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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면 넘칠 것이고,
비우면, 가득해진다.

<모셔온 글>

우리는 내가 가진 모든 것과 헤어지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집착은 곧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쓰레기로 변화되고 인생자체를 냄새나게 만듭니다.

비우고 버리는 습관을 생활화하면

항상 신선한 감성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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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의 철학.




비우면 편안하다.
뱃속을 비우면 육신이 편안하고,
마음을 비우면 정신이 맑아지고 평온해진다.
미워하는 마음이나 사랑하는 마음이나 모두 고통을
가져온다.



누군가를 미워해 보았는가?
남을 미워하면 그 대상은 멀쩡한데 내 마음만 힘들고
괴롭다.



누군가를 사랑해 보았는가.
사랑할 때는 달콤할지 모르나,
그 이후에 필연적으로 따르게 되는 이별은 너무도 힘들다.



샘은 자꾸 비워야 맑고 깨끗한 물이 샘솟는다.
만약 비우지 않고 가득 채우고 있으면,
그 샘은 썩어갈 것이고 결국에는 더 이상 샘솟지 않게 된다.



사람들이 산에 가는 것은
자신의 흐려있는 정신과 마음을 정화시키기 위한 행위이다.
종교행위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이 매주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은 일주일 동안 쌓인 삶의 독소를 비우러 가는 것이다.



일상적인 우리의 마음은 온갖 욕망으로 흔들리고 있다.
특히 물질에 대한 욕망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이다.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핸드폰 등을 보면 자꾸만 사고 싶어진다.
이런 욕망들로 인해 우리의 마음은 심하게 파도친다.
파도치는 욕망을 어떻게 달랠 것인가?




그 욕망을 채우는 것은 문제해결의 좋은 방법이 아니다.
하나의 욕망이 채워지면 또 다른 두개 이상의 욕망이
비집고 나온다.

채우면 채울수록 더욱더 커지는 게 바로 욕망이다.
(그야말로 만질수록 커지는 게 바로 욕망이다)




마음을 고요하게 하면 온갖 욕망이 점차 사라진다.
이를 위해 때때로 명상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요즘 법정 스님의 책이 관심을 받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그의 삶이 평생을 비우는 삶이었기 때문이 아닌가.



‘무소유’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아무 것에도 집착하지 않으며,
비우고 또 비우는 삶의 자세를 유지하였기 때문이다. 



- 노자, 장자에게 길을 묻다 20100518 이 석명 교수-

비우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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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는 바위에 새기고, 은혜는 흐르는 물에다 새긴다는 말처럼,
우리는 서운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아전인수격으로 기억하면서 자신의 받은 배려와 은혜에 대해서는 애써 기억하지 않거나 무시한다. 삶은 소심함 복수만을 생각하고 살기에는 너무나 짧다.
실제로 서운한 일에 대해서 당신은 복수를 꿈꾸?고 있을 지 모르지만, 상대는 당신에 대한 생각, 당신과 있었던 일을 잊은 지 오래다.



성공적인 삶, 행복한 삶을 사는 가장 손쉬우면서 확실한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의외로 그 방법은 간단하다.
비우는 것이다.
지나가 과거는 절대로 당신을 즐겁게 할수도 당신에게 상해를 입힐수도 없다. 그냥 지나간 일일뿐이고, 당신이 바꿀수도 없다.
즐거운 회상거리나 추억의 한토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과거에 집착하지마라.
집착하다 보면 과거는 과장되어서 다가온다.

매일 매일 침묵중에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
물은 보면서 물의 달관함을 배우고,
때때로 하늘을 보면서 세상사의 하찮음을 인식하는 것도 좋다.
때때로 산에 오르면서 자신의 지난일들을 돌아보면서 확실하게 비우는 습관 또한 좋다.

자주 비우면 과거의 일들이 협소하게 느껴질 것이고 오로지
과거를 거울삼아 살아가는 오늘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작은 행동의 반복으로 당신은 큰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행복하기를,
건강하기를,
열정속에 현실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여러분 모두가.

Comment



거칠은 자연속에서도 안식이 있고,
작은 생명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사랑이 있고,
맹수의 거친숨결 속에도 고되가 있습니다.

차고 넘치는 흐르기 마련이고,
비워지면 다시 차기 마련입니다.
움추리고 물러서면 더욱 많은 몽마가 나를 지배하고,
스스로에게 당당하면 더욱 다양한 길이 보입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이기적인 삶속에 지구는 병들어 가지만,
신의 의지에 의해서 우리들의 변화를 이 지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끔은 하늘을 보는 여유와 자신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가끔은 남을 위해서 커피한잔의 나눔을 습관화하는 삶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세우지 마세요.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다른 이들도 사랑하지 못합니다.
자신에게 허황된 망상을 심어주지 마세요.
땀의 가치와 노력의 의미 그리고 고통과 인내의 습관을 먼저 자신의 몸과 마음에 체득시키세요... 행운은 덤입니다. 행복에 따라오는.....

