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1. 11. 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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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십계명

 


1. 계산하지 말 것.

2. 후회하지 말 것.

3. 되돌려 받으려고 하지 말 것.

4. 조건을 내세우지 말 것.

5. 다짐하지 말 것.

6. 기대하지 말 것.

7. 의심하지 말 것.

8. 비교하지 말 것.

9. 확인하려 하지 말 것.

10. 운명에 맡길 것.
(박윤경, 따뜻한 이야기 중)

사랑은 연습이 필요하고
사랑은 노력이 필요하고
사랑에는 질과 격이 있고
사랑에는 영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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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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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2010. 3. 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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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정말 눈물 없이는 볼수 없는 글이네요...    
울지 말고 읽어보세요...(모셔온 글)

 

 1988년 그해 겨울...      그녀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오늘은 자신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그녀가 사랑하는 남편이

 

선물을 사들고 환하게 웃으며 들어올것이다

 

남편이 무얼 사올까 내가 좋아하는걸 사올까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그녀는 이미 흥분해 있었다

 

정말 어린애 같은 여자다  그날 아침 출근하는 남편에게 ? 『??키스와 함께 건넨 직접 쥐어만든 주먹밥...  남편이 맛있게 먹었을까

혹시 모자르진 않았을까 아내는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흐뭇함에
 
안절부절 못했다

 

그녀가 이렇듯 어린애같이 구는 까닭은...

 

태어나 처음으로 차려보는 생일이기 때문이다

 

고아원에서 만난 두사람 서로를 의지하며

 

오빠 동생으로 자랐고 현재는 누구보다

 

행복한 부부가 되었다  서로의 외로움을 알기에 서로의 약함을

알기에
여느 부부보다 행복했다   그녀의 남편은 농아다

 벙어리라는 말이다  하지만 그녀에겐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사람이다

 

장애때문에 변변한 직장을 못찾은 남편이었지만

 

얼마전부터 시작한 퀵서비스 일을 남편은  정말 좋아했고

열심히 했다

 

옛날부터 자전거 타기 좋아하던 오빠는 지금도 오토바이를 탄다

 

아내는 그를 위해 맛있게 만든 주먹밥을 매일 남편의 손에 ?

 

남편은 주먹밥이 아니면 도시락을 가져가지 않았다

 

정말 주먹밥을 좋아하나보네...

 

아침에 주먹밥을 건네며 그녀가 한 말이다

 

오빠 조금만 참자 지금은 어렵지만 행복하잖아

 

우리도 나중엔 더 행복하게 사는거야 이내 그녀의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문득 어릴적 생각이 떠올랐다    고아원시절......

 

벙어리라고 놀리며 손가락질 당하던 오빠...

 

아이들이 손가락질하고 놀리며 돌을 던져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마냥 히죽 웃기만 하는 오빠지만

 

행여 나를 괴롭히려들면  미친사람처럼 무리들에게 겁없이

덤비던 오빠...

 

실컷 두둘겨맞고 날보고 웃으며 눈가에 멍을 어루만지던 오빠

 

남편은 정말 착한 남자였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쓴웃음을 지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시계를보니 9시가 넘고 있었다

 

7시면 들어올사람이 9시가 넘도록 오지 않는것이다

 

그녀는 걱정이 되었지만 자기를 놀래키려고 그러려니 하고

생각했다

 

그때였다   고요함을 깨는 하이톤의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거기 조성욱씨 댁이죠..."

 

"네...누구시죠...?"   "놀라지 마십시요...조성욱씨가

죽었습니다..."

 

그녀는 순간 땅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

 

한참을 멍하니 있는데 전화속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여보세요...여보세요...?"   "네...지금 뭐라고 했죠...?"

 

우리 남편이 죽었다구요?"

 

"하하 농담하지 마세요 오빠가 왜죽어요 제 선물 사오는중인데.."

 

"..........."

 

"아무튼 빨리 동산 사거리로 나오셔야 겠어요..."

 

동산사거리...

 

바로 집앞 사거리였다...

 

그녀는 영하의 추위인데도 실내복을 입은채 뛰기 시작했다

 

한달음에 동산사거리로 간 그녀...

 

저 멀리 사람들이 많이 모여 웅성대고 있었고  길가엔 누가

쓰러져있었다

 

그 앞엔 완전히 찌그러진 낯익은 오토바이가 보였다

 

그녀는 힘없이 터벅터벅 걸어갔다

 

"오빠...아니지...? 오빠...아니지...?"

 

연신 중얼거리며...   그러나 그 남자는 정말 그녀의 남편이었다

 

불쌍한 오빠의 한손에는  먹다남은 주먹밥이 반쯤 얼어있었고

 

공포에 떤듯 동그랗게 눈을뜬 얼굴에는  밥풀이 잔뜩 묻어있었다

 

입주변에 처량하게 밥풀들이 붙어서 얼어붙고 있었다

 

남편의 눈가엔 두줄기의 선명한 눈물자국이 나 있었다

 

아마도 죽기전에 흘린 눈물인듯 했다

 

오늘은 아내의 생일인데...  빨리가야 하는데...

