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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 오드리 헵번을 기억한다.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에서

깜찍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매력적인 태도와 연기력으로 만인의 가슴을

설레게하고 오래도록 세계인의 기억속에 각인된 그녀는

외적인 매력과 내적인 매력을 모두 갖춘 인물이다.


그녀와 같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서 살아가고,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언행과 일치시켜 살아가는 이들은 매력적인 삶을 넘어서 

감동을 전해주는 삶으로 승화되기도 한다.


그녀가 남긴 유언이나 어록들은 우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그리고 아들에게 남긴글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의 손은 너를 위해서 나머지 하나는 남을 위해서 사용하라."


그녀는 인생의 상당부분을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냈는데

이것이 바로 세계인들의 나눔과 기부의 촉진제로 기능하게 되었다.


삶이란 입이 아니라 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입으로 오르지 못할 산은 없지만, 몸으로 오를 수 있는 산은 

그리 많지않다.

항상 실천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삶의 진정한 매력과 감동일 

것이고 오드리 헵번은 이를 실천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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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처음부터 풍덩빠지는 건 줄 알았더니 
서서히 물드는 거였다.

 
「미술관 옆 동물원」

 


나를 세상에 맞추며 살기보다는 
차라리 세상을 나에게 맞추면서 사는 게 편해.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가지야.


「해피투게더 」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 
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업 클로스앤 퍼스널」

 


 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토요일밤의 열기」

 


  그냥 네가 너무나 필요해서 
나를 필요로 할 거 같아서 여기 왔어.

 
「 아메리칸 퀸트 」

 


 참 신기하지. 
마음 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해 가져갈 수 있으니까 말야.

 
「사랑과 영혼」

 


 당신과 나는 날개가 하나밖에 없는 천사입니다 
우리가 날기 위해서는 서로를 안아야 합니다.

 
「 리시아 노 크레센조 」

 

 

나도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 
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어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죽는 날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당신뿐입니다.

 

「러브&워」

 


 사무친다는 게 뭐지? 
아마 내가 너의 가슴 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 거야. 
무엇으로 맺힌다는 거지? 흔적... 지워지지 않는 흔적.

 
안도현의 「연어」

 

 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대요. 
그 향기가 다 달아나면 그 때 사랑이 죽는가 봐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대요. 
향기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사람도 있대요. 
그러면 그 좋은 향기가 영원히 퍼질 수 있겠죠

「 동감 」


전 지금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아파요"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 연애소설 」명대사


사랑은 아무에게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쑥 찾아왔다가 
몸 속에 아무런 항체도 남기지 않은 채 불쑥 떠나버리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은 게 아닐까요.

구효서의 소설 「 내 목련 한그루 」


남자는 항상 여자의 첫사랑이 되기를 원한다. 
반면 여자는 좀 더 미묘한 본능이 있어 그들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길 원한다.

「 트루 로맨스 」

때때로 사랑은 기적처럼 아름다운 여정이며
용기있는 모험입니다.

「 아름다운 비행 」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우리의 이별이 아픔보다는 자기의 웃음을 위한
선물이었음 좋겠다.
당신을 좀 더 따뜻하게 사랑해 주지 못했던 일들 생각할수록 미안해. 
당신은 세상이 내게 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었어.

「선물」아내 정연의 편지

진정한 사랑은 변하는 게 아니다.
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다면 언젠간 꼭 만난다고.
인연이 잠시 멀리 떨어져도 긴 시간 동안 먼 길을 돌고 돌아
결국 그 사람 앞에 서게 된다.

「냉정과 열정사이 」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했다면 정말 값진 삶을 산 거잖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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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너무나 감동이 없는 인스턴트 삶을 살고 있는 것인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삶은 삶이 아닌 이어짐입니다.
삶은 배워야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 힘든 여정이고 그 삶의 중심에 있는 사랑은 진정으로 그렇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사랑을 원하는 것은 허공에 낚시르 드리우고 고래를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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