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20. 10. 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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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찬스 / 엄마의 마음

아빠찬스 / 내자식 인데

집행유예 / 벌금 / 전관예우

조직문화 / 조폭문화 / 도제식문화에 대한 향수

군바리문화

연공서열이 주는 경직성과 무능함

영혼없는 선생과 학생

의사고시 :cctv를 거부하는 의사들

 

 

너 어디사냐 / 너의 집 몇평이냐

/ 돈 좀 벌었냐 등의 천박한

돈숭배 자본주의 막장문화

성형과 외모중시풍조

나만아니면 돼! 라는 이기주의와

방관주의의 끝판왕 문화

천박한 과시문화와 이를 통한 허세문화

끼리끼리 봐주기식 문화

텃세문화와 태움문화

 

 

구조적인 비리와 이에 대한 개혁주체의 실종

우리가 남이가 문화<남이어야 산다>

혈연지연학역의 저급한 그들만의 리그

생각없이 돈버는데 올인하는 문화

사회지도층의 천박하고 한심한 그들만의 협업문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자.

정치인들의 정말 정나미 떨어지는 

그놈이 그놈이되는 문화

사회적약자와 피해자를 오히려 탓하는 이상한 변태문화

가해자의 인권이 피해자나 피해자가족의 인권보다 

우선시 되는 막장문화

 

 

음주운전과 음주중 사고에 희한하게

관대한 문화

중독이 일상이 되는 문화

도박중독,마약중독,일중독,알코올중독,

연구중독,성중독,자식중독,돈중독,약물중독 ...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문화

자식에게 무조건 퍼주는 문화

노후에 대한 생각이 적은 문화

나이에 대해 과도하게 집착하는 문화

 

대한민국호는 어쩌면

바닥으로의 질주를 

하고 있는 지 모른다.

우리 대한민국을 구원한 

신박한 정치인과 시회지도층의 도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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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2020. 4. 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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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능한 문재인 정부

  무한한 능력을 발휘해서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키우는 문재인 정부

 

2.한심한 문재인 정부

  한없이 심란한 마음으로 코로나19

  세계상황을 바라보는 문재인 정부

 

3.중국편 문재인 대통령

  중국처럼 편협되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

 

 

 

관점이 다르면 세상이 달라보인다.

대한민국은 핵을 보유하지는 못했지만,

문재인 대통령 보유국이다.

단점도 많고 불만도 있지만,

우리는 보다 많은 장점과 만족을 경험하고 있다.

미래는 확실히 불안하고 두렵다.

 

그 미래를 문재인대통령과 함께하면서

한층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불매운동과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은 할 수 있다.

코로나 19를 통해서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국가를

후손들은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지만,

다수의 민초가 만족하는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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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6. 8. 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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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울고 싶을 때 사드로 대한민국은 선방을 날렸다.

그리고 중국은 생각보다 심하게 울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울것이다.

중국은 영화.드라마.음악 등에 대해서 한국에 질적으로 많이

의존해왔다. 이것은 국부유출과 더불어서 컨텐츠종속으로 

이어지고 중국입장에서는 언제고 한번 그 관계를 되짚어

볼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사드문제가 터졌다.

한류스타들의 팬미팅 취소부터 드라마출연 중단, 이미 출연한

예능의 통편집까기 다양한 반응이 보여지고 있다.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는 김우빈과 수지의 팬미팅을 취소하였고,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엑소의 콘서트 취소,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황치열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 대폭삭제되었다. 

한.중합작 영화<강원도>의 갑작스런 제작 중단 등

이제 한류에 대한 묵시적인 경계심이 

이제는 다양한 방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한국에 대한 경계령이 있고,  다수의 중국인들이 사드와 

관련한 감정표현을 한류와 연계하고 현실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다.

중국의존도가 높은 문화컨텐츠의 경우 타격이 불가피하고

이에 대한 대책은 전무하다.

관광과 한류 등의 주요 타겟이 중국인들인 상황에서 중국과

의 관계소원화는 결국 경제분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고 방향을 잡아갈 사령탑은 없다. 

그리고 강단있게 밀고 나갈 주체도 없다.

어정쩡한 상황에서 한국은 외풍에 힘한번 못쓰는 돛단배

신세로 머무를 것인가. 참으로 어이없는 현실이다.

한심하게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하는 것은 정말 기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정글과 같은 국제정세에서는 특히나 그럴것이다.

