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인테리어 2014. 10. 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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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활력의 장소입니다.

변화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공간은 삶의 표현이다.

삶은 공간속에서 연출되어진다.

당신의 공간을 연출하지만, 역으로

공간은 당신의 삶을 변화시켜주고 연출시켜준다.

행복하고 싶다면 변화를 시도하라.

공간의 변화가 당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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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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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똥침 2011. 10. 2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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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부모의 표상이고 부모의 유전자와 때로는 부모와 관련된 유전자(조상)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자식에게 화를 내고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모습을 자식을 통해서 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우리들의 아이들 유형은 이렇게 분류된다.
우리는 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없다고 생각한다.
맞다 모든 손가락을 물어보면 아프다.
그러나 더 아픈 손가락이 있고,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다.
부모들도 사실 편애를 받아왔고, 해왔다.
부모도 인간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공부잘하고, 말 잘듣고, 건강한 아이일것이다.

부모가 무난하게 생각하는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공부는 못하지만, 말 잘듣고 건강한 아이이다.

부모가 아쉽지만 체념하는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공부도 못하고, 말도 안듯는, 그러나 몸은 건강한 아이일 것이다.
건강하니 무얼하더라도 제몸 하나는 건사할 것이라고 생각을 위안으로 삼는다.

부모가 가장 부담?스러워 하면서 열불을 삼키는 자식은 어떤 유형일까.
공부도 못하고, 말도 안듣고, 이에 더하여 잦은 병치레에 삶이 힘겨운 아이일 것이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전형적으로 친가닮은^^아이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모두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 잠재력을 제대로 인정하고 키워줄 부모를 만나기 힘들다.
학부모는 앞만보고 달린다.

어찌보면 아무 생각없이 질주하는 아이들의 앞에는 항상 앞서 달리는 부모가 있다. 중요한 것은 방향을 잘못된 경우나 방식이 틀린 경우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존심을 세워주는 도구가 아니라, 소통과 대화가 필요한 동반자인 것이다. 만일 여러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 동반자로 보기 시작한다면 아이의 다른 면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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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똥침 2011. 9. 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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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 낮으면서 성공한 사람은 많아도
공부를 못하고 성공한 이는 없다.

공부는 학교공부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고 제도권 공부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고 김대중대통령은 독학으로 전문가의 수준에 이른 분야가 많고, 발명왕 에디슨도 제도권 공부에서 벗어나서 학습을 하기는 했지만, 공부를 벗어난 적은 없다.

이 세상에서 공부를 하지 않고 성공하거나 남다른 업적을 이룬 이는 없다.
공부와 학력을 동일시하면서
게으른 자신을 합리화하지마라.

무기력하게 아무런 목적없이 막연하게 돈만 많이 벌면되지 하는 식으로 인생을 포기한 인포자가 넘친다.

그러나 명심해라.
연예인으로 성공할 확율은 천명 또는 만명 중의 1명일 것이다.
운동선수로 성공할 확율 또한 이에 못지 않을 것이다.
결국, 지금 이 순간 내가 평범하다면 공부가 최소한의 나의 안전망이 되어줄 것이고 호구지책이 되어줄 것이다.

공부따위에 힘들어서 자포자기 한 인생은 결국 삶의 포기로 이어질 확률이 90%이상일 것이다.

쉬운 길은 없다.
다만, 쉬워보이는 길만 있을 뿐이다.
다단계, 로또, 대박, 한탕, 사기 등등.
그러나 명심하라.
공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면서 가치는
바로 내가 누구이고 나의 재능이 무엇인지를 알게된다는 것이다.
결국 인생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내 자신이 해왔던 과거의 선택의 결과를 통해서 살아가게 되고, 사회에서 나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받는다.
사회는 의외로 공평한 면이 있다.

공부를 포기하는 자는 인생포기자라는 사실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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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생강 2009. 12. 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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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이 유명한 교육가가 자녀 훈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의를 할 때
특별히 주의 깊게 들었다.강연이 끝난 후에,그녀는 연단으로 가서 그에게 "제 아이의 교육을 얼마나 일찍 시작해야 하나요.?"하고 물었다.

그러나 교육자는 "언제 아이가 태어나는데요?"라고 되물었다.
그 여인은 "태어나요? 이미,5살인데요?"라고 소리쳤다.
"이런 이런 나와 이야기할 시간이 있으면 빨리 서둘러서 집으로 돌아가세요. 이미 당신은 가장 중요하고도 필요한 5년을 낭비했어요."라고 전문가는 빠르게 말했다. 그의 말은 아주 옳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5년이 아니라 수태의 순간부터 약 5년 하고도 10개월의 시간이 낭비였을지도 모른다.우리가 동의하건 동의하지 않건 아이는 수태의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형성하게 될 사고방식과 인격을 갖추기 시작한다.

따라서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리들은 아이들의 인성에 훈육해야 한다.
그래야만,그들은 사회적으로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날 것이다.
사회적인 천덕꾸러기와 문제아로 성장하는 청소년이나 사회초년생들을 보면 그들의 삶의 단추는 이미 아주 어린시절부터 꿰어졌다고 할 수 있다. 다만,그들은 부모의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인한 자신들의 삶의 결과를 평생지고 살아야 한다는 무시무시한 결과를 본인들이 감내해야
한다.


요즈음은 학습(공부)권력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학부모의 바람이 예전에는 치마바람이 대중을 이루었다면 지금은 치마바람+바지바람까지 아이에 대한 관심과 격려 그리고 공부에 대한 지원과 열망은 그 극한을 향해서 치닫고 있다.
경쟁사회의 진정한 모습이 어린시절의 아이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학부모들의 모임에 가면 누가 집을 사고 누가 재태크를 해서 돈을 얼마벌었고 하는 얘기를 나누기도 하지만,이런 이야기에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요즈음의 부모들도 누구네 아이가 이번에 1등을 했다고 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면서 그 부모가 존경스러워진다고 한다.

물론 개별적으로 접촉해서 학습방법과 학원이나 과외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음으로 양으로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고......

결국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성적과 성과를 통해서 자신들의 격을 표현하고 높이려고 한다. 아이들의 부모들의 삶의 도구로 전락할 위험이 있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그러나 초등시절의 성적이 중등시절의 성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고
다시 중등시절의 성적이 고등시절과 입시의 성적을 보장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각자의 노력과 열성 그리고 공부를 즐기면서 책을 보고 탐구하는 습관이 지속적인 성적을 보장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즐기에 해주어라 그러면 성적은 덤이다. 그리고 그 덤은 부모도 나눌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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