네잎클로버의 행운에 집착한 나머지
일상에서 우리를 항상 기다리느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버리는 실수를 하지 마세요... 행복은 바로 당신의 손바닥 위에 있습니다.
움켜쥐는 순간 당신은 행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Comment

  1. 건㏁강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정ι보⑮


당신이 사랑에 실패했다면 당신이 자신을 비우지 못해서 욕심이 인연을 이겼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사업에 실패했다면 당신이 자신을 비우지 못해서 욕심이 당신의 이성과 냉정함을 마비시켰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낀다면 당신이 자신을 비우지 못해서 불행이 당신의 행복을 짖밟았기 때문입니다.

비우는 삶이 답입니다.
많이 비우면 오히려 그득해집니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비우는 연습을 하세요.
지속적인 연습만이 비우는 삶을 가져오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가져옵니다.
연습없이 비울수 없고,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비우지 않고는 하늘에 안길 수 없습니다.
당신이 너무나 무겁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안길수 있도록 자신을 비워서 가볍게 만드세요.
세상사를 하늘에서 볼 수있는 지혜로움과 행운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Comment



무거운 짐 하나씩 내려놓기 


인간은 무거운 짐을 지고 평생을 살고 있다.
가장 잘 쓰는 말로
'죽을 때까지' 보살펴야 하는 자식이라는 이름의 짐,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 또한
다른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갖추어할 짐'을 지고 산다.
어떤 성직자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남에게 넥타이 매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어요."
그 성직자는 넥타이가 짐이 아니라,
성직자라는 그 일 자체가 짐인 셈이다.

어떤 짐이건 이 세상을 떠날 때
누구나 그것을 벗어던진다.
문제는 어떤 방법으로 벗느냐 하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씩 차례대로 벗어 던진다.
그래서 세상 떠나는 날
아주 홀가분하게 하늘나라 열차에 오를 수 있다.

미련한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죽는 그 순간까지 그가 지고 있는 짐을 내려놓지
못한다.                   

당연히 그는 죽음이 두렵다.
아직 짐을 다 내려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천국행 열차도 탈 수 없다.
그 열차를 타는 사람에게 ticket 은 필요없지만,
무거운 짐을 진 사람에게는 승차 거부하기 때문이다.

짐 벗어 던지는 연습을 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
빨리 짐을 벗으면 벗을 수록
몸과 마음이 가볍게 참 보람을 느끼며 살 수 있다.
일생을 노예처럼 살지 않으려면 ...

          <옮긴 글>
          일상에서도 내가 아니면 안된다면 강박관념,
          내 자식만은 남달라야 한다는 이기적인 마음,
          내것은 안된다는 자신의 것에 대한 집착,
          무엇이든 앞서야 한다는 지나친 승리에 대한 도취등이 삶을 힘들게 하는 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우면 가벼워지고 비우면 행복해지는 것이 바로 인생의 지혜지만, 실천하기 힘든것 역시 또 다른 현실입니다.

        Comment

        킹콩은 나에게 한여름의 비와 같다.

        2010. 8. 25. 11:00 | Posted by 계영배

        인간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직, 성실, 노력, 화합, 조화, 협력, 열정, 사랑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황홀한 용어들이 난무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갖춘 삶의 슈퍼맨이 되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질문을 바꾸어보자.
        사람이 제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데 꼭 없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거짓, 태만, 게으름, 불성실, 착각, 망상, 망종, 욕심 등
        이 모두를 모두 멀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개인적으로 절제가 우리의 삶에 대한 중심추라고 생각한다.
        행복하고 싶다면 욕심을 지나치게 내지말고, 지나친 탐욕과 지나친 망상에서 벗어나서 오늘에 충실하는 것이 일반인이 보편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중요한 것은 욕심은 욕심을 낳고, 절제는 절제를 낳는다.
        그리고 이러한 심성도 대물림되고 그것은 어쩌면 태어나기도 전에 결정한 운명을 지우는 자연스러움일지도 모른다.
        지금 당대에 끊지 않으면 삶의 업보는 이어진다.

        킹콩은 두알의 식사를 주2회하면서도 우렁차게 자라는 나의 친구이다.
        종은 열대에 항상 그 녀석을 바라보면서 내 자신을 비우는 연습을 한다.
        항상 웃어주고 지느러미를 좌우로 흔들며 내 시선을 멈추게 하려고 안달하는 아주 멋진 녀석. 가끔은 이 녀석에게 전생이 있었으면 한다.
        그래야 더욱 많은 얘기를 나에게 해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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