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6. 5. 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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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열정과 치밀한 플랜을 통해서 자신의 현실을 벗어난

멋진 변신의 삶을 원한다면 

한마디로 이 세상에서 그 목적을 달성하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싶다.

우연을 성공으로 이끈 대부분의 사람들도 

도전의 순간에 불안감과 공포를 느끼고 그 부정적인 감성을 긍정적인

도전의식과 모험정신으로 극복한 사례들이다.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오직 오롯이 아무런 손해없이 얻을 수 있는 

성공이란 적어도 지구상에는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오직 그러한 가능성의 속삭임은 사기꾼들의 혓바닥에서나 존재하는 

것이다.

일요일 밤부터 내일이 두렵다.

별일은 없겠지만, 월요일을 맞이한다는 사실자체가 가슴을 짓누르고

막연한 불안감이 머리를 무겁게 한다.

그렇다고 그 상황을 벗어날 용기도 자신도 없다.

그저 이끌려서 살아갈 뿐이다.


대부분의 현대인이 그렇다.

도전의식은 잊은지 오래고, 폼생폼사를 포기한지 오래다.

지금의 삶의 모습마져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공포감

마져 심장을 짖누른다.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작은 변화를 스스로에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일이든 놀이든 시도를 한다는 자체가 중요하다.

아주 거대한 변화도 아주 작은 계기나 동기가 만들어간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변화를 경험하고 그 변화에 

익숙해져라.

삶이 생기로 가득찰 것이다.


본인도 아주 작은 변화를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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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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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09. 11. 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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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두려워하는 경우 지나친 과거의 집착과 경험으로 포장된 과장된 과거의 성과에 맹목적인 추종을 보이게 된다.

뱀은 성장을 위해서 허물을 벗는다.가치가 있었고 소중했지만,과거의 허물과 과거의 행적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삶을 위한 미래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이다.

봄.여름.가을.겨울을 보더라도 파괴와 창조는 하나의 진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핏보면 너무나 당연한 현상같지만,봄만 하더라도 삼한사온이라는 인고의 기간을 보내야 한다.

강물을 보라.흐른다는 대전제는 변함이 없지만,오늘 흐르고 있는 그 물은 이미 어제의 그 물이 아니다. 
어떠한 세상에서든 변화는 당연한 것이고 개인의 감정이나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좁은 것이 아니다.

신학자 린호프는 일찌기 이렇게 기도했다.
"신이여,당신께서 내려 주신 만물 가운데 변해야 할 것의 변할 수 있는 용기와 변치 말아야 할 것의 영원성을 내려주시고,이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로운 눈을 가지게 하소서".

변화하는 사회,다양한 상품과 다양한 욕구가 산재하고 밀려오는 사회,이 속에서 정지된 채 과거의 타성과 과거의 성과만을 회상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이미 삶의 주체성과 능동성을 상실한 매너리즘의 극치인 종의 삶이다.

변화를 선도하지 못한다면 그 변화의 방향성과 추이라고 감지해야
한다.결국,현대도시인으로서의 삶을 원한다면 공부를 해야 하고
이러한 공부는 현대인이라면 선택이 아니라,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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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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