순진하게 국제사회에 정의로움과 평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국제사회는 태고 이래고 정글이었고 

앞으로도 정글일 것이다.

약육강식,승자독식,오로지 승자와 강자의 부스러기만이

약자와 패자의 몫이되는 현실을 잊지마라.

이 사실을 지금 대한민국국민과 위정자들이 모두 가슴

깊숙히세기고 또 세겨야 미래가 있다.

강자가 되라. 약자의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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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6. 8.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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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폐쇄적인 사회다.

그 폐쇄성으로 인해서 이익을 보는 이들도 있지만, 손해를

보는 이들도 있다.

중국의 다양한 산업분야는 한국으로 부터 중요핵심인력들을

흡수하고 있다.

다양한 조건으로 스카웃이 이루어지고, 그 조건도 또한 상상이상으로 유리하다.

뷰티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방송분야과 첨단분야만이 아니라 마케팅과 게임분야 그리고 스포츠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그 인재유출 분야를 넓히고 

있다.


한국에서는 연봉이 거의 공개되어 있고, 특별한 기여에 대해서 보상이 미약하다. 연공서열을 중시하고 집단문화가 지배하는 관행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연봉이 거의 비밀에 부쳐져 있으면 성과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보상이 일상이다.

노동시장의 경직성이 심한 한국은 핵심인재의 유출이 당연시되고 있으며 따라서 저급한 인재만이 조직에 남아서 월급도둑이 될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이제 위험하다.

처우도 그렇고 대우도 그렇고 진급도 그렇고 모든 분야에서 인재들의 안착을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


얼마지나지 않아 핵심산업의 모든 분야가 중국에게 넘어갈 것이라고 단언한다면 지나친 악담일까..

애국심으로 가장한 희생을 강요하기 보다 제대로 된 처우를 해주면 되지만, 그런 경우를 찾아보기에는 대한민국의 기업문화가 너무나 찌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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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16. 6. 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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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대말기적인 상황을 대한민국에서 경험한다.

공정성과 정의보다는 연줄과 편파적인 사고방식이 바로 그 주소이고,

진실보다는 사기와 허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건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고자하는 이들은 태어남과 동시에 입에

칙칙한 흙수저를 물고 살다가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결국에는

미생의 인생을 살아가 N포 세대로 일반화되고 이번 생을

좌절감과 상처만을 지니고 마치게 된다.


마치 벗어날 방법이나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그대로 자신의 영혼을 포기하는 것이다.


청년의 좌절감은 사회의 동력을 꺼버리고,

중년의 패배의식은 사회의 감성을 없애고,

노년의 절망감은 사회를 회색으로 물들게 한다.


결국, 그 누구도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한 채, 절망과 좌절 

그리고 슬픔만을 지닌 채 한탕주의에 물들거나, 패배의식속에 잠겨서

자신을 놓아버리게 된다.



관계가 없다.

원활하고 소통하는 관계가 대한민국사회는 없다.


오직 그들만의 리그가 있을 뿐이다.


그 기준점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오직 격벽으로 둘러처진 단단한

차별화와 대립만이 있다.


같은 노동자들이라도 정규직과 임시직.파견직은 엄연히 다르게 대접받고 다르게 생각한다. 오직 그들만의 리그가 있을 뿐이다.


같은 대학생이라도 그들의 대학수준과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완전히

다른 생을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것이다.


같은 중.고생이라도 사교육비와 사는 지역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되고 그 삶의 형식이 지속될 것이다.


같은 남.녀라도 자신의 처지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인생살이를 

살아가게 된고 그 변화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없다.


세상은 경제력과 결합된 권력.명예에 의해서 온전히 지배되면서 

마치 민주주의인 것처럼 포장되고 있다.


우울하고 불편한 일상이 인생이 되고 절망과 눈물을 반찬삼아서 살아가야할 남겨진 세대들이 불쌍하고 미안하다.



대한민국이라는 거함은 과연 어디로 가는 가?

누군가는 말한다, 젊은이들의 패기가 부족하고 취업의 눈이 너무 높다고, 마치 지금의 취업문제와 사회문제의 상당부분이 바로 젊은 청춘들의 잘못인 것처럼 반문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말하는 이들의 견고한 기득권 때문에 양질의 노동력은 그 누구들이 다 꿰차고,

그들의 과도한 욕심때문에 사소한 작은 바램조차 이 사회에서는

포기해야 한다고..


우리대한민국에는 지도자가 없다.

