 사고였습니다, 
어머니만 상처가 가벼울 뿐 
아버지와 딸은 모두 크게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야 했습니다. 

특히 딸은 상처가 깊어서 
오랫동안 병원 치료를 받았음에도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녀야 했습니다. 
당시 사춘기였던 딸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나마 같은 목발 신세인 아버지가 
딸에게는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도 지난 교통사고 이후 
목발을 짚어야 했던  것입니다. 

딸이 투정을 부려도 
그 처지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아버지가 
나서서 말없이 받아 주었습니다. 

딸에게는 아버지와 같이 공원 벤치에 
나란히 목발을 기대놓고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것이 
유일한 행복이었습니다. 

그 해 어느 날, 세 식구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 앞에서 작은 꼬마 녀석이 
공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공이 큰 길로 굴러가자 
꼬마는 공을 주우려고 
자동차가 오고 있는 큰 길로 뛰어 들었습니다. 
이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버지가 목발을 내어 던지고 
큰 길로 뛰어 들어 꼬마를 안고 길 건너 쪽으로 
달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딸은 자기 눈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후 어머니가 딸을 꼬옥 안아주며 
딸에게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얘야, 이제야 말 할 때가 된 것 같구나, 
사실은 너의 아버지는 다리가 전혀 아프지 않으시단다. 

퇴원 후에 다 나았거든. 
그런데 네가 목발을 짚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나신 후 
아버지도 목발을 짚겠다고 자청하셨단다. 

너의 아픔을 같이 해야 된다고 하시면서 말이다. 
이것은 오직 나와 아버지만 아는 비밀이다." 

딸은 길 건너에서 손을 흔드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버지의 사랑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랑에도 급이 있고 질이 있다.
인간에게도 급이 있고 질이 있다. 비록 신은 인정하지 않을 지라도....
따라서 삶에도 급이 있고 질이 있다.
슬픈것은 급과 질은 20세 전후해서 정해지고 일생을 이 급과 질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아주 가끔 이 급과 질이 변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인류역사상 한 손에 꼽을 정도이다.

상대의 급과 질을 높이려 하지말고, 급과 질이 높은 사람을 만나려고 애쓰는 것이 현명한 것이고,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급과 질을 높이는 것이다. 끼리끼리만남은 피할 수 없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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