 

하며흘린......

 

또한 아스팔트 길에는 온통 생크림케잌이 처참히 널려있었다

 

그녀가 그토록 갖고싶어하던  부서진 머리핀과함께

 

옆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다

 

"쯧쯧 식사할 시간도 없어서 오토바이를 타며 주먹밥을 먹다가

 

사고가 났데...너무 불쌍하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그녀는 기절할것만 같았다.   

죽어있는 남편의 얼굴이 너무도 불쌍했다

 

그때 그녀는 남편의 오른손을보고  끝내 울고 말았다...

 

남편의 오른손엔

 

"사랑해" 라는 뜻의 수화가 그려있었다

 

벙어리였던 남편이 죽기직전

 

아내를 위해 남긴말...      한참을 울었다...

 

갈기갈기 찢어진 남편을 붙들고  한참을 울었다...

 

오늘 내 생일이라고 일찍 온다더니    꼭 선물 사가지고 온다더니

 

한참을 우는데 한 남자가 말을 건넸다    남편의 회사 동료였다

 

남편은 회사에서도 따돌림을 받았단다

 

같은 직원끼리 옹기종기 모여 맛있게  먹어야할 도시락대신...

 

혼자 멀리 떨어져서 주먹밥을 몰래 먹던 남편...

 

오늘은 눈이 온길이 위험하다고

 

제일 먼 배송지만 골라 남편을 시켰다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한테 따돌림을 받으며  외롭게 지냈던 남편은

 

갈때도 이렇게 외롭게 간것이다...  그녀는 남편을 끌어안고

이렇게 말했다

 

"오빠...우린 이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부부인가봐..."

 

"우리 같이 잘살수 있는곳으로 가자..."

 

그러면서 그녀는 남편의 손에 쥐어진 주먹밥을 떼어내며

 

"오빠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었어...?"

 

"이렇게 주먹밥을 먹어야할만큼 힘들었어...?"

 

"혼자 죄진사람처럼 숨어서 먹을만큼 힘들었던거야...?”

 

"오빠를 이렇게 만들정도로 힘든거야...?"

 

그리곤 남편을 꼭 껴안은채...

 

한참을 눈물만 흘리며... 그렇게 있었다...

 

사람들은 남편을 영안실로 후송하기위해 그녀를 부축했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딱딱하게 얼어있었다

 

남편과 한손을 맞잡고   사랑한다는 수화를 그린 남편의손에

 

똑같은 "사랑해" 라는 표현으로 남편의 손과 곱게 포개어있었다

 

이 두사람의 사랑은 언제나 사람들의 가슴속에

 

기억될것이고...

 

그로 하여금 이 세상이 좀더 따뜻하게...

 

변했으면 하는 바램이다...우리는 질적인 삶을 좋아하고 질적이 만남을 좋아한다. 정작 우리는 질적이지 못하면서......

사랑에도 질이 있고, 만남에도 질이 있다.
모든 인간이 만든 물건에도 질이 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역시 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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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0. 2. 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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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을수록 소중한 존재

 

동물의 세계나 사람 세상이나 양식을 구하는 길이 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힘들 때는 약한 동물이나 사람이
먼저 희생을 당합니다.

 

최근 경제 위기 속에서도 그동안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던 모든 사회적 장치가 경제적인 이유로 허물어지면서 그와 같은 일들이 속속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코끼리 집단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더 소중한 존재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끼리 세계에서 수컷은 십대까지만 무리에 남아 있다가 젊은 수컷들끼리 따로 무리를 이루거나 혼자 행동합니다.

 

그래서 코끼리 무리는 보통 암컷들과 새끼들로 구성되죠.
코끼리 무리는 먹이를 찾아 일 년 내내 이동하는데
이 과정에서 일 년 동안 평균 스물다섯 무리와 만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도 일어나 새끼들이 다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미국의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4월20일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프리카 케냐의 코끼리 스무 무리를 조사한 결과, 나이가 많은 암컷이 이끄는 코끼리 무리가
젊은 암컷이 이끄는 집단에 비해 생존율이 더 높았습니다.

 

나이 많은 암컷 코끼리는 한 번 만난 코끼리들의 울음소리를 모두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다시 마주칠 때 위험한 상대인지 아닌지를 구별해내기 때문이죠. 낯선 코끼리 소리를 들은 암컷 코끼리들은 당장 새끼를 둘러싸 방어 자세를 취합니다.

 

그래서인지 코끼리 세계에서 웃어른을 대하는 태도는
각별합니다.

심지어 사람처럼 조상의 유골을 보면 한동안 추모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코끼리는 늘 신선한 물과 풀을 찾아 이동하며 살지만, 그렇게 이동하는 중에도 자기 어머니의 두개골이 놓여 있는 곳을 잊지 않고 들러 한참 동안 그 뼈의 냄새를 맡거나 굴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때 다른 동물들 뼈에는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경제 위기가 오면서 가장 힘들어진 세대는 우리 부모님들의 세대가 아닐까요.