말로 떠벌이는 한심한 쓰레기같은 짝퉁자칭지도자들은 너무도 많지만,

진정으로 행동하고 일상으로 보여주는 그런 지도자들은 너무도 희귀하다. 이들은 어쩌면 짝퉁들때문에 숨어버렸는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은 폭포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조금만 시간이 더 지나면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다.


대한민국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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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6. 5. 3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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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대한민국은 다양한 뉴스와 빅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

그 내용들은 이면을 보면 슬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으며

냉소적인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지나치게 한심하게 느껴지는 인간들을 삶이 이제는 강요된 일상으로

느껴지고 하루하루가 힘겹게 지속된다.

그렇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상황은 어떤 키워드로 요약될까?

한번 정리해보았다.

흑자형부도

생계형 아이돌

K POP의 멋진 이면에 숨죽이고 있는 수많은 기약없는 연습생들

인생은 대학순...수많은 재수생들의 치열한 격전과 좌절

눈물없이 만날 수 없는 깔창 생리대이야기..

결식아동들의 힘겨운 삶과 버려지는 아이들

방치된 아이들과 이들의 죽음

생부와 생모의 무분별한 일탈에서 만들어지는 

우리 아이들의 비참한 현실

수주절벽

인구절벽

건설업의 기약없는 불황

자형업자들의 비참한 현실

N포 세대

N무 세대

알파고와 인간

굴기로 무장한 중국과 그에 맞서는 미국의 팍스아메리카나

재무장에 열을 올리는 일본

신세대 먹거리 찾기에 열을 올리는 대한민국

자원외교

대권행보

다양한 잡놈들의 시대

묻지마 범죄와 살인

숟가락 논쟁(금수저,은수저,흙수저)

사시존치와 로스쿨의 치열한 논의에서 드러난 사회적 불합의

밥숟가락 논쟁에서 벌어지는 살벌한 언어도단

.

.

.

.

수없이 현실을 우울하게 만드는 일들이 많이 존재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결국, 대한민국에서 개인의 안위와 인생은 스스로 책임지는 수밖에 

없다. 이미 대한민국은 미래를 생각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곳이기 때

문이다.  Hell 조선은 어쩌면 시대의 필수적인 산물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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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세상사 2010. 4. 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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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이상의 재물을 탐하면 분명 무엇인가 그 댓가를 지불해야 하고, 그것이 영혼인 경우에는 물욕이라는 사악한 존재에게 자신의 영혼을 저당잡힌다. 한번 저당잡힌 영혼을 되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행복하고 싶다면 비우는 연습을 자주하고 하늘을 자주 처다보며 더 나아가 땅을 밟고 흙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루에 한번씩해라.

인간이 타인의 골육을 통해서 얻은 불로소득과 명분없는 실리는 다 부질없고 인생의 걸림돌이다. 천천히 나아가라. 그러면 삶은 향기가 더해진다.

고려의 몽고항쟁은 민족사의 처절한 투쟁사일지는 몰라도 일부귀족들과 왕족에게는 놀이공간의 변화였을 뿐 그 무엇도 아니다.개성에서 강화도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었던 조선은 그대로 패망을 길을 들어섰어야 했건만, 또 쓸데없이 좀비처럼 살아나서 갖은 이데올로기를 동원해서 민중계층을 압박하고 자신들은 과오는 묻고 오로지 말도 않되는 한심한 작태로 한국사의 정체를 가져왔다.
흘러가야 할 물이 흘러가지 않으니 국토는 그대로 썩어간다.

지속적인 민란을 통해서 물갈이가 되어야 할 지배계층의 정체성은 그대로 이 한반도를 썩게 만들고 한편으로는 한일병탄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지금도 그렇다.  서민들르 핍박하고 고소영과 강부자만이 그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스폰서검찰이 관행이고 인간적인 정리라는 해괴한 논리도 또한 우스울 뿐이다. 관행이나 정리라는 것도 모든 사회문화에 보편적으로 깃들여져 있기는 하지만, 법조계의 정리와 관행은 그대로 불법이고 탈법이다.

돈과 성에 길들여진 칼은 무뎌지기 마련이고 휘둘러야 할때 휘두룰 수 없게 하고 엉뚱한 대상을 향해서 휘두르게 된다.
결국, 피보는 대상은 엉뚱한 서민일 것이다.

진정한 개혁은 혁명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개혁이 불가능하다면 이 대한민국을 떠나거나 대한민국을 뒤흔들
혁명을 기다려야한다는 절망감이 오늘 나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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