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생강 2010. 11. 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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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배가 나오는 것이 사회적인 관록이 아닌 자기관리의 실패와 게으름이라는 것이 이제는 하나의 정설이다.
운동은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식이요법은 부수적인 것이고 오직 스스로 땀을 흘리는 육체적인 움직임만이 삶속에 건강을 심어준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의 경우에도 알고 있으면 편리한 몇가지 상식이 있다. 이를 토대로 일상의 계획을 세워보고 틈새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을 관리하는 지혜를 보이자.

같은 거리라면 달리는 것이 걷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가 많으면 지방질을 없앤다...... 이는 거짓이다.
중요한 것은 거리이자 방법이 아니다.
관절이 안좋더라고 꾸준한 걷기를 통해서 충분히 몸매관리가 가능하다.

생각날때 하는 일주일의 한두번의 운동으로도 체력이 좋아지고 근육이 생길수 있다. ... 이 역시 거짓이다.

우리의 육체는 48시간~72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운동행태는 망각되어진다고 나사연구진은 발표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정말효과를 보고 싶다면 최소한 주 3회운동은 해야 그 결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운동 후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체중이 빠진것이다... 물론 아니다.
이는 단순히 수분이 빠진것이고 물을 마시면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온다. 물론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서 지방을 태우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는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생각이다.
노동을 하면서도 운동이라고 여긴다면 그 자체만으로 운동의 효과가 있고,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한다면 운동을 하면서도 덜 지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만일 운동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밤낮으로 몸을 움직이는 업종에 있다면 하는 일의 일부를 운동이라고 생각해보기 바란다.
운동과 유사한 신체효과가 있을 것이다. 

작은 실천과 자신에 대한 배려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 다른 사랑에게 이러한 태도를 보인다는 것은 아이러니하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부터 우선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히 하는 습관을 드리자.  삶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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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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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2009. 11. 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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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현대의학과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길어지고 있습니다.
노령인구가 2030년대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젊은 인구는 급속도로 감소하여 세계는 이른 바 늙은 지구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래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지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천수를 누리고 이 지구상의 삶을 마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건강은 생명보다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다음의 것들의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적게 먹는다.
불규칙한 현대인들의 식습관은 과식을 필연적으로 수반하고 있습니다.
적게 먹고 잘씹는 간단한 식습관도 현대인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자주 많이 걷는다.
편리함이 극치를 달리고 있는 현대인들 특히,도시인들은 문명의 이기인 자동차나 엘리베이터들을 지나치게 자주 이용하면서 스스로를 퇴화시킵니다.자주 많이 걷는 습관은 건강한 삶의 습관과 건전한 사고력 배양에도 아주 좋습니다.

3.적게 입고 자주 씯는다.
특히,운동부족에 시달리는 경우 추위와 더위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몸이 반응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기본적인 운동에 수반해서 의복의 간소화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각종 질병의 근원에서 자유롭게 위해서는 자주 씯어야 합니다.

4.고민을 적게 하고 활동을 많이 한다.
지나친 고민은 삶의 의욕을 상실시키고 면역체계를 흔들어 놓습니다.
오히려 강력한 실천정신과 실천력이 육체의 긴장감을 배가시켜서 면역성을 증대시킵니다.

5.배우는 것을 즐겨한다.
배움의 즐거움은 해본 사람만이 압니다.
인생이 즐겁고 그 대상이 배움이라면 이는 삶의 정신적인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6.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다.
이 세상에는 스승이 넘쳐납니다.
나와 다른 입장의 사람들의 의견이나 사고를 경험한다는 것은 삶의 영양가를 증대시키는 지름길입니다.

7.화를 잊고 많이 웃는다.
화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웃음은 장생의 원천입니다.
화는 흘려버리고 웃음은 항상 머물게 합시다.

8.적게 얻고 많이 주려고 한다.
욕심을 적게 하고 많은 것을 배풀려고 한다면 삶은 그 만큼 풍요로와 지고 인간관계도 따스해집니다. 아울러 정신적인 짐이 없어져서 인생이 행복해 집니다.


이상의 내용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실천일 것 입니다.
전부는 힘들더라도 하루에 한 가지 정도는 우리 스스로 실천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삶을 질적으로 사는 지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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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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