이들은 경제성장기에 소처럼 일만 하다 보니 자식들의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일 여유도 갖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경제 사정마저 악화되면서 그동안의 노고가 거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서나 밖에서나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신세가 돼버린 것입니다.

오랜 역사에서 우리의 어른들은 세상을 살아오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으로 젊은이들을 조언해왔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어른들을 탓하는 데 익숙해져 그들의 소중한 경험마저 무시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코끼리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한번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또 아직 우리 곁을 떠나시지 않은 어른들을 위해서는 작은
선물 하나 들고 찾아뵈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뇌는 예상치 못했던 기쁨에 접하는 것을 훨씬 좋아한다고 합니다.

 

지난 4월 세계적인 뇌과학 전문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스물다섯 명의 실험 참가자들에게 예정된 방식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과일 주스와 물을 입에 분사하는 실험을 하면서 뇌의 반응을 MRI로 촬영했더니 전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주스나 물을 입에 분사할 때 뇌에서 기쁨을 느끼는 중추가 훨씬 더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추가 마약을 섭취하거나 돈을 받을 때 활성화되는
부위라면 금방 이해가 되겠죠.  

 

아마 뜻밖의 선물 앞에 그분들도 "별일이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소중한 삶의 경험을
보답으로 풀어주시겠지요.

                                 이영완/ 동아사이언스 기자

지나치게 빠른 속도감이 우리의 삶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인가를 하면서도 다음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우리의 삶을 목표감없이 만들고 정감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속도전속에서 가장 당혹스러워하는 분들은 우리사회의 어른들 특히 부모님 세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모님을 우리들을 위해서 기다려 주시지 못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자주 표현하세요..정감어린 표현이 당신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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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2010. 1. 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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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사랑이란,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거리에서나,

 

비어 있는 모든 전화기 앞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에요.

 

사랑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단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혹은 그녀에게서 걸려 오는 전화와

 

그 밖의 모든 전화, 또는 전화벨이 울리면

 

그 혹은 그녀일 것 같고,

 

오래도록 전화벨이 울리지 않으면

 

고장을 의심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사랑이에요.

 

 

 

 

!!

사랑이란,

 

버스에서나 거리에서나 또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유행가에 시도 때도 없이 매료당하는 것이에요.

 

특히 슬픈 유행가는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의 무늬를 만들어요.

 

그래서 유행가는 차마 이별하지 못하지만

 

이별을 꿈꾸는 모든 여인들을 위해

 

수도 없는 이별을 대신해 주거든요.

 

유행가는 한때 유행했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시작한 이들에게 대물림되는 우리의 유산이에요

 

 

 

!!

사랑이란,

 

발견할 수 있는 모든 거울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무엇이에요.

 

자신의 얼굴에 대해 생애 처음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 나, 그리고 결론을 내리지요.

 

이렇게 생긴 사람을 사랑해 주는 그가 고맙다고.

 

사랑하지 않고 스쳐 갈 수도 있었는데,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 준

 

그 사람이 정녕 고맙다고.

 

사랑이란 그러므로 붉은 신호등이에요.

 

켜지기만 하면 무조건 멈춰야 하는,

 

위험을 예고하면서 동시에 안전도 예고하는

 

붉은 신호등이 바로 사랑입니다


----카톨릭 굿뉴스---

사랑의 징후는 수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징후를 무시하지 마세요.
가슴알이를 하게 된답니다.
사랑은 어쩌면 인간이 겪어야 하는 가장 혹독한 삶의 여정일지도 모르지만, 항상 장미의 화원이 그 안에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지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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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10. 1. 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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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는 그녀의 아버지를 1942년 5월에 마지막으로 보았다.
미국의 수많은 젊은이들과 마찬가지고 그의 아버지도 유럽의 전쟁터에서 싸우기 위해 떠났다.

슬프게도, 그녀의 아버지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나는 50년 동안 매일 그를 생각했어요. 그의 사진은 그가 떠난 날 이후로 벽에 걸려 있지요." 라고 리즈는 말했다.

지난 주말에 한 어부가 해류에 떠내려온 오래된 병하나를 발견했다.
병 안에는 그는 리즈의 이름에 적혀 있는 예쁜 편지를 발견했다.

이 편지는 곧 리즈에게  전달되었다.
이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었다.
"사랑하는 내 딸에게, 나는 곧 집에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착한 아이가 되어라.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 아빠가 - "

"저는 그 편지를 읽을 때 행복했습니다." 라고 리즈는 말했다.
"저는 울고 또 울었지만 아빠와 매우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은 다양한 형태의 삶의 본질을 이루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다만,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은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닌 자신이 상자를 풀는 아주 작은 노력을 들여야 얻을 수 있는 형태로 신이 인간에게 선물한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작은 노력마져도 등한시하면서 사랑타령을 하는 현대인들의 많다는 것이다.

사랑은 결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나 해서도 안된다.
이것이 모든 사랑의 본질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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